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부천시는 ‘2022년 부천시장기 체육대회 종합개회식’이 1,000여 명의 선수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일상회복으로 3년만에 대면으로 치러진다. 이날 개회식은 개회 선언, 대회사, 축사, 시상식,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 공연으로 부천을 대표하는 B-boy 팀인 진조크루가 출연해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웠다. 이번 대회는 부천시 32개 체육 종목 단체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는 부천시 생활 체육 대축제로, 동호인 간 교류는 물론 시민 대화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대회사에서 “우리시는 부천체육관을 비롯한 실내체육시설 12개소와 실외체육시설 141개소 등 모두 153개소의 공공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규모 공공체육시설 6곳을 새로 짓는 등 누구나, 어디서나 일상속에서 향유할 수 있는 체육도시 부천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부천시체육회 정윤종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분야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올해부터는 전국동계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체
(누리일보) 평택시가 4년 만에 '2022 평택항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평택항 일대에서 상쾌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릴 수 있는 평택시 대표 체육행사로, 오는 10월 16일에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9월 15일까지로, 참가비는 하프 3만원 / 10㎞ 2만원 / 5㎞ 1만원이며, 대회 누리집에서 접수하거나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완주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와 현장 공연 및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대회에 참가하는 많은 시민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아프리카 돼지열병, 코로나19 등으로 대회가 번번이 취소되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큰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택시민을 비롯하여 평택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화합을 다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평택시 장애인 선수단이 3년만에 개최된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에서 금 23, 은 10, 동 6개로 전체 메달순위 3위를 기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 주관하는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이 코로나 이후 3년만에 경기도 용인특례시에서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4,000여 명이 17종목에 참가했으며, 평택시는 11종목 158명이 참가하여 역도(금19, 은2)에서 3관왕 6명, 탁구(금2, 은1)와 육상(금2, 은1)에서 2관왕이 각 1명씩 나오는 등 전체 메달 집계에서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볼링(은3, 동4), 농구(은1), 배드민턴(은1), 조정(은1), 수영(동2) 등에서 여러 메달을 획득하며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지난달 평택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장선)에서 신규 인준된 평택시장애인농구협회(회장 고윤옥) 소속 선수들이 결승까지 진출해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9월 1일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이사회 16명이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각 경기장을 순회하며
(누리일보) 화성시가 ‘제12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종합 순위 7위를 달성했다. 직전 대회 대비 3단계 상승한 성적이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4천여 명이 참가해 육상과 농구, 테니스, 수영 등 총 17개 종목에서 경쟁을 벌였다. 그중 14개 종목에 참가한 화성시 선수단은 금메달 13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10개 총 4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7위를 기록했다. 특히 역도와 e스포츠, 배드민턴, 파크골프, 수영, 테니스 등에서 기량을 발휘하며 메달을 휩쓸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선수단 여러분의 승전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 많은 종목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성시 서안성체육센터에서 근무 중인 이명훈 프로가 지난 1일 개최된 제4회 케겔컵프로볼링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절정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이명훈 프로는 결승전에서 만난 김태영 선수를 상대로 초반부터 리드를 잡은 가운데 상대 선수의 추격을 따돌리며 승리를 거뒀다. 현재 서안성체육센터 볼링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명훈 프로는 안성시볼링협회 기술자문위원이자 안성시 대표 선수들의 훈련을 지도하고 있으며, 볼링 동호인 및 볼링 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명훈 프로는 “올해만 3번째 TV파이널 진출인데 드디어 승리를 추가하게 돼 기쁘다”며 “컨디션이 어느 시즌보다 좋은 만큼, 올해 MVP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4일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등이 참석하며 서안성체육센터 개관 1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돼 우승컵 봉납식이 진행됐다. 김보라 시장은 “이명훈 프로가 달성한 국내 프로볼링 1위의 쾌거와 함께 이번 우승이 서안성체육센터에 좋은 기억으로 장식될 것”이라며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누리일보) 파주시는 9월 4일 월롱 100주년 기념체육관에서 제1회 파주시장배 생활체육 검도 대회를 개최했다. 