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은 30일 ‘누구나 마이크로러닝’ 공모전 최종 수상작 32편을 발표했다. 공모전은 도교육청의 정책 구매제와 연계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 학습자료를 발굴하고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무형 자료와 행정 효율화 방안의 주제로 긴 형식(롱폼)과 짧은 형식(숏폼) 자료 두 부문으로 진행했다. 출품작 44편 중 긴 형식 15편, 짧은 형식은 17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대표 수상작은 긴 형식 부문은 ▲대화로 배우는 업무추진비 A to Z(화성오산교육지원청 최요준) ▲처음이라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강사수당 지급방법(상동고등학교 윤미현), 짧은 형식 부문은 ▲업무관리시스템 똑똑하게 써봐요(홍천초등학교 김현진) ▲경조사비 이것만 알면 오케이(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이희영) 등이 있다. 수상작은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채널과 행정역량과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품질관리 기준 통과 콘텐츠는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의 연수 자료로 활용된다. 도교육청은 단기 학습 자료(마이크로러닝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고양한국어랭귀지스쿨에서 다문화학생의 입・취학 전 한국어 집중교육을 위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경기한국어공유학교) 권역별 협의회를 개최했다.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은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진입과 학교 적응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한국어 집중교육 프로그램이다. 2023년 안산, 남양주, 동두천을 시작으로 2024년에 14개 기관, 2025년 46개 기관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은 교육 효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4년 교육부 한국어 예비과정 사업으로 지정됐으며, 현재는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은 24 안산 푸른꿈동산학교이음한국어교실, 25일 화성글빛한국어공유학교, 30일 고양이민자통합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기관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운영 우수사례 공유와 기관별 교육 방안과 현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협의 세부 내용은 ▲경기 다문화교육 정책 ▲안산, 화성, 고양 지역 우수사례 발표 ▲랭귀지스쿨 교재 활용 ▲교육 3섹터 온라인 시스템 시범 운영 안내 ▲기관별 현안 논의 등이다. 이 자리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 화성오산글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30일 수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생명 존중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명의 리듬을 느껴봐, 우리가 빛이야’라는 주제로 ▲9월 30일 수원외국어고 ▲10월 15일 파주 체육관 ▲10월 23일 구성중 ▲10월 31일 저동고 ▲11월 6일 성보경영고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진행은 개그맨이자 시인인 장용이 맡는다. 출연진은 싱어송라이터 우디, 그룹 노라조, 원더걸스 유빈 등이며, 각 공연에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댄스동아리 어텐션, 비트박스 챔피언 잭브라이언, 가수 이장준과 조은세도 무대를 꾸민다. 이외에도 기업 후원 행사도 운영된다. 커피차, 인공지능 상담, 기념품 제공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응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삶의 주인으로 성장하도록 생명존중 교육과 마음건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30일 의정부 올래공유학교에서 늘봄전담실장 제도 안착을 위한 임기제 교육연구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늘봄전담실장은 단위학교와 거점형 늘봄센터의 늘봄 업무를 총괄하며, 기획・조정과 인력 지휘 및 지역 연계 늘봄공유학교를 담당한다. 이번 연수는 도내 늘봄전담실장과 업무 담당자 등 31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연수 운영 전 과정을 늘봄전담실장이 주관했으며 직접 운영사례를 주제별로 분류한 전략과 방안을 함께 나눴다. 주요 내용은 ▲(수원) 소통 기반 늘봄전담실 운영 ▲(김포) 늘봄전담실장 지역 연구회 ▲(구리남양주) 과대과밀학교 늘봄전담실 운영 ▲(평택) 1~2학년 교사 연구회 기반 늘봄과정 운영 ▲(화성오산) 지역아동센터 연계 학생 맞춤형 늘봄 지원 ▲ (가평) 거점형 늘봄센터 초기 안착 ▲(시흥)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하는 돌봄 운영 모델 등이다. 사례발표에 참여한 가평교육지원청의 조예은 늘봄실장은 “학교에서 늘봄전담실 운영에 대한 신뢰를 받을 때 보람을 느낀다”면서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운영 전략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도교육연구원 협력 현안 연구를
(누리일보)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4일, 25일, 26일, 30일 총 4일간 관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물품재산관리, 교육공무직원 관리(인사·복무·급여), 계약 인사이트 3.0: 계약 올인원 과정,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대처방법을 주제로 총 6개의 강좌가 진행되며, 대면 연수와 비대면 연수를 동시에 운영하여 참여자 편의 및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했다. 또한‘사전 역량 진단 평가’와 ‘성과 확인 평가’를 연수 전후에 실시하여 학습자의 역량 향상도와 교육 효과를 정량 분석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주무관은 “현장의 수요와 의견이 곧바로 반영되어 즉각적으로 원하는 연수 과정을 들을 수 있어 만족스럽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연수자의 기존 수준과 교육을 통한 향상 수준을 재밌는 퀴즈 형식으로 평가한 점이 인상적이고, 연수 몰입도가 더 높아지는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이번 ‘9월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앞으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10월 2일 양일간 관내 선택형 돌봄 교실에서 근무 중인 신규 초등보육전담사 24명을 대상으로 K-에듀파인 활용 연수를 시행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초등보육전담사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 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공문서 작성 ▲예산 이해 ▲자료집계 작성 및 제출방법 ▲K-에듀파인 시스템 활용 등으로, 돌봄교실 운영에 필요한 행정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마련 됐다. 