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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용인시산림조합 SJ산림문화복합센터에 자리 잡은 도심 속 여유, 건강한 힐링, ‘카페포레디엠’에서 찾다!

국내유일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가 선정한 맛과 예술, 자연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명장 주용석이 직접 만들어 내는 베이커리와 화덕피자 맛집 카페포레디엠이 용인 핫플레이스로 우뚝 서다!

 

(누리일보) 용인 '카페포레디엠', 감성과 미식을 품다!!

도심 속 나만의 힐링, ‘카페포레디엠’서 찾다!!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힐링 복합문화공간 용인 핫 플레이스, 건강한 베이커리와 정통 화덕피자까지 수도권 맛과 감성의 쉼터로 정점에 오른 ‘카페포레디엠’을 탐방한다.

 

거리와 시간을 아끼지 않고 '맛집', '멋집'을 찾아 나서는 미식·감성 여행족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접근성이 좋은 경기도 용인 시내 외곽에 위치한 한 공간이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 용인 IC와 양지 IC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 자연에 둘러싸인 조용한 입지에 자리 잡은 ‘카페 포레디엠’은 감각적인 예술 공간과 건강한 베이커리, 정통 화덕피자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수도권 탐방객들에게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화려함보다는 깊은 여운을 남기는 분위기 속에서 진짜 쉼과 미식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곳은 지금 가장 ‘제대로 된’ 명소로 손꼽힌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카페 포레디엠’(대표 지연화)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예술, 자연, 건강을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이곳은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포레디엠의 가장 큰 특징은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실내 공간이다. 회화와 다양한 예술작품들이 전시된 카페 내부는 단순한 장식을 넘어 공간과 예술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형태를 띠고 있다. 방문객들은 마치 작은 미술관을 산책하듯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하며, 조용한 감동과 정서적 안정감을 경험하게 된다

 

 

 

시그니처 메뉴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닥터큐민 강황차는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사용해 건강한 맛을 구현했으며, 몸과 마음을 동시에 편안하게 해주는 메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포레디엠 관계자는 “방문객이 진정한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공간 구성은 물론 메뉴 개발까지 신중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장인의 정성과 건강을 담은 베이커리와 레스토랑

 

카페 포레디엠의 또 다른 매력은 건강한 식문화를 지향하는 베이커리다. 이곳에서 판매되는 모든 빵은 유기농 밀가루와 천연 발효종을 사용하며, 인공 첨가물은 철저히 배제된다. 이를 통해 소화에 부담을 줄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베이커리를 완성했다. 특히 이곳의 베이커리는 국내 제빵 경력 40년의 장인 주용석 명인이 직접 제조를 담당한다. 주 명인은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며 “빵 하나하나에 장인의 정성과 철학을 담아 낸다”고 밝혔다. 매일 아침 갓 구운 빵이 전하는 고소한 향은 공간 전체를 감싸며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레스토랑 공간 또한 포레디엠의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 정통 이탈리아식 화덕피자를 제공하는 이곳은 세계 나폴리 피자협회(APN) 정회원 셰프가 주방을 이끌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한 ‘스테파노 페라라’ 화덕을 사용해 피자를 굽는다. 도우 반죽부터 숙성까지 매장에서 직접 이뤄지며, 전통 방식으로 구워낸 피자는 바삭한 겉면과 쫄깃한 속살의 절묘한 조화를 자랑한다. 넉넉하게 마련된 좌석과 아늑한 인테리어는 단체 모임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결과다. 미식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공간으로서의 완성도가 높다.

 

지연화 대표의 철학이 숨 쉬는 포레디엠⸱⸱⸱ 오직 손님에 의한 손님을 위한 공간

 

포레디엠의 독창적인 공간 기획과 섬세한 운영 철학 뒤에는 지연화 대표의 치밀한 기획력과 고객 중심 철학이 오롯이 담겨있다. 지연화 대표는 “무슨 일을 하든 철저한 기획과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 사업의 기본”이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카페 포레디엠’의 공간 곳곳에는 그녀의 손이 닿지 않은 부분이 없을 정도로, 모든 요소에 깊은 관여와 디테일이 깃들어 있다.

 

 

 

메뉴 하나, 테이블 배치 하나, 작품의 조도와 실내 향기까지 이 모든 것이 고객의 ‘쉼’과 ‘감동’을 위해 고심 끝에 결정된 결과물이다. 포레디엠은 단순히 머물다 가는 공간이 아니라,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심을 다하는 ‘손님을 위한, 손님에 의한 카페’라는 지연화 대표의 철학이 고스란히 실현된 공간이다.

 

‘카페 포레디엠’은 용인시 산림조합 본부 건물 1·2층, 약 400평 규모의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하며, 용인시청과 용인 IC, 양지 IC에서 차량으로 단 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100대 이상 주차 가능한 전용 공간도 마련돼 있어 수도권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기에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자연과 예술, 건강한 미식, 그리고 진정한 휴식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포레디엠은 지금, 용인에서 가장 주목받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위 이미지 클릭시 용인포레디엠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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