파주시 체육회가 주최하고 파주시검도회가 주관하며, 파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검도회 학생 및 동호인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함은 물론 생활체육 검도의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최대순 파주시검도회장,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관내 검도회 학생 및 동호인 등 총 3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최대순 파주시검도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검도회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 유공에 대한 표창장 수여, 김경일 파주시장의 대회사, 주요 내빈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검도 대회는 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뉘어 초·중·고등부 및 일반부 총 26개 종목으로 치러졌으며, 기록에 따라 메달과 상장을 수여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검도를 사랑하는 학생 및 동호인 여러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첫 출발한 시장배 생활체육 검도 대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우리의 도전, 날아오르자 용인에서!’ 슬로건으로 1일부터 사흘간 용인특례시에서 열린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3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에는 육상과 축구, 테니스 등 17개 종목에 약 4000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종합우승은 수원시가 차지했다. 이어 성남시가 2위, 부천시가 3위를 기록했다. 모범선수단상은 파주시에 돌아갔다. 격려상은 동두천시, 경기단체질서상은 경기도장애인파크골프협회가 받았다. 최우수선수상은 수영 종목에서 4관왕에 오른 수원시 김미리 선수가 수상했다. 지도자상엔 광주시 안교구 수영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용인시는 성취상과 진흥상을 수상했다. 시는 15개 종목에 25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금메달 18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21개를 획득 종합순위 4위에 올랐다. 종목별로는 탁구에서 금메달 8개, 역도 3개, 수영과 댄스스포츠에서 2개씩 휩쓰는 등 선전을 펼쳤다.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조효상 용인시체육회장, 이용운
(누리일보) 오산시가 지난 27일 종료한“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에 출전한 오산시선수단이 종합 6위의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25개 종목에 1만여명이 참가했다. 오산시는 선수 218명, 감독·코치 55명, 임원 107명 등 총 380명이 19개 종목 출전하여 총점 15,475점을 기록하며 종합 6위를 달성했으며, 그 외 입장상 2위, 모범선수단상 3위를 수상했다. 오산시선수단은 지난 대회에 이어 테니스 종합 1위(여자부 1위, 남자부 공동 3위) 기록하며 2연패를, 배구 종합 2위(남자부 우승)를 기록하며 배구 남자부 3연패를 달성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태권도 종합 1위(금 5개, 은 4개, 동 5개), 축구 종합 5위(남자부 3위), 정구 종합 2위(여자 3위), 배드민턴 종합 2위(여자 3위), 복싱 종합 7위(은 1개, 동1개), 유도 종합 12위(은 1개), 사격 종합 3위(단체전 3위), 수영 종합 2위(금 3개, 은 5개, 동 7개), 육상 종합 5위(은 1개, 동 8개), 보디빌딩 종합 7위(동 1개), 당구 종합 5위(동 3개)를 달성하는 등 13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
(누리일보) 평택시에서 운영하는 부락산산림체험장(지산동 1263)에서 오는 9월 24~25일, 10월 1~2일 산림레포츠 행사 ‘트리클라이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리클라이밍’이란 건강한 수목에 로프를 걸어 등강(登降)하는 활동으로, 부락산산림체험장 일대에서 산림레포츠 전문가의 지도하에,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숲속 수목을 직접 오르내리며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본 행사는 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부락산산림체험장 예약사이트에서 9월6일(화)부터 30일(금)까지 접수 진행한다. 1회 운영시간은 90분으로 오전 2회, 오후 2회 진행되며 회차 당 참가인원은 15명으로 운영된다. 이번 트리클라이밍 행사는 산림체험장을 경험해보지 못한 시민들에게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부락산산림체험장 3코스를 경험했던 시민들에게도 보다 새로운 도전, 체험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락산산림체험장은 초등학생(8세이상)부터 성인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3가지 코스(Easy, Normal, Hard)로 구성된 시설로, 포털사이트 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며, 운영기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휴장일:
(누리일보)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 개회식이 1일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개최됐다. ‘우리의 도전, 날아오르자 용인에서’ 라는 슬로건으로 이날부터 오는 3일까지 열리는 대회에는 육상, 축구, 테니스 등 17개 종목에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4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화합을 다진다. 개회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영봉 경기도 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각 시군에서 출전한 선수와 응원단,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개회사에서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특례시에서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열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출전한 선수들에게 존경과 찬사를 보내며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용인에서 마음껏 날아오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대회기간 동안 함께 경기하는 모든 선수들과 임원진이 돈독한 우정을 쌓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등 화합의 축제를 즐겨달라”며 “1390만 경기도민이 다정다감하고 친절한 용인시민과 우의를 다져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
