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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포천문화관광재단, 하성북2리 경로당서 문화예술 상생 간담회 개최

 

(누리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 하성북2리 경로당에서 ‘문화예술 기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어르신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령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재단은 주요 프로그램 일정을 소개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은 세대 간 교류를 확장하는 중요한 매개”라며 “고령층이 문화예술을 주체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1사1경로당 사랑나눔 협약’에 따라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어르신 중심의 참여형 문화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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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경기바다, 행사 아닌 브랜드로 기억돼야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10일 경기평택항만공사 업무보고에서 경기바다 홍보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며, 행사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김미리 의원은 이날 경기바다 브랜드 인지도와 관련해 “경기바다가 그냥 평범하게 경기도 옆에 있는 바다로 인식될 뿐, 하나의 브랜드로 기억되고 있지는 않다”며 “도의원들조차 정확히 모를 정도라면 일반 도민 인지도는 더욱 낮을 수밖에 없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현재 홍보 방식이 행사와 체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점을 짚으며, “행사에 참여한 사람만 반복적으로 찾는 구조가 아니라, 더 많은 도민이 접근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홍보 전략을 전환해야 한다”며 “여행상품 판매 중심의 구조가 아니라 경기바다라는 브랜드 자체가 인식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평택항 개항 40주년을 맞아 경기바다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하며, “항만공사와 도가 각각의 사업만 추진할 것이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에서 ‘경기바다’ 브랜드를 함께 홍보하는 통합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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