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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교육지원청, 초록우산과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취약계층아동 교육지원사업 연계 협력 및 중도입국아동·청소년의 교육권 사각지대 해소

 

(누리일보)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6월 11일에 초록우산 대구종합사회복지관과 취약계층아동 교육지원사업 연계·협력, 중도입국아동·청소년의 교육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이주배경아동 및 취약계층아동 교육지원사업 지역사회 연계·협력, 중도입국 아동청소년의 교육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의체 활동 협력, 아동 당사자의 목소리 및 정책 제안에 대한 적극적 청취, 기타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부터 5개월간 진로멘토링을 실시하여 대학생 서포터즈 매칭을 통한 진로탐색과 다양한 진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습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16명의 학생에게 1인당 100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총 1천6백만 원)하여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한다.

 

이점형 교육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의 한 획을 추가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상호협력하여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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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유통3부지 사업시행자‘조치계획’반려... “시민 안전․공공성 확보가 최우선”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20일 동탄2 유통3부지 내 대형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사업시행자가 제출한 조치계획을 반려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공동위원회 ‘재심의’ 의견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민 안전과 공공성 확보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 해당 부지는 2010년 국토교통부 고시로 도시계획시설(유통업무설비)로 지정된 용지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자가 법적 요건을 충족해 세부시설 조성계획 입안을 제안할 경우, 반드시 그 행위를 해야하는 ‘기속행위’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화성특례시는 주민 반대만을 이유로 인허가를 불허할 수 없는 법적 한계 속에서도, 교통량, 안전성, 도시경관, 주거 밀집지역과의 인접성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해 최초 계획 대비 건축 연면적을 약 50% 축소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교통영향 저감 대책과 안전관리 방안 보완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등 사업 규모와 내용을 대폭 조정해 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개최된 공동위원회 심의에서‘재심의’ 의견이 제시됐고, 사업시행자가 조치계획을 2차례에 걸쳐 제출했으나, 공동위원회 심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했다고 보기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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