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5 (금)

  • 흐림동두천 30.6℃
  • 구름조금강릉 36.5℃
  • 구름많음서울 31.7℃
  • 구름많음대전 31.1℃
  • 구름많음대구 32.3℃
  • 구름조금울산 33.4℃
  • 흐림광주 30.8℃
  • 구름조금부산 33.1℃
  • 구름많음고창 31.4℃
  • 구름조금제주 34.6℃
  • 구름많음강화 29.5℃
  • 구름많음보은 28.8℃
  • 구름많음금산 29.7℃
  • 구름많음강진군 31.0℃
  • 구름많음경주시 33.9℃
  • 흐림거제 29.8℃
기상청 제공

경남도, 경계분쟁 등 지적민원 해소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실시

지적측량검사 및 토지이동 담당공무원 역량 강화

 

(누리일보) 경상남도는 1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적측량 및 토지이동 실무담당자 실무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도내 22개 시·군·구 지적업무 담당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교육은 △지적확정측량 검사 △지적측량성과 표본검사 주요 지적사례 △경계분쟁 해결을 위한 지적측량 적부심사 제도 및 사례 △토지행정 의사결정지원시스템 운영 방안 등 직무수행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실시한 QGIS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토지행정 의사결정지원 시스템 운영 방안과 활용 교육은 지적과 관련된 여러 종류의 자료를 일괄 구축하여 시각화‧수치화하고, 이를 통해 행정착오 및 소요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시·군에 적극 전파할 계획이다.


교육에 이어 지적업무에 따른 민원처리 및 애로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도 가졌다.


안병태 경남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실무교육 및 간담회는 지적측량검사 및 토지이동 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통일된 업무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하였으며, 간담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기반으로 지적민원 해소를 위한 개선안을 마련하고, 지적측량에 따른 경계분쟁 방지 및 도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적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광명시, 어려움에 처한 돌봄 사각지대 시민을 찾아서 지원까지 한 번에 한다
 (누리일보) 광명시는 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광명운영센터(센터장 박병수), 광명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지연)와 ‘광명희망잇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명희망잇기사업’은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했으나, 심의에서 기각 또는 불인정 된 자 중에서 경제적·환경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을 발굴부터 지원까지 한 번에 이루어질 수 있는 원스톱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추진된다. 이들에게 간병비, 생계비, 의료비 등을 비롯해 생필품, 가전제품, 의료용품 등 물품을 지원하고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자 연계, 세탁차 파견 등 맞춤형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초고령 사회 노인 문제는 현행 공공서비스의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과 동참이 절실하다”며, “돌봄 사각지대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후원금 모금과 배분을 통해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 지역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