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9월 29일, ‘2025학년도 하반기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를 진행한 양상진 강사는 학교폭력전담조사관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와 더불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안을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이에 대해 중점을 두어 설명했다. 이날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조사 보고서 톺아보기 ▲우수사례 공유 및 효과적인 면담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연수인 ‘학교폭력 사안조사 보고서 톺아보기’에서는 날로 복잡해지는 사안에 대응하여 보고서 작성 시 고려할 사항과 전문적인 요소를 절차적으로 세분화하여 실무 적용력을 높였다. 두 번째 연수인 ‘우수사례 공유 및 효과적인 면담 방법’에서는 학생·학부모와의 면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조율하는 기법과 민원 대응 방법을 다루었다. 또한, 참여 조사관들이 자신이 겪은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누리일보)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6일 안양시에서 열린 '2025 안양 춤 축제' 여는 공연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지자체-대학 연계 지역교육협력 R·D 특화모델로 134차시의 장기 프로젝트로 운영한 안양미리내 K-컬처 댄스 공유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에서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댄스 공유학교’에서 K-pop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춤을 이론-기본동작-창작의 단계로 배우며, 전문가와 대학(연성대 K-POP과) 교수진, 만안청소년수련관의 전문적인 지원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지역교육협력 R·D 특화모델의 지원을 받아 성장하며 꿈을 찾아가는 학생들의 이야기는 9월 21일(일) KBS1TV 다큐멘터리 '다큐온'‘우리 함께 하실래요? 쉘 위 댄스’편을 통해 전국에 방영됐다.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현장과 함께 진로 탐색과 성장 과정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승희 교육장은 “학생들이 전문적이고 장기적인 프로젝트형 댄스 교육을 통해 지역축제 무대에 서는 경험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의 장이 된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지자체-대학이 함께하는 지역
(누리일보)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교원의 정서적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경기여주교권보호지원센터 특화 프로그램 ‘마음공작소’를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공작소’는 “감성을 통해 쉼을 완성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교육활동 침해나 직무 스트레스로 지친 교원들이 따뜻한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돼 교사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정서적 안정과 자기 성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차 문화와 다도를 통해 휴식과 소통을 돕는 ‘차향 작업실’, ▲계절별 클래식 음악으로 자기 성찰과 정서 회복을 유도하는 ‘선율 공방’, ▲식물 리스 제작을 통해 감정 표현과 창의성을 높이는 ‘꽃담 공방’, ▲퍼스널 컬러 진단 및 실습을 통해 자기긍정감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컬러 실험실’ 등 네 가지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의 정서 회복력을 높이고,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서도 회복탄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교사 간 공감과 소통을 촉진해 심리적 지지 체계를 강화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9일, ‘파주 늘봄학교 대학연계 주말 집중형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두원공과대학교와 중부대학교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주말마다 총 53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대학 강의실에서 여러 분야의 체험 수업을 경험했다. 두원공과대학교에서는 보드게임과 미술놀이로 사회성을 기르고 브런치·디저트 만들기, 생성형 AI 게임 프로그래밍으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웠다. 중부대학교에서는 국악과 K-POP을 융합한 퍼포먼스, 영어 뮤지컬, 로봇 창작 실험실, 사진 예술 탐구, AI 애니메이션 제작 등으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진로 탐색을 함께 지원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대학 강의실과 시설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다채로운 주제로 새로운 체험을 해보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부모들도 “주말 사교육 대신 즐겁게 배우는 아이의 모습이 뿌듯했습니다”, “대학 캠퍼스를 다녀온 뒤 아이가 스스로 진로 이야기를 꺼내더군요”라며 긍정적인 변화를 평가했다. 아울러, 중부대학교는 주말 집중형 외에도 관내 2개 학교를 대상으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과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연천과 양주의 역사 유적지를 잇는 미래융합형 공유학교'버스타GO-연천·양주편'를 공동으로 기획·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두 교육지원청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교육 자원을 함께 활용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융합역량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기르는 미래융합형 공유학교로 기획됐다. 학생들은 첫째 날 양주 회암사지, 양주관아·향교, 별산대놀이마당, 양주 순교성지 등을 방문하여 해당 장소에 깃든 역사적 사실을 탐구하고 스스로 답사 활동지를 작성하며 역사탐구 활동에 몰입했다. 둘째 날에는 연천 호로고루성, 경순왕릉, 고랑포구 역사공원, 숭의전, 전곡선사박물관 등을 탐방하며 연천 지역의 뿌리와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주도형 답사지 활동, VR 역사 체험, 유적지 관람 및 전통문화공연 등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역사적 의미를 탐구함으로써 인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연천과 양주 학생들은 버스타GO 공유학교를 통해 지역의 문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역사와 문화를 배움으로써 협력적 학습공동체를 형성했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연천소방서와 함께 연천 에이드 진로 Dream 공유학교 프로그램 '얼리어잡(Job)터-소방편'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한 공헌형 공유학교로, 소방관을 꿈꾸는 학생들이 전문기관에서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진로·안전 교육 과정이다. 