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신곡 ‘신(spicy)’로 컴백한 가수 나다가 10일 오후 9시 '19금 콘셉트’를 내세운 랜선 회식을 개최한다. 이날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다는 10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동안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채널 월스TV를 통해 랜선 회식 콘셉트의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신곡 ‘신(spicy)’을 통해 매운맛 콘셉트를 보여주고 있는 나다가 매운맛 식품 전문 브랜드 맵데이와 함께 진행하는 특별 기획 콘텐츠로 기존에 없던 매운맛 코너들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맵데이 홍보단인 맵덕단 10인과 함께 술 한 잔을 기울이며 속 깊은 이야기까지 나누는 19금 토크쇼를 비롯해 시청자들의 질문에 브레이크 없이 답변하는 Q&A 코너 등을 통해 제대로 된 ‘매운맛 파티’를 선보일 전망이다. 평소 솔직하고 꾸밈 없는 모습으로 사랑 받아온 나다인 만큼 맞춤형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화끈한 매운맛 입담으로 풍성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나다는 지난 7월 31일 신곡 ‘신(spicy)’을 발표했다. 이 곡은 파워풀한 드럼 비트와 반복적인
(누리일보) 가수 '나다'가 강렬하면서도 파격적인 영상으로 구성된 신곡 ‘신(spic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나다'는 28일 자정 소속사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1일 발매를 앞둔 디지털 싱글 ‘신(spic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에서 이국적 느낌의 동양미와 파격적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이날 공개된 20초 가량의 티저 영상은 폭탄을 손에 든 채 광야를 가로지르는 나다의 모습으로 시작해 트월킹 등 수위 높은 퍼포먼스로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눈빛, 압도적 아우라를 풍기는 나다의 모습 등이 차례로 담기며 곡의 강렬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나다'는 ‘신(spicy)’라는 신곡 제목처럼 매운맛 콘셉트를 담은 티저 콘텐츠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서 나다는 시스루 소재의 붉은 천을 이용해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동양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왕관, 반지 등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화려하면서도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거친 광야를 배경으로 골드와
(누리일보) 가수 나다가 오는 9월 25일 나눔 콘서트 ‘2021 BLUE CONCERT with NADA’를 개최한다. 27일 나다의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다는 오는 9월 25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 드림홀에서 ‘2021 BLUE CONCERT with NADA’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피지앤픽처스와 소아암재단이 함께 하는 나눔 콘서트로, 나눔티켓 기부 등 공익성 캠페인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랩과 보컬을 넘나드는 실력파 뮤지션이자 압도적인 섹시미를 가진 매력적 비주얼로 사랑받고 있는 나다는 데뷔 후 첫 단독 공연인 만큼 ‘서래마을’, ‘Trippin'’, ‘Ride(feat.SUMIN)’ ,‘도져(Dozer)’, ‘내 몸(My Body)’ 등 기존 발표곡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며 그만의 강력한 에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31일 발매를 앞둔 신곡 ‘신(spicy)’의 화려한 퍼포먼스 역시 ‘2021 BLUE CONCERT with NADA’ 무대를 통해 공개된다. '2021 BLUE CONCERT with NADA’는 온/오프라인 공연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으로 온라인 공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
(누리일보)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전 전라북도 도의원)이 추진 중인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가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 구성을 본격화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함께 1공장·2공장 형태의 단계별 확장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단일 생산 시설이 아닌, 복제 가능한 표준 모델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식물공장을 확장해 나가는 구조다. ■ 1공장·2공장 형태의 동업 프로젝트 동업 프로젝트 컨소시엄은 각 식물공장을 개별 사업 단위로 구성하는 방식이다. 1공장 설립 및 운영 안정화 이후 2공장, 3공장으로 확장하는 단계적 구조다. 각 공장은 환경 제어형 식물공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동일한 운영 매뉴얼과 데이터 관리 체계를 적용한다. 생산은 분산되지만 브랜드·유통·수출 전략은 통합 운영되는 플랫폼 구조를 지향한다. ■ 운영과 투자 분리 구조 이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서비스 품질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베트남 기업들이 현지 기준에 부합하는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비용 경쟁력과 개발 속도라는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한국 기업의 업무 방식에 맞춘 체계를 갖춘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그중 소타텍코리아는 다수의 한국 고객사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여러 한국 기업과 3~4년 이상 장기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단순 IT 서비스 공급업체가 아닌 전략적 파트너로 회사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지속적 협력은 안정적인 품질 관리, 투명한 운영 구조, 그리고 프로젝트 특성에 맞춘 유연한 수행 방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소타텍코리아의 특징은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형태의 운영 체계다. 한국인 전문가, 플래너, PM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베트남 내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비용을 최적화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이 익숙한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업무 프로세스를 유지하면서도, 비교적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한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Technical) 자문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이 겪는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고, 제품 개발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단기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스타트업과의 장기적 동반 성장을 전제로 설계됐다. 특히 개발 비용(Development Cost)의 일부를 해당 제품의 지분으로 전환할 수 있는 구조를 도입해, 유망 스타트업과의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고 성장 과실을 공유하겠다는 방침이다. 프로그램은 ▲기술 현황 진단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자문 ▲적합한 기술 스택 선정 ▲제품 로드맵 수립 ▲개발 비용 최적화 등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스타트업의 단계와 니즈에 따라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모델 또는 Fixed Package(프로젝트 단위 계약) 방식으로 실제 개발까지 연계 지원이 가능하다. 소타텍코리아의 스타트업 전문 기술 자문 엔지니어는 “많은 스타트업이 아이디어 부족이 아닌, 초기 기술 아키텍처 선택 오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