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8 (일)

  • 흐림동두천 -0.5℃
  • 맑음강릉 2.6℃
  • 연무서울 0.5℃
  • 박무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1.8℃
  • 맑음울산 -2.2℃
  • 흐림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2.9℃
  • 흐림고창 3.0℃
  • 맑음제주 3.5℃
  • 맑음강화 -2.1℃
  • 흐림보은 -0.4℃
  • 구름많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수성구 시지 탈모케어 'JY BEAUTY(제이와이뷰티)' 이주영 원장을 만나다!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생장 및 관리로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탈모로 인한 고민을 해결하는 곳

 

(누리일보) ◇ JY BEAUTY(제이와이뷰티) 이주영 원장 인터뷰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 수성구 시지에서 제이와이뷰티샵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 이주영입니다. 현대인의 병이라고도 불리는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생장 및 관리로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탈모로 인한 고민을 해결하는 곳입니다. 제이와이뷰티에서는 탈모로 인해 잃은 자신감과 불편함을 회복하여 행복한 삶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를 설립하시게 된 동기와 사유는 무엇일까요?

A 탈모 인구가 천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특히 젊은 탈모 환자가 늘고 있으며, 외적 기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수록 탈모 스트레스가 큽니다. 미용으로 그 부분이 조금 더 커버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전문샵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 운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일까요?

A 고객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고객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효과적인 시술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장 좋은 질로 보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의 특장점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모근에 영양분을 직접 주입하여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축소된 모낭세포를 자극하여 생장 효과를 극대화하여 근본적인 문제를 관리하고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세포 활성화를 통해 노화 예방, 독소 배출, 피부 리프팅을 도와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가 가능한 올인원 에너지 테라피샵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관리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간편하게 관리가 가능한 홈케어 제품도 출시 됐습니다.

 

Q JY BEAUTY(제이와이뷰티) 설립 후 가장 보람 깊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이 있으시다면?

A 탈모는 초기보다 진행이 많이 된 경우에 방문하십니다. 그리고 대체로 가족력이 많으십니다. 오랫동안 고민하셨던 부분이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져서, 가족이나 지인분을 소개해 주시고 자처해서 홍보까지 해주신 고객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 및 전망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탈모는 질병이 아닙니다. 숨기거나 가려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평소 몸에 좋은 영양제는 먹고 피부에 좋은 관리는 하지만, 두피는 탈모가 진행되거나 몸이 아파야 병원에 가거나 치료받습니다. 꾸준한 관리를 받으시면 충분히 지금보다 더 나아진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치료가 아닌 예방 차원의 뷰티를 쉽고 간편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알리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Q 독자분들께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머리는 차게 발은 뜨겁게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뜻입니다. 탈모가 있거나 몸에 균형이 맞지 않으신 분들의 공통점은 보통 머리에 열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관리를 받으시고 고령화 사회에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지 클릭시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2025년 마지막 정례회 폐회...민생을 뒷받침하는 책임 끝까지 다할 것
(누리일보) 김진경(더민주·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은 26일 2025년 마지막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민생을 뒷받침하는 책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새해 예산안을 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끝마쳤다. 김진경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정된 여건에도 도민 삶을 기준으로 끝까지 고민하며 책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라며 “어려운 순간마다 큰 틀의 합의를 해주신 최종현, 백현종 대표님을 비롯한 양당의 모든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제11대 경기도의회의 지난 1년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의장으로서 그 모든 아쉬움에 대한 무게를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잘한 것은 더 단단히 이어가고,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바로 잡을 과제로 남겨둘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장은 “최근 발표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민 눈높이에 크게 미치지 못한 점에 성찰과 아울려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그럼에도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을 향한 책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