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고양시 창릉동 통장협의회, 마을 정화활동에 앞장서

청소 사각지대인 동산동 1통 일대 정비…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8월 2차 통장회의를 마친 뒤, 청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마을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통장회의에서는 ▲통장(제16통) 모집 일정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원 모집 ▲신설 버스정류소 위치 검토 등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회의 후 창릉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산동 1통 일대를 살피며 인도 등에 무단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진경선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앞으로도 마을 환경 정화와 자원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와 마을청소에 함께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활동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누리일보)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