이를 통해 초등보육전담사의 돌봄교실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 관리와 만족도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 연수에 참가한 한 초등보육전담사는 ”이번 연수로 돌봄교실 운영에 필요한 행정 업무 등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돌봄교실을 더욱 더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돌봄교실 운영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초등보육전담사들의 역량을 강화해 늘봄학교의 내실화를 높이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9월 25일과 30일 양일간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40명에게 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실천형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초등과 중‧고등 학령별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ABA 적용 성문제 행동 이해부터 사춘기 대처 및 성폭력 예방까지 폭넓게 다루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9월 25일에는 유·초등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ABA로 배우는 실천 성교육’ 연수가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행동분석(ABA) 기반으로 성 문제행동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접근법을 소개했으며, 학부모들이 일상 속에서 자녀의 행동을 분석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9월 30일에는 중·고등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 청소년 양육자를 위한 성교육 지도 방법’ 연수가 진행됐다. 연수는 ▲발달장애 청소년의 성적 권리 이해 ▲건강한 연애 관계 형성 ▲성폭력 예방 교육 ▲불안하지 않은 사춘기 보내기 등 청소년기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성교육 지도 전략을 전달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도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
(누리일보)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군포시민체육광장 제1체육관에서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025 군포의왕 특수교육대상학생 스포츠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스포츠 페스티벌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내 교육지원청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최초의 스포츠 체험 행사로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됐다. 이번 스포츠페스티벌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과 지도교사 및 학부모 등 약200이 참가하여 다양한 스포츠부스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이번 행사는 참가 학생들을 위한 왕복 순환형 버스를 운영하여 참가하는 학생 및 교사들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며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행사에는 레이저사격, 에어바운스, e스포츠존, 플로어컬링, 한궁 등 다양한 스포츠체험부스와 인생4컷, 오아시스(음료) 등 이벤트부스로 운영하여 참가 학생들이 즐겁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숙경)은 “이번 스포츠페스티벌을 통해 신체활동이 부족한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7일(토)에 오전 10시, 연천군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영재교육 운영 방향과 세부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를 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경기북과학고등학교 前 교감 강정화 선생님의 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 강 전 교감은 오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상과 영재교육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영재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은 '영재교육진흥법' 및 경기도교육청 지침에 따라 운영되며,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를 함양한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계획 ▲학생 선발 절차 및 기준 ▲연간 주요 프로그램 ▲학부모 협력 방안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누리일보)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9일 ‘교육복지안전망(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지역사회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가족愛 한 상, 행복 한가득’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연천군청 희망지원팀, 연천군가족센터,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4개 기관에서 추천한 학생 80명 가정에 추석을 맞아 양념돼지갈비팩을 판매업체 직접 택배로 발송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 중심 교육 철학의 실천”이라며, “명절을 맞아 가족 공동체의 유대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교육복지 안전망과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적 연대를 통해 청소년의 행복한 삶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29일 본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와 영양사 109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학교급식 담당자 통합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5 경기교육 기본계획'과 '광주하남교육 기본계획'에 따라 학생의 자율성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형 학교급식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급식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적용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 위생관리 ▲AI 푸드스캐너·처리기 활용 음식물쓰레기 관리 ▲유치원 자율선택급식 운영 사례 ▲디지털 기반 학교 자율선택급식 사례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정보를 제공했다. 교육국장은 인사말에서 “학교급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학생의 건강과 미래를 여는 교육 활동”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 중심 자율선택급식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를 통해 급식 담당자들은 ▲디지털 기반 직무 역량 강화 ▲잔반 관리와 지속가능한 급식 환경 조성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운영 내실화 ▲급식 정책 소통 활성화