(누리일보) 이천시장애인체육회에서는 지난 8월 31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이천시 장애인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천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 진작을 위하여 장애인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종목별 경기단체 및 장애유형별 체육단체를 지원 육성하여 장애인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신임 임원 위촉장 전달식,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관련 보고가 있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장애인분들과 소외계층에 더 많은 애정을 갖고 품격 있는 맞춤형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누리일보) 김포시의 주요 체육행사들이 3년 만에 시민의 곁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다. 연일 체육행사 개최 소식에 시는 ‘시민화합·참여 기회’ 기대감을 표했다. 그간 시의 주요 체육행사들은 코로나19 및 돼지열병 사태 등으로 인해 3년간 열리지 못했다. 3년 만에 시민 곁으로 찾아온 주요 체육행사를 살펴보면 이렇다. 우선 제24회 김포시장기 게이트볼대회다. 1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해당 대회는 김포시체육회 주최 및 김포시게이트협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30개 팀, 250명(선수 및 임원)이 참가했다.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노인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정평이 났다. 김병수 시장은 “대회를 진행하면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또 대회에 참가한 선수분들 모두가 후회가 없도록 자신의 실력을 100%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격려 및 당부를 전했다.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용인에서 열린 ‘제68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농구·궁도 종목 ‘우승’ ▲육상 유망주의 대활약 등 김포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이끌었다. 김포시는 22개 종목 237
(누리일보) 성남FC는 성남일화 시절 생활체육 활성화에 공헌하며 시민 통합 역할을 했지만 현재는 특혜 의혹, 정치적 활용, 계속되는 소송 등으로 시에 불명예를 안겼으며 성남시민을 하나로 통합하는 기능을 상실하고 나아가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 또한 시 이미지 추락으로 성남 FC의 후원이 감소됨에 따라 올해 약 150억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되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금과 같이 성남FC를 방치하는 것은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라며 성남FC 투자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이는 투자 규모 측면에서 기업구단과 경쟁하기 어려운 시민구단의 한계를 인식하고 연고지 유지를 목표로 유리한 조건을 판단해 진행할 것으로, 시민의 혈세 투입을 줄여보겠다는 신 시장의 의지다. 투자유치 운영방식의 변화로 시는 향후 10년간 1,100~1,500억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고 생활 체육 활성화 등 시민을 위한 사업에 투여할 수 있는 예산 확보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성남시는 일정 기간 투자유치 활동 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성남FC 운영 여부를 최종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남시 민선 8기 성남시장직 인수위원회 ‘공정과 혁신 위원회’ 운영 결과 일부 공
(누리일보) 의정부시 장암동 주민자치회(회장 박범서)는 8월 24일 장암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제1회 장암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자치회에서 수립한 자치계획(안건)을 발표하고 의견수렴과 투표를 거쳐 안건을 의결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주민총회는 장암동평생학습센터 우쿨렐레팀 ‘현들의 아우성’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암동 주민자치회 경과 및 운영계획 보고, 자치계획 소개, 주민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투표 결과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 컴퓨터활용 교육 지원사업, 마을 법무사, 우리 동 문화유산 홍보 물품 제작 및 나눔, 횡단보도 그늘막 휴게 의자 설치, 중랑천변 주민 휴게용 목재데크 설치’ 총 5건의 사업이 참석주민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박범서 장암동 주민자치회장은 “장암동의 첫 번째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한분 한분의 뜻을 모아 진정한 주민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진 장암동장은 “주민총회에 참석해주신 주민분들과 총회
(누리일보)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은 8월 23일에서 29일까지 태국 수판부리에서 열린 ‘2022 트랙 아시아컵’에서 금 3개, 은 2개의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의정부시청팀은 첫날 남자단체추발(박상훈, 장훈, 김웅겸, 박경민)에서 오랜 기간 훈련하며 다져온 팀워크를 발휘해 2위에 올랐다. 또한 박상훈은 1km독주경기에서 1분03초609를 기록하며 말레이시아의 아흐매드 사프완(1분06초545)를 여유롭게 따돌리며 1등으로 결승점을 통과했고 장훈은 옴니엄 경기에서 스크래치 38점, 템포레이스 24점, 제외경기 36점, 포인트 21점을 기록하며 합계 119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개인추발1km 경기에서는 박상훈과 장훈이 1, 2위로 골인해 나란히 메달을 추가했다. 박상훈은 의정부시청 간판선수답게 중장거리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고, 장훈 선수는 올해 최고의 기량을 끌어올려 포인트를 따내는 값진 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9.3일부터 인천에서 개최되는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 출전하며, 10월에 열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