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주엽1동·일산2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한 2025년 ‘건강한 삶, 행복한 걸음’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건강한 삶, 행복한 걸음’프로그램은 주엽1동·일산2동 행정복지센터 및 고양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해 운영된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으로, 어르신근력 운동 완성(어·운·완)프로그램과 올바른 걷기 교육을 결합해 진행한 10주 완성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올해 총 27회 수업이 운영됐으며, 46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 근감소 예방 근력운동 ▲ 스트레칭 밴드를 활용한 균형 강화 ▲ 의자·공 등 도구를 활용한 실습형 운동 ▲ 낙상 예방을 위한 균형 운동 ▲ 올바른 걷기 등 고령층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혼자 하기 힘든 운동을 다같이 모여 꾸준히 하니 허리·무릎 통증이 줄고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일상생활에서 따라 하기 쉬운 동작들이 많아서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의 신체 기능을 강화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장·노년층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운영한 2025년 ‘슬로우에이징·슬로우조깅’ 프로그램을 지난 5일부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0월부터 12월 초까지 평일 오전 11시부터 11시 50분까지 일산기찻길공원에서 ‘4주 걷기 + 4주 슬로우조깅’ 구성으로 8주간 운영됐다. 전체 프로그램은 총 36회 운영됐고, 누적 602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올바른 걷기 자세 및 호흡법 ▲운동 전·후 스트레칭 ▲맨몸 보강 운동 교육을 시작으로, 후반부에는 ▲슬로우조깅 개념 및 효과 교육 ▲저강도 걷기·슬로우조깅 혼합 실습 ▲착지·보폭 교정 ▲집단 슬로우조깅 심화 훈련 등 단계별 맞춤형 슬로우조깅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특히 슬로우조깅은 무릎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유산소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고령층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바른 자세로 걷고 천천히 뛰는 법을 배우니 무리가 덜 가고 몸이 가벼워졌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함께 운동하니 생활습관 자체가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25년 생물테러 대응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9월 25일 실시한 생물테러 대응 훈련에서 신속․정확한 초동대응 체계 확립과 유관기관 간 공조 강화 노력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2025년 생물테러 대응 훈련은 일산동구보건소와 덕양구보건소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됐으며, 6개의 유관기관이 참석해 시나리오 기반의 실전형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해 기관별 대응 사항을 이해하고 역할 분담을 정립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간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시는 다중탐지 장비 활용 능력 향상,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강화, 개인보호장비 착탈의 숙련도 향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생물테러 등 신종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협업을 통해 더욱 견고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2006년부터 질병관리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조사 안내, 독려, 대상자 발굴 등 체계적 협력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일산동구 중산동 조사구 참여율이 87.5%를 기록해 경기도 1위를 달성했다. 이는 대상자 상담·연락체계 강화, 조사 편의제공, 주민 설득 과정에서의 전문적 대응 등 지속적인 품질관리 활동의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일산동구보건소는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지역 특성에 맞춘 건강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해 왔다. 조사 지표는 흡연율, 음주율, 비만율, 신체활동, 우울감 경험률 등 다양한 건강지표를 반영하며 보건소 정책의 기반으로 사용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민건강영양조사는 지역 보건정책의 핵심 기반이며, 이번 수상은 주민과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이고 실천적인 건강증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광명시는 성탄절 등 연말연시를 맞아 케이크 구매가 늘어남에 따라 케이크 제조‧판매업소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1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매장에서 케이크를 직접 제조해 판매하는 제과점,휴게음식점과 케이크를 제조해 유통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의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등 위생적 관리 상태 ▲케이크 진열대 위생상태 ▲생화 사용 시 위생적 취급 여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이다. 광명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철저한 위생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가 치매예방 방문학습사업의 성과를 공개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시는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치매예방 인지증진 방문학습사업 평가회’를 열어 지난 3년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참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검사, 우울척도, 주관적 기억력 평가 등을 활용한 사전·사후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 분석 결과 인지기능은 평균 약 2.8점 향상되고, 우울감은 약 1.4점 감소했으며, 기억력 저하 또한 완화되는 등 전반적인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에게서 뚜렷한 호전이 나타나 방문학습의 실질적 효과가 입증됐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독거·칩거·사회적 접촉 단절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경도인지장애·경증치매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1:1 치매예방 방문학습을 운영해 왔다. 학습은 주 1회 30분 내외로 진행하며, 인지 활동뿐 아니라 정서 교류, 사회적 접촉 확대 등을 지원해 어르신의 일상 활력을 높이고 있다. 현재 4개 시니어 학습지사가 협력해 참여 어르신의 학력과 인지 수준을
(누리일보)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일 대신면에 위치한 ‘금사권역 노인맞춤돌봄 서비스센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치매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단체로,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역할을 하게된다. ‘금사권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센터’는 지역 내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및 안부 전화, 지역사회 자원 연계 식료품 및 생필품 전달 등의 활동으로 고독사 예방사업 추진, 지역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 중이며, “앞으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예방 관리, 치매돌봄 역량 향상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연중 치매극복선도단체를 모집 중이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시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관내 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한 ‘보들보들 특별한 하루 만들기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토피 유발 요인을 줄이고 가정 내 생활환경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총 20가구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QR코드를 통해 아토피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설문지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보건소는 오는 9일부터 아토피 전용 로션과 바디워시를 참여 가정에 배부할 예정이다. 설문조사 결과, 참여 가정은 교육을 통해 실내 환기의 중요성, 과일·채소 섭취의 필요성, 새집증후군의 위험성 등 그동안 놓치기 쉬운 정보를 새롭게 알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자녀의 아토피 증상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의견도 이어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았고 참여도도 매우 적극적이었다”며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향후 챌린지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아토피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평군보건소 건강관리센터는 연중 운영 중인 자기 주도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출석률, 건강 개선도, 생활습관 변화 등을 종합 평가해 ‘건강 개선 우수자’를 선정하고, 12월 한 달간 심화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킵고잉 자조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 과정은 기존 프로그램 참여자 중 꾸준히 참여하며 높은 건강 개선 성과를 보인 주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보다 전문적이고 자기주도적인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 단계형 프로그램이다. 중앙·서부센터 2개 권역에서 주 2회, 총 43명이 참여하며, 참여 만족도가 높았던 외부 특강 2개 분야와 자가 실천 중심의 비만 예방·관리 교육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재구성했다. 특히 참여자 간 상호지지와 경험 공유를 중심으로 한 자조모임 방식을 적용해 건강생활 실천이 단기 개선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자기 주도 건강관리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이번 심화 과정은 단순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넘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 역량 강
