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가 3일 성남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엔데믹 시대, 의료기기 산업의 개발전략’을 주제로 경기도 의료협력 정기포럼을 개최한다. 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병원 중심의 의료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0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추진한 ‘의료협력 정기포럼 사업’의 하나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가(의료인, 투자 및 해외진출 인허가 전문가)를 1대 1로 연결하는 멘토링 사업과 의료현장의 아이디어를 산업체와 공유하는 연구세미나, 의료산업 해외 진출을 위해 최신동향을 공유하는 포럼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기 산업협회 최영미 부장의 ‘의료기기 산업 현황과 정책동향’ ▲㈜사이넥스 김영 대표 ‘의료기기의 임상시험 전략’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 우세준 센터장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 소개 및 지원사례’ ▲경기도 기업 맞춤형 멘토링 참가기업의 사례발표(3명) 등이 진행된다.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 시대에 맞춰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온라인에서 사전 등록 신청하면 된다. 다만 원활한
(누리일보) 경기도가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2 산학협력 엑스포(EXPO)’에서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 성과를 선보인다. ‘2022 산학협력 엑스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297개 대학·기업·유관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산학연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성격의 행사다. 도는 처음으로 이번 행사에 참가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 사업인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의 대표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통합부스에서는 10개 지역협력연구센터에서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한 신제품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도는 10개의 지역협력연구센터를 바이오헬스,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로 분류해 관람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대표성과로는 경희대에서 체외 진단 원료 전문기업에 항원 정제·분리 기술을 지원해 100억 원대의 매출 신장을 달성한 코로나19 면역 진단키트, 성균관대에서 반도체 공정개발 기술 지원으로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 필수 구성품인 열 감지 센서 등이 전시된다. 최혜민 도 과학기술과장은 “이번 행사
(누리일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자체 품질검사 시설을 갖추지 못해 외부에 품질검사를 맡기고 있는 도내 소규모 의약외품 제조․수입업체 지원을 위해 11월 25일까지 ‘2023년도 의약외품 품질검사 위수탁계약’ 희망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보건용 마스크, 생리대 등 의약외품은 의약품과 동일하게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품이기에 유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또는 신고)받은 기준과 규격에 적합한 제품임을 확인하는 품질검사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소규모 제조․수입업체는 자체 품질 검사시설과 인력을 확보하기 쉽지 않아 높은 수수료 부담을 안고 민간 검사기관에 위탁계약 방식으로 품질관리를 진행하는 실정이다. 연구원은 2008년부터 도내 소규모업체와 위수탁계약을 통해 의약외품 품질검사를 지원해왔다. 처음에는 먼저 검사를 요청하는 업체만 계약을 맺어 진행했으나 공정성․형평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공개모집으로 전환했다. 이번 공개모집은 경기 남·북부의 균형발전을 위해 북부지역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소규모업체와 신규 업체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수탁 검사는 과도한 시장개입 문제 등을 고려해 민간 검사기관에서 처리가 어려운 실험이
(누리일보) 경기도가 도민들이 지역·계층·분야에 상관없이 중증의료, 감염병 등 필수 의료 이용을 보장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는 31일 도청에서 필수 의료 강화를 위한 ‘2022년 제1차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위원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위원회는 지난해 9월 시행된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에 따라 올해 처음 구성됐으며, 공공보건의료와 관련된 지자체, 지역주민, 공공보건의료 공급자, 전문가 등이 함께 정책 심의와 자원 협력·조정을 논의하는 기구다. 총 20명의 위원회는 경기도 행정1부지사, 경기도의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 경기도의료원장,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장, 보건소장,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등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응급·외상·심뇌혈관·암 등 중증의료 ▲산모·신생아·어린이 의료 ▲재활 ▲지역사회 건강 관리(만성질환·정신·장애인 등) ▲감염 및 환자 안전 등 필수 의료 이용 보장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정책·사업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과제와 정책제언을 공공의료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생명과 직결되지만 수익성이 낮은 필수 의료 분야는 공급 부족과 지역서비
(누리일보)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대상이 27일부터 18세 이상 성인으로 확대되고 접종 백신도 세 종류로 늘어났다. 군포시는 지난 11일부터 △면역저하자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환자·종사자 △60세 이상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에 대해 동절기 추가접종을 시작했으나 27일부터는 18세 이상 성인으로 전면 확대했다. 접종 백신도 현행 2가 백신 1종에서 2가 백신 3종으로 늘린다. 기존 BA.1 변이기반 모더나 백신에서 BA.1 및 BA.4/5 변이기반 화이자 백신이 추가 도입된다. 2가 백신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유행한 바이러스와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를 모두 포함한 백신으로, 기존 백신에서 확인된 중증·사망 예방효과 뿐만 아니라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에 대한 감염 예방 및 유행억제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사전예약은 백신 종류와 관계없이 27일부터 시작되지만 접종 시작일은 백신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이미 접종이 진행중인 모더나BA.1은 27일부터 신규 도입되는 화이자BA.1은 다음달 7일, 화이자BA.4/5는 14일부터 시작된다. mRNA 백신(화이자·모더나)접종이 불가한 경우 노바백스나 스카이코비원
