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보건복지부와 양평군이 지원한‘제1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양평군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의장, 김호일 대한노인회 중앙회장,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 김남훈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전국 대한노인회 연합회, 시군구 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대통령기 전국노인파크골프대회로 진행됐다. 파크골프는 공원과 골프가 합쳐진 현대 스포츠이며 공원에서 나무로 된 클럽을 이용해 공을 쳐 잔디 위에 홀에 넣는 운동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이 대회는 만65세 대한노인회 정회원 어르신들이 출전한 최초 대통령기 전국 대회로 대한노인회 중앙회가 개최하고, 양평군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와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으로 선수 800명과, 심판 130명, 임직원 200명, 자원봉사 100명, 응원당 770명 등 총 2,000명이 참석하여 노인회원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경기 결과 양평군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 개인전 우승 김경희님,
(누리일보) 가평군체육회는 지난 9일 가평볼링센터에서 “가평군 꿈나무 유망선수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3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육성사업” 일환으로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원하는 공모(도비)사업이다. 가평군체육회가 주관했으며 가평관내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약 30명이 함께했다. 지난 1차대회 결과는 3경기 합계 ▲1위 가평초 이민홍(12) 496점 ▲2위 가평초 손태희(12) 473점 ▲3위 가평초 안승현(12) 450점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가평군체육회 지영기 회장은 “이번 볼링대회 통해 기량향상과 더불어 유망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0월 14일 2차 대회를 앞두고 있으며 조종면에 소재한 보송볼링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차 대회 참가접수는 현재 모집 중이며 가평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누리일보) 가평군청 육상팀은 지난 제34회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총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마지막 대회로 서천종합운동장에서 2023년 9월 7일 목요일부터 9월 9일 토요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가평군청 육상팀은 김다은 선수가 100m 1위(11.79), 200m 1위(24.43)라는 좋은 기록으로 대회 2관왕을 차지했으며, 100m 2위(11.99)는 가평군청 육상팀 김소은 선수가, 200m 2위(25.05) 전하영 선수가 입상해, 이번 실업단대항 마지막 대회에서 단거리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계주 종목에서도 아쉽게 1위(45.96) 안동시청에 0.1초 차이로 2위(46.06)로 입상했지만 최고의 팀워크와 좋은 분위기로 이번대회 종합 2위를 차지했습니다. 가평군체육회(회장:지영기)는 “이번 대회 종합 2위로 마지막 실업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있을 아시안게임과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부족함 없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가평군체육회는 지난 9일 가평종합운동장 천연잔디구장에서 ‘G-스포츠클럽 축구 A-매치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G-스포츠클럽 A-매치데이는 자체대회를 통해 축구에 대한 이해와 유.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가평군 G-스포츠클럽 축구 회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A-매치데이 행사를 즐겼다. 우선, 유아(5·6세)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 매치로 평소 갈고 닦아 온 아이들의 실력을 뽐냈으며, 이벤트 매치로 아빠 축구경기와 엄마 승부차기를 진행하여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말을 하지 않고 진행하는 마임 같은 공연인 넌버벌 공연(마트쇼)을 준비하여 볼거리까지 제공했다. 이날, 서울이랜드FC 코치 및 선수(정혁 코치, 송시우 선수, 박창환 선수)들이 방문하여 학년별 MVP 수상 및 팬사인회을 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평군체육회 지영기 회장은 “푸른 잔디 위에서 마음껏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곧 가평군 체육의 희망이기에, 오늘 이 행사를 통해서 아이들이 축구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꾸준히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9월 9일~10일 양일간 가평에서 펼쳐진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하남시농구협회 소속된 하남코리아 학생들이 U-15 종별 우승을 차지했다. 하남 신평중에 손민준, 최예성, 나윤우, 박성현, 이승재, 남형주, 김민우, 주민혁과 배제중 정의건 선수들은 하남 코리아바스켓볼아카데미 소속으로 양일간 쟁쟁한 상대들을 격파하며 예선전을 통과했는데 강호 SK와 TOP를 잡고 우승 후보였던 TOMO 에게 1패를 하여 조2위로 본선을 진출했다. 4강에서 역시나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남양주 삼성과 치열하게 경기를 치뤘는데 초반 주민혁 선수의 3점슛 2방으로 기세를 잡았지만 2쿼터에 상대의 포스트 플레이를 막아내지 못하며 역전을 내줘야했다.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던 경기 순간에 상대의 압박을 이겨내고 많은 리바운드를 따낸 나윤의 선수의 활약과 3쿼터에 최예성 선수의 개인기로 시작된 플레이에서 20점 이상의 득점을 만들어내며 결승을 진출했다. 결승시합은 엘리트 선수들을 가장 많이 배출해내는 분당삼성팀과의 경기였으며, 빠른 스피드와 1대1 능력이 상당히 좋은 선수들이 많아 결승전다운 시소게임이 펼쳐졌다. 최예성 선수
(누리일보) 파주시와 LPGA(아시아대표 션 변)는 13일 파주시청에서 '2023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2023 BMW Ladies Championship)‘ 경기 파주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규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서원힐스 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다. 이에 파주시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는 업무협약을 통해 ▲대회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대회 기본계획 및 사업비 지원에 관한 사항 ▲대회 홍보 및 행정지원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션 변 아시아 대표, 박정 국회의원, 서원밸리 이석호 대표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비엠더블유코리아 주식회사 주최,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파주시에서는 경기도 예산을 포함한 지방비 15억 원을 집행하고 행정 인허가 사항을 지원한다. 미국여자프