(누리일보) 평택시는 겨울철 기온 하강으로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예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중증 심뇌혈관질환 발생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들의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이 적절히 관리되지 않으면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상당 부분 예방이 가능한 질환으로,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평택보건소(소장 조미정)는 이러한 겨울철 위험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내 사업장, 종교시설,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생활 습관 개선 안내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소 내 건강상담실에서는 시민 누구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검사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누리일보) 의왕시 보건소는 경증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운영한 ‘치매환자 기억마루 쉼터’ 프로그램의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실은 의왕시에 거주하는 경증 치매환자 14명 대상으로 마련된 인지훈련 프로그램으로, 치매 초기 단계에서의 일상생활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훈련 △인지자극훈련 △현실인식훈련 △음악치료 △운동치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인지 기능 저하 예방과 낮 동안의 돌봄 지원을 제공받았다. 특히, 치매환자 쉼터는 대면 방식으로 매주 월요일·화요일·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 돼, 프로그램 참여자와 보호자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보호자들은 “전문적 인지훈련 제공뿐 아니라 낮 시간 동안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어 돌봄 부담이 크게 낮아졌다”고 평가했다. 프로그램의 치료 성과도 가시적으로 나타났다. 1년간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대상자들의 우울감 감소 및 주관적 기억 감퇴 평가 등
(누리일보)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부설) 연천군자살예방센터는 연말을 맞아 지난 5일 연천군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2025년 ‘소복소복’ 송년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센터 등록 회원과 가족, 지역 관계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도 ‘소복소복’이라는 이름이 사용된 송년회는 ‘작은 복이 모여 큰 행복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아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을 정리한 ‘우리들의 발자취’ 영상 상영, 직원 및 회원이 함께한 합창 무대, 그리고 올해 각 분야에서 모범을 보인 우수 회원 및 직원 시상식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즐기는 점심 식사와 레크레이션,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지구덕 센터장은 “회원과 가족들이 잠시나마 걱정을 내려놓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센터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월 6일 푸르미르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센터 등록 회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교육 강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가족 송년회 ‘수고했어, 올해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2025년 주요 사업을 정리한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한 해 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1부 ‘2025 Awards’에서는 아이들의 1년간 성장을 축하하는 시상식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또한 센터의 집단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지원해온 강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체험 등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행사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특히 트리 만들기 활동은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소통하며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됐다. 곽매헌 화성시서부보건소장은 “1년 동안 성장하느라 애쓴 아이들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센터는 2026년에도 아동과
(누리일보) 구리시는 지난 12월 5일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매 가족 교실 헤아림 2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치매 환자 가족 6명이 수료증을 전달받고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매 가족 교실 헤아림 24기’는 10월 17일 시작해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과정에서 가족들이 겪는 정서적·신체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대처 방법을 제공해 보호자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실제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대응훈련을 통해 돌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가족들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 참여 가족은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어르신을 모실 때 잘못 대처하던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었고, 함께 잘 지내기 위한 좋은 발판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가족은 “치매안심센터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줄 몰랐는데, 같은 처지의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이 한결 가벼워
(누리일보) 부천시는 지난 4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미취학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맞춤형 흡연예방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부천실업고에서 열린 체험교육을 끝으로, 어린이집·유치원, 초중고 등 총 39개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교육은 연령별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으로 운영됐다. 특히 학생 참여형 체험교육을 비롯해 금연·절주 골든벨, 그림자 버블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쉽게 전달했다. 체험교육은 인체 모형을 활용해 흡연의 폐해를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폐활량 측정 등 체험활동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금연·절주 골든벨’과 ‘그림자 버블쇼’는 강의 위주의 기존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고 흡연과 음주의 해로움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어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금연 서약 시간도 마련해 학생들의 실천 의지를 높였다. 김은옥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아동․청소년의 흡연과 음주 예방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누리일보)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주)골프야가 추진 중인 천안 복합 레저 개발 프로젝트가 인허가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한 가운데, 사계절 운영이 가능한 ‘돔 개방형 구조’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되며 투자 시장과 업계 전반에서 폭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다수의 투자자와 기관들이 참여 및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개발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시설 산업 구조 자체를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연습장을 중심으로 한 복합 레저 공간에 ‘돔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기존 체육시설이 가지고 있던 계절성과 날씨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 눈, 미세먼지, 혹서·혹한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연중 지속적인 이용과 매출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확보했다. 필요에 따라 개방과 차폐가 가능한 구조적 특성은 쾌적성과 개방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이용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은 단순 골프연습장이 아닌 골프를 중심으로
(누리일보)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일보)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택할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