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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아빠학교 자조모임 1기' 결성

 

(누리일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자조조직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아버지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위한 ‘아빠학교 자조모임 1기’를 결성했다.

 

자조모임은 아빠학교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실천하기로 뜻을 모은 7명의 아버지들이 함께했다.

 

‘아빠학교 자조모임’은 지난 7월 취미 만들기 활동으로 기타 강습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향기나눔 축제에 참여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구성원 간 유대 강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이어갈 예정이다.

 

김상진 관장은 “아빠학교는 아버지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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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 경기바다, 행사 아닌 브랜드로 기억돼야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김미리 의원(개혁신당, 남양주2)은 10일 경기평택항만공사 업무보고에서 경기바다 홍보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며, 행사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김미리 의원은 이날 경기바다 브랜드 인지도와 관련해 “경기바다가 그냥 평범하게 경기도 옆에 있는 바다로 인식될 뿐, 하나의 브랜드로 기억되고 있지는 않다”며 “도의원들조차 정확히 모를 정도라면 일반 도민 인지도는 더욱 낮을 수밖에 없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현재 홍보 방식이 행사와 체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점을 짚으며, “행사에 참여한 사람만 반복적으로 찾는 구조가 아니라, 더 많은 도민이 접근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홍보 전략을 전환해야 한다”며 “여행상품 판매 중심의 구조가 아니라 경기바다라는 브랜드 자체가 인식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평택항 개항 40주년을 맞아 경기바다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제안하며, “항만공사와 도가 각각의 사업만 추진할 것이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에서 ‘경기바다’ 브랜드를 함께 홍보하는 통합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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