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어, 2025년 상·하반기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체납 지방세 정리 성과와 징수 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체납 정리 실적, 가택수색 실적, 금융거래 정보 활용을 통한 징수 실적, 자체 징수 기법 발굴·추진 여부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반영됐다. 포천시는 체납 정리 실적과 가택수색 실적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과년도 체납 지방세 총 106억 원을 정리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재산 압류와 부동산 공매 등 실효성 있는 체납처분을 병행해 징수 실적을 끌어올렸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하고 공정한 체납처분과 성실 납세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
(누리일보) 포천시는 평생학습의 지역 거점으로 조성한 소흘평생학습관이 첫 정규과정 운영에서 높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며 안정적인 정착 단계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태봉공원 내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 마련된 소흘평생학습관은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1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에서 인문교양, 자격증, 건강관리, 문화예술, 디지털, 생활상식 등 6개 분야 29개 강좌에 9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25개 강좌에 430여 명이 최종 선정돼 현재 수업이 진행 중이다. 1기 정규강좌는 1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15주 과정이며, 평일 주간·야간과 주말 시간을 고르게 편성해 직장인부터 중장년층,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도구 필라테스, 인공지능(AI) 유튜브 영상 제작, 신나는 영어회화, 발레 등 신체활동과 디지털 활용, 실생활 적용 중심 강좌에 수요가 집중되며, 시민들의 학습 관심이 실질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강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집 가까운 곳에서 관심 있던 강좌를 정규 과정
(누리일보)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관내에 소재한 ㈜갈산환경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가구의 생계 지원과 명절 준비에 활용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갈산환경 윤종서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갈산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갈산환경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포천시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형제건설이 관인면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열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 절차를 거쳐 관인면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화숙 ㈜형제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나눔 실천을 지속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량 관인면장은 “가장 추운 시기에 관인면을 찾아 취약가구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형제건설은 10여 년 전부터 포천시에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사회적 책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21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포천동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포천동 주민대표와 각 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 처리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2026년도 주요 시정과 포천동 중점 추진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 총 53건에 대한 처리 결과가 보고됐으며, 완료 27건, 적극 추진 21건, 장기 검토 2건, 추진 불가 3건으로 다수의 건의사항이 실제 행정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6년 신규 주민 건의사항 12건이 접수됐으며, 포천동은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단계별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건의 하나하나가 포천동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공감·소통 행정을 지속
(누리일보)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방학 기간 동안 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방학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방학돌봄 프로그램은 방학 중 활동 공백으로 인한 생활 리듬 저하를 예방하고, 장애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참여 아동·청소년의 연령과 발달 수준을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초등학생은 매주 수요일 숟가락 난타와 놀이 활동 등 신체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중고등학생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방송 댄스 활동을 통해 또래와 함께 몸을 움직이며 표현하는 시간을 가진다. 현재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5명과 중고등학생 1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센터는 활동 과정에서 신체활동 참여도와 자기표현, 자신감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다.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방학돌봄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방학 기간에도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 아동·청소년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어르신 안전하우징’과 ‘햇살 하우징’ 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의 주택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불편을 개선하는 한편, 저소득 가구의 난방비와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것으로, 가구당 최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2026년도 포천시 사업 물량은 어르신 안전하우징 7가구와 햇살 하우징 3가구로, 어르신 안전하우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고, 햇살 하우징은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세부 지원 기준과 대상 요건은 포천시청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르신 안전하우징 사업은 고령자의 안전 확보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주택 개보수를 원칙으로 하며, 문턱 단차 제거 및 낮춤, 미끄럼 방지 바닥재 설치, 엘이디(LED) 조명 교체, 싱크대 높이 조정,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 등을 지원한다. 햇살 하우징 사업은 난방비와 전기료 절감 등 에너지 효율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기밀
(누리일보) 포천시는 봄철 소각 산불을 예방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현장에서 파쇄 처리해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파쇄 작업은 2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2월 20일까지 농경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는 신청일부터 파쇄 지원 시점까지 농업경영체 자격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가족이나 이·통장을 통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파쇄 지원 대상은 고춧대와 들깻대 등 일반 영농 부산물로, 농가당 신청 가능 면적은 최대 4,950㎡(1,500평)까지다. 다만, 사과·포도 등 과수 전정가지와 고구마·땅콩 등 덩굴성 부산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작목이거나 신청 가능 면적을 초과하는 부산물은 농가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장에서 파쇄기를 임대해 자체 처리해야 한다. 다만, 마을 단위 공동 파쇄 작업을 위해 마을대표(이·통장)