특히 연천소방서 내 허원기념관 등 소방문화유산 탐방 및 수총기(조선시대 화재진압도구로 물을 끄는 데 사용했던 기구) 키트 만들기 체험활동 등을 통해 소방관 체험에 흥미를 높였다. 학생들은 소방 장비 체험 및 소방관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의정부 소재의 119 종합 상황실 견학을 통해 실제 현장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위기 대응력과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특히 이번 공유학교 프로그램은 연천교육지원청과 연천소방서가 협력하여 지역 교육생태계를 확장하는 공헌형 공유학교 모델 구축으로 의미가 크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소방 공유학교는 학생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고, 미래 진로까지 탐색할 수 있는 값진 기회”라며,
(누리일보)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7일 오후 1시, 교육지원청 별관 대회의실에서“안성의 빛나는 리더들”을 주제로 2025 안성학생자치(청소년교육의회)연합회 폐회(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폐회식은 한 해 동안 안성 지역 학생자치회와 청소년교육의회가 함께한 성과를 돌아보고, 학생 주도적으로 차년도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등록 후 폐회(원)식 안내, 분과별 활동 소감 발표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직접 발표를 통해 다양한 활동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2026년 학생자치 하고 싶은 활동”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참여와 협력의 장을 만들어냈다. 특히 에듀테크 활용을 적극 도입해 QR코드 기반 의견 수렴 등 참여형 방식을 선보였으며, 이는 미래형 학생자치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정우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폐회(원)식은 안성의 학생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의 리더로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9일 남부청사에서 ‘2025년 직속기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본청 부서와 직속기관, 직속기관 간 소통과 협업으로 경기교육 정책 추진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3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직속기관장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정책기획관, 19개 직속기관장과 본청 관련 부서장 등 모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9. 1자로 새롭게 임명된 3개 직속기관장이 처음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협의회는 각 기관의 비전과 특색을 살린 운영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자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안건은 크게 두 가지로 ▲기관 현안 해결을 위한 추진 노력 및 지원 방안 ▲기관별 구성원 역량 강화 활성화 방안으로 설정했다. 첫 번째 안건에서는 ▲기관 이전 추진 과정과 현안 안내(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 양성 및 연수 과정 운영 사례 공유(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공유학교 성공 모델 기반 경기온라인학교 적용을 위한 새 모델 확립 방안(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 등을 설명했다. 두 번째 안건에서는
(누리일보) 경기도 성남수정초에 위치한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 리듬체조팀이 9월 28일 신구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Winners Korea Challenge Cup’에 참가해 3·4학년 단체 맨손 종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수도권 유치부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가하는 리듬체조 대회로,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 소속 성남수정초·금상초·성남초·위례중앙초 학생 5명이 한 팀을 이루어 출전했다. 2025년 3월 개소한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는 10개 프로그램과 20개 강좌, 틈새돌봄 1실을 운영하며, 관내 24개 학교 약 2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리듬체조 프로그램 ‘춤추는 리본! 리듬체조’는 매주 수요일 운영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수정 성남늘봄공유학교가 학생들의 재능 발굴과 성장을 위한 공교육 기반 교육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학생 개인의 특기 신장과 협동심, 자신감을 키우는 공교육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성남수정초 배정심 교장은 “다양한 학교 학생들이 함께 연습하며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자신감으로
(누리일보)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일상 속 청렴 실천 캠페인인 ‘청렴파인Day’ 활동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다양한 청렴문화 활동을 전개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 따르면,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지역청 전 부서 및 관내 학교에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청렴포스터를 배포해 모든 교직원이 깨끗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추석 명절 청렴주의보에서는 △명절 전후 공직기강 해이 및 근무 태만 금지 △직무 관련자와의 식사 또는 선물 수수 금지 △명절 기간 과도한 음주 자제 및 음주운전 금지 등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의무를 강조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채근담』에서는 공직자가 명심해야 할 두 가지로, 공정하면 현명한 판단력이 생기고, 청렴하면 위엄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선물보다 존중과 격려, 덕담으로 마음을 나누며 따뜻하고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9월 25일 파주 파양초등학교에서 하이러닝과 전자칠판 등 디지털 도구를 적극 활용한 IB 후보학교 하반기 