(누리일보)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한 청소년체력증진사업인‘헬스소년&헬스소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10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20회 수업을 통해 청소년 체력 증진에 힘을 쏟는다. ‘헬스소년&헬스소녀’ 프로그램은 정밀 체력측정 검사, 운동 처방, 퍼스널트레이닝, 식단 조절, 사후관리 등 차별화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온라인 접수를 진행했으며,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참여 청소년 20명을 선발했다. 프로그램에 최종 선발된 청소년들에게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과의 협업을 통해 과학적인 체력측정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개별 상담을 통한 체계적인 운동 처방을 통해, 전문 지도자와 함께하는 청소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사후 체력측정을 통해 체력향상 및 신체 조성 변화가 가장 큰 모범 학생 10명을 선발해 바디 프로필 촬영 및 표창장을 수여한다. 또한, 이번 ‘헬스소년&헬스소녀’ 프로그램 평가를 통해 관내 청소년의 건강 데이터를 확보하고, 청소년 체력증진
(누리일보) 화성시 동탄 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탄시티병원과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 2017년 맺었던 의료지원 협약에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동탄시티병원은 그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를 대상으로 척추 및 관절질환 수술이나 재활치료를 지원해왔으나, 이번 협약으로 새터민, 저소득층까지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27일 동탄 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려 유영건 동탄 3동장, 김창겸 동탄 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김미영 동탄시티병원 병원경영기획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아픈데도 치료를 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주민 누구나를 위한 의료복지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부천시는 최근 국내외 방역상황, 신규 2가백신 도입 등 변화된 상황을 고려하여 2022~2023년도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대상자를 18세 이상 성인으로 확대 시행한다. 지난 10월 11일부터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및 그와 유사한 감염 취약시설, 고령층(60세 이상) 등 건강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실시해오던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범위를 만 18세 이상의 건강한 성인까지 확대한 것이다. 접종 대상은 코로나19 백신 기초접종을 마치고, 마지막 접종 또는 확진일 중 늦은날짜 기준으로 4개월(120일)이 경과하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동절기 추가접종에 사용되던 BA.1 기반 백신에 BA.1 및 BA.4/5 기반 화이자 백신이 추가로 도입되어 원하는 백신을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접종예약은 10월 27일부터 사전예약누리집 및 전화예약(지자체콜센터*)으로 가능하다. 화이자BA.1 백신은 11월 7일부터, 화이자BA.4/5 기반 백신은 11월 14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부천시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해 부천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 철산4동 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27일 자율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도덕공원로를 중심으로 2개조로 나누어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아이들의 이용이 잦은 놀이터 등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에 중점적으로 방역했다. 철산4동 자율방재단은 매주 목요일 방역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깨끗한 관내 환경유지 및 해충 번식을 억제하기 위한 행복홀씨 환경정비 활동도 꾸준히 병행하고 있다. 조성열 철산4동 자율방재단장은 “방역활동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영향력으로부터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킨는 데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코로나19 가 잠잠해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방역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미정 철산4동장은 “연일 철산4동을 위해 솔선수범해서 앞장서주시는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에서 원활한 방역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철산4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8월 집중 호우 때에도 도로복구, 환경정화, 경로당 점검, 수해지역 방역을 진행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항상 힘써오고 있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동절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여 시민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사전예약이 가능한 대상을 확대하고, 2가 접종 백신 종류도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 기존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1순위(60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만 사전예약이 가능했으나, 27일부터 18세 이상 기초접종(2차) 이상 완료자는 사전예약대상이 되며, 특히 50대와 기저질환자, 보건의료인에게 접종을 권고하며 접종 대상을 확대했다. 백신 종류 또한 현재 모더나BA.1 단일 접종만 실시하고 있으나, 화이자 2가 백신 도입에 따라 오는 11월 7일부터 화이자 BA.1 접종, 14일부터 화이자 BA.4/5 접종을 추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가 백신 명칭은 오미크론(BA1, BA4/5) 변이 바이러스 종류 중 더 높은 중화능(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능력)을 보이는 균주명을 붙인 것이며, 2차 접종자의 확진 시 중증 진행 위험은 미접종자 대비 67.9% 감소, 3차 접종자의 확진 시 중증 진행 위험은 미접종자 대비 95% 감소 효과 있으므로, 적기에 권장된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백신 종류 선택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보건소는 이달 27일부터 18~59세 연령층도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개량백신(2가 백신) 접종을 사전예약 및 당일접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대상이 건강취약계층(60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종사자)에서 18세 이상 모든 성인 기초접종(1·2차) 이상 완료자로 확대됐으며, 백신 접종간격은 마지막 접종일이나 확진일 기준 4개월 이후다. 예약은 3가지 백신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미크론 초기 변이인 BA.1을 활용해 만든 모더나의 2가 백신과 화이자 2가 백신, 그리고 하위 변종인 BA.4와 BA.5 변이를 활용한 화이자 2가 백신 등 3종이다. 3가지 백신 중 권고 우선순위를 두지는 않아 접종자가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다. 3가지 백신 모두 27일부터 사전예약이 시작되나, 백신별 접종 일정이 도입시기에 따라 상이하다. 모더나BA.1 백신은 당장 사전예약 없이도 당일접종 가능하고, 사전예약 시 접종은 다음달 7일부터 가능하다. 화이자 BA.1 백신은 다음달 7일부터 당일접종과 예약접종이 가능하고, 화이자 BA.4/5 백신은 다음달 14일부터 당일접종과 예약접
