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0 (목)

  • 맑음동두천 12.6℃
  • 구름조금강릉 13.3℃
  • 맑음서울 13.9℃
  • 구름조금대전 14.2℃
  • 맑음대구 15.4℃
  • 맑음울산 15.1℃
  • 구름많음광주 13.1℃
  • 맑음부산 14.9℃
  • 구름조금고창 13.9℃
  • 구름많음제주 14.0℃
  • 맑음강화 11.6℃
  • 구름조금보은 12.8℃
  • 구름조금금산 12.6℃
  • 구름조금강진군 14.0℃
  • 맑음경주시 14.8℃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토평초병설유치원, 유치원과 가정이 교육공동체가 되어 함께 실현하는 유치원 교육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토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행복한 가정, 즐거운 유치원 만들기'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가정·지역사회의 협력과 참여에 기반한 교육과정 운영’이라는 유치원의 교육철학에서 비롯되어 학부모의 적극적인 교육활동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가정의 즐거운 놀이문화 소개, 부모의 교육활동 직접 참여, 도서 및 놀이꾸러미 지원, 유치원생활을 담은 영상메시지 전송 등 상호 긴밀한 소통으로 유치원과 가정의 연계를 높여 유아의 유치원 적응력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토평초병설유치원 관계자는“재능기부를 통한 학부모의 교육활동 직접 참여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며“학부모가 교육시민으로서 우리 아이를 위한 교육에 앞장서는 교육 주체자가 된다면, 건강한 가정이 만들어지고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이루어가는 교육과정이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김회철 의원, “임태희 교육감 4년간의 경기교육, 정책 혼선 반복... 통합지원청 분리, 학교설립 방식 등 정책 전방위 검토”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김회철 의원(교육행정위원회, 화성6)은 11월 20일 열린 제387회 교육행정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총괄 행정사무감사에서 전, 후반기 행정교육위원으로서 지난 4년의 경기교육 운영을 총평하며 “임태희 교육감 체제의 경기교육은 과락”이라고 평가했다. “급조된 정책과 혼선 반복… 지난 4년 경기교육, 과락 수준” 김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예산과 주요 정책을 지켜보며 판단한 결과, 임태희 교육감의 교육행정은 급조된 정책과 현장 혼란의 반복이었다”며 “올 한 해도 마찬가지로 정책의 일관성과 준비가 부족해 교육 현장이 계속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지원청 분리·신설 문제 “행안부 협의도 없는 준비 부족” 특히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6개 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사업과 관련해, 실질적 인력 확충 권한을 가진 행정안전부와의 논의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질타했다. 김 의원은 “실질적으로 공무원 총액과 증원과 관련된 ‘키’는 행안부가 쥐고 있는데, 교육부와의 협의만으로는 절대 추진될 수 없다”며 “행안부를 한 번도 찾아간 적이 없다는 답변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