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김포시는 1월 13일 김포시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2026년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인사발령으로 신규 배치된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에게 사례관리 기초 및 실천 등 사례관리 과정을 이해하는 교육과 기존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에게 통합사례관리 업무의 핵심을 심도있게 교육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례대상자에게 질 높은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복지 슈퍼비전센터 부회장인 최연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 통합사례관리 업무와 핵심과업 이해, 사례관리실천에서 기록의 중요성 및 필요성, 슈퍼비전 제공 등 사례관리 업무를 하는데 매우 중요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고 기초가 되는 사례관리 기록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과 강사의 슈퍼비전을 통해 교육대상자의 이해를 높이고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됐다. 강영화 복지정책과장은 “대상자의 복지 욕구가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최적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이 필요하며, 통합사례관리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동을 시작으로 김포시가 통합사례관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휴먼빌에듀파크시티아파트와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도아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이천시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의무화 제도 시행 이후 첫 설치로, 단지 및 인근지역 돌봄서비스 제공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는 3월 개소 예정이다. 이천시장은 “아이들을 위해 공동주택 내 소중한 공간을 제공해 주신 입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의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로, 방과 후 또는 방학 중에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 누구나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누구나 돌봄’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수행할 제공기관 모집과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생활돌봄·동행돌봄·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의 5대 기본서비스와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3대 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분야별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 총 17개소를 모집·선정했다. 선정된 제공기관과는 12월 3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 ▲이용자 중심 맞춤형 지원 ▲서비스 품질 관리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종 선정된 17개 서비스 제공기관은 ▲가은복지센터 ▲가호방문요양재가복지센터 ▲사람과내일사회적협동조합 ▲신현재가복지센터 ▲오세용재가노인복지센터 ▲다사랑복지협동조합 ▲이천지역자활센터(우리돌봄사업단) ▲이천지역자활센터(오레시피) ▲사단법인 행복투게더 ▲효양동산 ▲신현요양원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라임심리상담센터 ▲라파심리상담센터 ▲박기령심리상담센터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이천고
(누리일보) 이천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2026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기존 제도권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대상으로, 위기 상황이나 일시적인 돌봄 공백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유연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생활돌봄·동행돌봄·주거안전·식사지원·일시보호 의 5대 기본서비스와 재활돌봄·심리상담·방문의료 3대 특화서비스를 중심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소득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상담 후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가 연계·지원된다. 서비스 내용과 지원 범위는 대상자별 욕구 및 긴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이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누리일보) 이천시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납부(이하 연납) 기간에 납부 신청 접수 및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도 연납(완납)한 납세자에게는 납부서가 일괄 발송되며, 신규로 연납 신청할 경우 위택스 또는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를 이용하거나 시청 세정과 및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연납할 경우 납기 이후 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는다. 지방세법에 따라 2026년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은 5%이다. '2026년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 연납 구분 납부 기간 할 인 율 1월 연납 1월16일 ~ 2월2일 4.58% (2~12월 세액의 5%) 3월 연납 3월16일 ~ 3월31일 3.77% (4~12월 세액의 5%) 6월 연납 6월16일 ~ 6월30일 2.52% (7~12월 세액의 5%) 9월 연납 9월16일 ~ 9월30일 1.25% (10~12월 세액의 5%) 연납은 선택사항이다. 1월 납부 기한을 놓치더라도 3월에 다시 신청할 수 있으며, 연납하지 않아도 통상적인 방법에 따라 6월,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자
(누리일보) 이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소통큰마당에서 제3기 이천시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을 비롯하여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1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로 제3기 주민자치회의 출범을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천시는 2022년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 전면 전환 이후 주민들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주민총회를 통한 상향식 의사결정 과정 제공으로 주민 참여 플랫폼 조성을 적극 지원해 왔다. 특히 제2기 주민자치회는 우리 마을 곳곳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적극 활동하며 주민자치회 안정적인 정착에 크게 이바지했다.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총 44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제3기 이천시 주민자치회는 향후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계획하여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오는 2월 주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지역문제 발굴을 위한 리빙랩 교육을 실시하여 생활 속 자치 실현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제3기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향후 2년 동안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새로
(누리일보)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1월 14일, 특수전사령부 정보통신단과 함께 율면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을 지원하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부대원과 부대원 자녀, 장병 등 총 52명의 군인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으며, 율면 지역 취약계층 3가구에 가구당 750장씩 총 2,25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은 다성테크의 지정기탁금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을 통해 마련되어, 민·관·군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한파 특보가 내려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대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즐겁게 봉사에 임하는 장병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현장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는데, 앞으로도 군부대와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특수전사령부 정보통신단 관계자는 “이번 연탄 나눔은 우리 부대가 지역사회와 함께한