(누리일보)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단국대학교와 협력해 9월 29일부터 11월 14일까지 ‘늘봄학교 대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국대 교수진이 직접 능평초, 쌍령초, 미사초, 위례초, 고산별빛초, 창우초 등 6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총 20차시 동안 6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학기 중 방문형 수업으로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의 별도 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주도하고 대학이 직접 기획·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학의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활용해 관내 초등학교에 수준 높은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운영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의 발달 단계에 맞춘 예술·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우리춤(무용) 배우기 ▲도자기 만들기 ▲K-POP 댄스 ▲범죄수사탐험대 등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채로운 수업이 준비됐다. 오성애 교육장은 “대학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늘봄학교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풍성한 교육 기회를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
(누리일보)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관내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교육과정 이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자녀의 중학교 진학을 앞둔 학부모들이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가정에서의 지원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날 연수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임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 더불어, 적성과 진로에 맞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는 경기교육 정책을 소개했다. 더불어, “경기교육은 아이들의 잠재력을 존중하며, 적성과 진로에 따라 자신만의 배움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부모님들께서도 학교와 함께 자녀의 성장을 동반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의 특강에 이어 수원다산중 허은숙 교감이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이해’를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에서는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살리는 자유학기제 운영 방향 ▲미래역량을 기르는 중학교 수업 혁신 사례 ▲공정하고 성장 중심의 평가 방안 등이 안내됐다. 연수 후에는 자유 질의응답이 진행되어 학부모들이 연수 내용과 교육과정 등에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산하 시흥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5년 9월 29일, 관내 특수교사 및 통합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옥구공원 축구장에서 '몸과 마음을 달리는 쌤런데이 런닝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사와 통합교사의 심리적 소진 예방과 회복력 강화를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사들이 달리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 정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전문가의 지도 아래 건강하게 달리는 방법을 배우고, 교사 개개인의 페이스에 맞춘 자유 달리기(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 가능)로 진행됐다. 또한 스트레칭·정리 운동 및 경험 나누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교사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뛰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좋았다.”, “함께 달리면서 서로 응원하고 지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소중했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이번 쌤런데이 런닝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심리적 회복의 시간을 갖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통합교육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5년 9월 2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80여명의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 교사가 참여했다. '2025 경기형 교육활동보호 길라잡이'에 수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활동 침해 행위와 사안 처리의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를 바탕으로 사안의 신속하고 공정한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울러 지역 내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교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기반 현장 밀착 지원의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 강화를 통한 안전하게 가르치고 행복하게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수에 참석한 업무 담당교사는 “연수 내용이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활동 침해 행위와 사안 처리에 대해 구성되어 있어 학교 현장에서 사안을 접수하고 처리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채열희 교육장은 “교권침해 사안이 발생했을 때, 피해교원을 적극 보호함과 동시에 침해 관련자에 대한 적절한 교육적 지원이 병행되어야 학교의 교육력을 제고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할
(누리일보)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료와
(누리일보) 비영리 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개최히고 RNX뉴스 / RNX TV가 후원하는 세계5대 미시즈 대회인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 26년 정규 에디션 본선이 시작된다. 한국에서 서류심사 및 예심을 거쳐 연령대별로 2원화하여 진행하는 퀸오브더아시아는 올해 12회차로 작년 베트남 다낭에서 본선을 치른데 이어 올해에는 45세 이하 레귤러부문은 필리핀 클락에서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은 중국 상하이에서 본선을 각각 치르는 방식이다. 대회 판권사인 중국 개최사 퀸오브더아시아 본사와 상하이 KMBA 그리고 작년에 이어 대회 주관으로는 IUC 남가주 예술대학과 필리핀 IUC러닝캠퍼스가 각각 맡아 진행을 맡게 된다 주최사 및 주관사들은 협업을 통해 대회 협찬사들과 공조하여 이번 필리핀과 중국 대회 본선 진출자 들의 항공 및 체제비 전액 지원의 그간 대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어갈 예정이며 각 부문의 대회 우승자 및 준우승자 각 2인 총 4인을 세계대회 파견 라이센스 비용, 체제비, 등록비, 항공료 등을 일체 부담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후보자들의 인플루언서적인 기능과 탈렌트는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