(누리일보) 경기도는 10월 28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을 위한 ‘2022년 의료코디네이터 역량 강화 워크숍(공동연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의 추진 방향과 현장경험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도내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에 근무 중인 의료코디네이터 간 교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환자와 국내 병원을 연결하고 동반자들의 체류‧관광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러시아어, 몽골어, 베트남어, 중국어 의료코디네이터 등 46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건국대학교 글로벌마이스학과 서병로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시대 의료관광시장의 변화와 글로벌 의료관광 시장 동향’이라는 주제 발표 ▲의료기관 의료코디네이터 간 협업을 위한 교류 행사 ▲의료코디네이터 6명의 생생한 현장경험 공유 등이 진행됐다. 특히 시화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베트남어 통역을 맡은 이하진 의료코디네이터가 시화병원 국제진료센터에 대한 소개와 의료코디네이터가 하는 일을 상세히 설명하고 현장경험을 공유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날 교육에 참여한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해 사명감을 높이고 관심 있는 다문화가정 이주민
(누리일보) 이천시는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2023년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선정으로 국비 11억원을 확보해 이천시 장호원 지역에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호원읍 서동대로8809번길 30-15(이천시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치매안심센터를 2층으로 증축)에 총 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하여 약 780㎡ 규모로 오는 2023년 설계를 착수하여 2024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진료기능이 없는 건강증진사업 특화 시설로서 주민 참여와 지역자원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보건기관이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장호원 지역에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으로 남부지역 주민들에 대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설과 프로그램을 성실하게 준비하여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대상이 오는 27일부터 18세 이상 성인으로 확대되고, 접종 백신도 세 종류로 늘어난다. 군포시는 지난 11일부터 △면역저하자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환자·종사자 △60세 이상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에 대해 동절기 추가접종을 시작했으나, 27일부터는 18세 이상 성인으로 전면 확대한다. 접종 백신도 현행 2가 백신 1종에서 2가 백신 3종으로 늘린다. 기존 BA.1 변이기반 모더나 백신에서 BA.1 및 BA.4/5 변이기반 화이자 백신이 추가 도입된다. 2가 백신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에 유행한 바이러스와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를 모두 포함한 백신으로, 기존 백신에서 확인된 중증·사망 예방효과 뿐만 아니라, 현재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에 대한 감염 예방 및 유행억제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사전예약은 백신 종류와 관계없이 27일부터 시작되지만, 접종 시작일은 백신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다. 이미 접종이 진행중인 모더나BA.1은 27일부터, 신규 도입되는 화이자BA.1은 다음달 7일, 화이자BA.4/5는 14일부터 시작된다. mRNA 백신(화이자·모더나)접종이 불가한 경우, 노바백
(누리일보)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에서는 지난 10월 25일 센터 사업 홍보 및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굴, 자살예방 도움기관 안내를 위한 장터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장터홍보는 한글시장을 찾은 300명의 여주시민에게 일상생활 활용가능한 홍보물품 배부를 통하여 자살예방사업과 노인 우울 사업을 홍보하고, 자살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 등 기관 정보를 안내했으며 리플릿을 활용한 어르신 우울 자가 체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장터를 찾은 시민들은 ‘시장에서 홍보를 진행하니 좋았고, 다음에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여주시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홍보를 해줘서 고맙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는 이번 장터홍보를 통해 여주시민들이 우울 및 자살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에 대해 인지하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오는 11월 16일 여주시 가남시장, 12월 5일 한글시장을 찾아가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장터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자살예방센터에서
(누리일보) 정임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차석(㈜파모소 회장)이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25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지역)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약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수상자인 정임행 차석은 그동안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평화통일 및 사회통합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강남구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소통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화 및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원해 온 헌신적인 활동이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의 배경이 됐다. 이날 행사는 홍민희 자문위원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소장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2026년 한반도의 현실과 과제, 평화를 설계하다’라는 주제의
(누리일보)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