(누리일보)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은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코랄리안(CORALIAN)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탁구 선수단의 경기 환경을 개선하고,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HU공사 탁구단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안정적인 경기·훈련 환경을 확보하고, 선수들이 기량 향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다수의 프로 구단을 후원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코랄리안과의 협력은 선수단의 소속감과 팀 정체성을 높이는 한편, 실전 경기력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후원에는 성인 선수단뿐만 아니라 유청소년 선수에 대한 지원도 포함돼, 화성시 탁구 꿈나무 육성과 유스 시스템 강화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스포츠웨어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코랄리안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하고, 화성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과천시는 1월 중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연납 시 세액을 최대 4.57%까지 공제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지방세법에 따라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부과되나, 1월에 연납 신청을 하면 연세액의 4.57% 공제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 연납 공제율은 2022년 이후 단계적으로 조정돼 왔으며, 2024년부터는 약 5%의 공제율이 적용되고 있다. 시는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를 2025년도에 연납한 차량 소유자에게 지난 12일 발송했다. 지난해 말 기준 과천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약 3만 3천여 대로, 이 가운데 약 1만 5천여 대에 대해 연납 고지서가 발송됐으며, 해당 세액은 약 33억 원 규모다. 전년도에 연납을 신청한 차량 소유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고지서를 받게 된다. 연납 고지서를 받은 차량 소유자는 2월 2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납부하지 못한 경우 3월에 공제율 3.76%를 적용받아 다시 연납 신청을 하거나, 공제 혜택 없이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납부할 수 있다. 1월 중 차량을 신규 등록하거나 이전 등록한 후
(누리일보) 과천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방문하며 신년 인사를 전하고, 현장 운영 상황을 살피고 있다. 신년 방문의 첫 일정으로 신 시장은 지난 1월 14일 노인복지관과 보훈종합회관 및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각 시설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 및 장애인 복지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이 전달됐다. 과천시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총 8일간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차례로 방문해 각 기관의 역할과 운영 현황을 살피고, 지역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시정 운영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주시는 종사자분들과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현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서로 소통하며 힘을 모아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과천시는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코오롱삼거리에 ‘시차제 동시 보행신호’를 도입해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신호체계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2주간 시범 운영을 거쳐 효과를 확인한 뒤 본격 적용됐다. 동시 보행신호는 교차로 내 모든 건널목의 보행신호를 동시에 부여하고 차량을 전면 정지시켜, 보행자가 더 안전하게 교차로를 건널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과천시는 보행자들이 한 번에 두 개의 건널목을 건널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보행 시간을 확보해 보행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해당 건널목에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오전 6시~10시, 오후 4시~8시)를 제외한 시간에만 운영하는 시차제를 적용해 교통 흐름에 미치는 영향도 최소화했다. 이는 지역 내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보행 안전 확보와 출퇴근 시간 원활한 교통 흐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지난해에도 코오롱삼거리에 ‘인공지능 보행안전 시스템’을 설치하고, 적색 잔여 시간 표시등과 교차로 내 정차 금지대를 도입하는 등 과천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보행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누리일보)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1월 27일 오후 3시, 재단의 연간 사업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2026년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힐링센터 3층 윤슬홀(의정로 29)에서 열리며, 의정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재단 운영 방향 ▲부서별 연간 사업 설명 ▲시민 의견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도시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시민과 재단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생태계의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라는 비전 아래 지역 곳곳을 배움의 공간으로 확장해 왔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감 기반의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어 현판 제막식을 14일에 개최했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이영구 행복함께나누는재단 상임이사, 박채은 청소년관장, 청소년 대표단,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 주기로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과 참여,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시설운영 발전 총 7개 평가영역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있다.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클라이밍장 등 다양한 체험거리 특성화 시설의 설치 및 운영, 체계적인 시설 안전관리, 홍보 데이터 콘텐츠 현황판 자체 개발을 통한 실질적 홍보 성과 측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를 통해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양질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또한 2025년 종합 안전·위
(누리일보) 여주시는 오는 지난 1월 13일 여주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당초 1,270명을 계획인원으로 설정했으나, 실제로는 총 1,998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계획대비 157%의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계획인원을 크게 상회하는 참여를 통해 여주시 농업인들의 높은 교육 수요와 영농기술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읍·면·동별 벼농사 실용교육과 밭작물 분야 전문교육으로 구성되어 총 15회에 걸쳐 운영됐다. 밭작물 분야 전문교육은 △아스파라거스△가지△유지류△두류교육과 함께 △여성농업인 농기계 실습교육 등 현장 적용 중심의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벼농사 실용교육에서는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품종대체사업 홍보를 중심으로, 여주시 농업정책 및 각종 시범사업 안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안내 등이 함께 이루어져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고품질 여주쌀 생산을 위한 씨앗 다짐 퍼포먼스를 추진하여, 새해 영농을 앞둔 농업
(누리일보)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1월 14일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은 마을 내 농경문화자원의 현대적 활용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등을 목적으로 한다. 여주시는 지난 2025년 선정돼 사업비 4억 2천만원을 확보,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된다. 사업 대상지는 금사면 전북리 살띄마을이며 이곳에서 재배되는 토종벼와 전통수도농법을 소재로 ‘토종벼 테마 전통수도농법으로 농경문화마을 조성’이라는 사업주제로 지역 대표 문화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사업비는 2026년부터 연간 2억 1천만원씩 2년간 지원되며, 1년차에는 토종벼 체험포 및 전시교육장 조성, 토종벼 브랜드 개발과 2년차에는 토종벼 테마 축제 기반 구축 등을 통해 소득화 모델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북리 마을은 여주쌀의 명성을 뒷받침하는 토종벼 ‘조동지’의 발상지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곳.”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히 과거의 기록을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북리만이 가진 ‘조동지’ 스토리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