공개수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수업은 경기도 및 파주 관내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학습자 주도 탐구 중심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IB 교육철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4학년과 5학년 수업은 학생들의 사고 과정을 하이러닝과 전자칠판 등의 디지털 도구를 통해 시각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4학년은 하이러닝 모둠 기능을 활용해 ‘나침반 침묵토의’를 진행하고,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검토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어 ‘문제 해결’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학생들이 개별 모둠창에 직접 그림을 그려 사고를 표현하도록 했으며, 교사는 전자칠판을 활용해 이를 실시간으로 공유·정리해 학생들의 생각을 확장시켰다. ▲5학년은 역사 속 지도자와 현대의 지도자를 연결해 ‘지도자의 책임’을 탐구했다. 역사 속 지도자의 책임 요소를 도출할 때는 하이러닝을 활용해 각 모둠의 결과물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며 의견을 종합했고, 현대 지도자의 책임을 탐구할 때는 하이러닝 웹URL 기능을 통해 워드
(누리일보) 경기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9월 26일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제3회 상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 상담의 사례개념화’를 주제로 도현 상담교육연구소 유진혜 소장이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청소년 상담의 이해와 실제, 고위기 사례 다루기, 사례개념화를 위한 과정과 상담 전략 등을 다뤘으며, 이를 통해 학교 상담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들을 제대로 분석하고 상담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 오늘 강의가 매우 유익했다”며 “배운 내용을 학교 상담 현장에서 적극 적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중등교육지원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상담을 수행하는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였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든든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9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관내 공·사립 유치원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질문이 상상력을 키운다'라는 주제의 2025 유치원 학부모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문해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그림책 질문놀이’를 주제로, 자녀와의 소통 방식을 고민하는 학부모에게 질문 중심의 대화법을 안내하고, 교육적 양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림책을 매개로 한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의 문해력 증진과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연수는 총 2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디어 세대를 바라보는 부모의 역할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과 문해력 하브루타 등 실질적인 양육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아이스위치 하브루타 코칭앤연구소 민혜영 소장이 맡아 진행한다. 민 소장은 하브루타 방식의 대화 기법을 기반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질문놀이를 통해 자녀와의 창의적이고 공감적인 소통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대화법을 익히고, 가정에서의 독서 지도 능력과 양육 효능감을 함께 향상시킬
(누리일보) 성남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27일, 도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5 다함께 키즈런(Kids Run)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키즈런(Kids Run)’은 세계육상연맹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한 순환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달리기·뛰기·던지기 등 기초 체육 활동을 놀이 형식으로 구성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성남 학교스포츠클럽 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성남 지역 17개 초등학교에서 170여 명의 5·6학년 학생들이 참가해 팀을 이루어 총 6개 종목(▲허들 왕복 릴레이 ▲전방 스쿼트 점프 ▲크로스 홉 ▲정확히 던지기 ▲스피드 레더 ▲종합 릴레이)에 도전했다. 학생들은 팀별 경기 참여를 통해 기록을 겨루는 동시에, 협력과 배려, 스포츠맨십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했다. 특히, 모든 학생이 최소 1개 종목 이상 출전하도록 운영하여 학생 전원이 참여의 기쁨과 공동체적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페널티 규정을 도입해 경기 중 규칙 준수와 공정한 경쟁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적 효과도 더했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이번 키즈런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0일부터 7일간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 7개를 포함해 총 7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정상급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725명이 51개 종목에 참가했으며, 경기도는 104명의 학생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전기・전자, 기계, 건축・목재,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 두각을 나타냈다. 이는 경기직업교육의 청년 기술 인재 발굴과 미래 산업 선도하는 의미를 더했다. 금메달은 ▲김포과학기술고(금형) ▲경기항공고(목공예) ▲수원정보과학고(산업용드론제어) ▲안산공업고(웹・제품 디자인)에서 배출됐다. 특히 안산공업고는 3년 연속 우수 기관상 동탑을 수상했다. 컴퓨터과 3학년 신동현 학생(웹디자인 직종)은 삼성 후원상을, 김민정 지도교사(애니메이션 직종)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으며 선수 육성과 지도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의 성과가 향후 전국대회와 세계기능올림픽 등 국제대회까지 이어지도록 훈련 환경 개선 등 지속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내 최대 기능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