(누리일보) 포천시의회 연제창 의원이 21일, 제1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드론작전사령부 유치를 ‘천금 같은 기회’로 포장했던 포천시의 정책 판단을 ‘정책 실패’로 규정하고, 국방부의 폐지 권고에 따른 책임 있는 행정 대응과 시정 방향의 전면적인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연제창 의원은 이러한 잘못된 정책 판단으로 인해 지난 수년간 막대한 예산과 행정 역량이 드론 산업에 편중되면서 다른 시급한 민생 현안들이 소외되는 구조적 손실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의 드론작전사령부 폐지 권고를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권고를 넘어 실제 이행을 전제로 한 정책 전환의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제창 의원은 드론작전사령부가 위치한 구 6공병여단 부지는 사령부 폐지 시 당연히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부지를 구 6군단 및 15항공단 부지와 연계하여 도시 발전, 주거, 산업,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 삶의 터전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포천의 발전을 가로막아온 도심 속 15항공단 이전을 시의 중장기 핵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9일 이동면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이동면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시청 간부 공무원, 이동면 기관·단체장과 각 리 이장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교통 분야 건의가 다수 제기됐으며,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광산골천 하천변 산책로 조성(수중궁갈비~장암저수지) △2026년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 운영 재개 요청 △포천 7번 및 7-1번 버스 진접역 연장 요청 △장암교 앞 지방도 372호선 가로등 신설 △도평리 소공원 조성 △도평4리 경로당 신축 △포천 38선 하프마라톤 대회 재개최 등이 제시됐다. 이에 대해 각 건의사항별로 해당 부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을 설명하는 등, 주민 의견을 즉시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간담회로 진행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감·소통 간담회는 주민 여러분께서 말씀해 주신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빠짐없이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기
(누리일보)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20일 영중면 포천천·영평천 합수지점 일원에서 하천 수질 개선과 생태환경 복원을 위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EM 흙공 300여 개를 하천에 투입하며, 지역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사용된 EM 흙공은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주민자치회가 직접 제작해 발효 과정을 거친 것이다. EM 흙공은 효모와 유산균 등 미생물이 포함된 EM 효소와 황토를 배합해 만든 것으로, 수질 정화와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각종 유해 물질로 오염된 하천 환경 개선에 활용되고 있다. 정수경 영중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천 생태환경 복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포천천과 영평천의 생태 보전과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누리일보)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겨울방학 기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감정 교육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만나는 내 마음’을 운영하고 있다. 겨울방학은 아동의 생활 리듬과 일상적 상호작용이 달라지는 시기로, 가정 여건에 따라 또래와의 교류나 다양한 외부 활동 경험이 제한될 수 있다. 이에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방학 기간 동안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또래와 함께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11명을 대상으로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은 그림책 읽기와 감정 지도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빨강·노랑·파랑·초록 등 네 가지 감정 영역을 바탕으로 놀이와 미술 활동을 병행해, 아동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말과 행동으로 표현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활동도 병행해, 아동들이 감정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동시에 또래와의 관계 형성에도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드림
(누리일보)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신청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적용 대상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참여 업소는 위생과 안전 확보를 위해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표시 △조리장 등 식품취급시설에 칸막이·울타리 등 차단 시설 설치 △반려동물 용품과 손님용 용품의 구분 사용·보관 및 표시 등 관련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포천시는 제도 시행에 앞서 관내 식품접객업소 4,114개소를 대상으로 우편 안내문을 발송해 법령 개정 내용과 운영 기준을 사전에 안내했다. 아울러 시 홈페이지와 관련 단체를 통해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 업소에 대해서는 구비서류 제출 후 현장 점검을 거쳐 제도 참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
(누리일보) 포천시는 농촌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상반기 농촌자원 활용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농산물 가공을 통한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월부터 6월까지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전통장 만들기, 우리술·전통식초 만들기, 가공창업 교육으로 구성됐다. 각 과정은 교육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정원 18명으로 운영되며,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농촌자원 활용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실생활과 밀접한 전통 식문화부터 전문적인 농산물 가공 기술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는 교육”이라며 “농촌자원 활용과 가공·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한국교육방송(EBS) 자기주도학습센터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경기온라인학교 실시간 화상수업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결합 교육 모델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계 모델은 온라인 수업의 전문성과 지역 공공 학습공간의 학습 몰입도를 결합한 방식으로, 지역과 가정 여건에 따른 학습 격차를 완화하고 학습 결손 예방과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포천시는 지난 20일 이동권역 자기주도학습센터인 이동작은도서관에서 학생들이 경기온라인학교 실시간 화상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경기도교육청 관계자가 함께해, 지역 학습공간에서 이뤄지는 온라인 수업 운영 모습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기주도학습센터에 마련된 학습공간에서 실시간 화상 강좌를 수강한 뒤, 수업 종료 후에도 센터의 학습 환경을 활용해 후속 학습을 이어갔다. 포천시는 이러한 운영을 통해 온라인 수업의 전문성과 오프라인 공공 학습공간의 몰입도를 결합한 학습 모델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