(누리일보)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 선수단 소속 박민우 선수와 양일현 선수는 9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2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제14회 독일오픈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 유일한 한국팀으로 참가해 복식 1위, 단식 1·2위를 달성하여 한국 소프트테니스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는 독일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한 국제대회로 6개국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하며, 코로나 이후 소프트테니스계가 활력을 되찾고 유럽 전역으로 소프트테니스 종목을 홍보하는 역할을 했다. 복식 경기에서는 양일현 선수가 전위, 박민우 선수가 후위로 활약하며 뛰어난 팀워크를 보여주었고 이에 독일, 대만, 폴란드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서 만난 인도네시아를 5대3으로 이기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위로 활약한 양일현 선수는 숏트 플레이로 장신의 유럽 선수들을 지치게 만드는 등 유럽 선수들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 전위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단식 경기에서는 박민우 선수가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하고 이어 헝가리, 폴란드, 독일, 대만을 차례로 이기고 양일현 선수와 결승전에서 만나 4대1로 이기며 박민우 선수가 금메달을, 양일
(누리일보) 이천시파크골프협회는 9월 8일 장호원청미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회했다. 이번 대회는 관내 9개 클럽(백족, 청미, 원적, 복숭아, 장원, 설봉, 햇사레, 복하, 도자클럽)의 선수 144명이 참석한 대회로 남자부 1위 도자 신성철, 2위 도자 장성량, 3위 청미 김경건, 4위 원적 성복용, 5위 원적 이태용이 입상했으며, 여자부 1위 복하 윤갑선, 2위 햇사레 신영자, 3위 도자 김태희, 4위 복하 윤미용, 5위 복하 박정예가 입상했다. 파크골프는 공원을 돌며 경기하기 때문에 자연환경도 즐기고, 체력을 향상할 수 있으며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 실버스포츠로 인기 많은 종목이다. 이천시파크골프협회 박정옥 회장은 “제1회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쳐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제2회, 제3회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열심히 파크골프를 알리고 협회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누리일보) 양주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시 공공승마장에서 개최된‘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승마 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획된 이번 전국승마대회는 올해는 특히 전국대회로 규모를 확대하여 경기도를 대표하는 승마 축제를 만들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적으로 선수 150명과 마필 85여필이 참가했으며, 많은 관람객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대회는 마장마술 경기, 장애물 경기 등 10개 종목이 치러졌으며, 특히 권승경기, KHIS-7, 유소년단체 릴레이 등 어린 승마 선수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한 유소년 승마경기도 골고루 편성해 남녀노소 전 연령대 선수들을 아우르는 대회로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강수현 양주시장은“경기도 유일의 지자체 소유 공공 승마장을 보유한 우리시에서 양주시장배 승마대회가 경기도 대표 승마대회로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다”라며“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승마를 즐길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김포시가 다양한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 화합과 체육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 9일과 10일 시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시장기 볼링대회를 비롯한 4개 대회를 개최했다. 합기도, 테니스 등 종목별 구장에서 진행된 대회는 시민과 클럽별 동호인이 한데 모여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9일 진행된 합기도 경기에는 300여 명 청소년이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뽐내는 기회였다. 늦더위가 계속됨에도 많은 선수가 참가해 생활체육 참여에 대한 열기를 실감케 했다. 연이어 진행된 대회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임청수 체육회장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해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참여를 당부하고 대회 운영에 힘을 실어주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체육 수요와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체육 인프라를 갖추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누구나 쉽게 접하고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또한 늘려갈 것”이라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누리일보) 제20회 고양특례시장배 보디빌딩 및 벤치프레스대회가 10일 고양국민 체육센터에서 선수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2023 미스터코리아’ 우승자인 김진호 선수의 공연을 시작으로 보디빌딩 및 벤치프레스경기로 나뉘어 체급별로 치러졌다. 이후 경기 결과에 따라 종목별, 체급별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보디빌딩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손흥식 휘트니센터 팀장 등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 공정한 경쟁을 통한 값진 경험으로 모두가 새롭게 도약하는 대회가 되길 기원한다. 고양시도 보디빌딩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2023 정기 고연전’이 약 3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고양시에서 진행됐다. 고양시에서 열린 경기는 농구, 럭비, 축구 등 3개 종목이다. 고연전의 역사는 9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연전은 1925년 조선체육회에서 주최한 제5조 전조선 징구대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유서 깊은 대회로, 매년 구기 종목 5개 대회를 두 학교가 번갈아가며 주관하고 있다. 고양시, 고려대, 연세대 3자는 지난해 10월 정기전 개최 및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정기전이 고양시에서 개최된다.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정기 고연전’ 마지막 경기인 축구대회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양교 학생을 축하하고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축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장을 찾은 이동환 고양시장은 “30년 전 학창시절 고연전이 있던 날 선후배와 함께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하던 지난날이 떠오른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학사, 연세대학교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날 양교 관계자 및 학생들의 배려로 양 학교 가운데서
(누리일보) 남양주시기업인족구연합회(회장 신원형)와 남양주시체육회(회장 윤성현)가 주최·주관하고 남양주시 및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기업인회에서 후원하는 ‘2023 남양주시장배 기업체 한마음 족구대회’가 지난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남양주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장, 기업체 근로자 및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족구대회는 60여 개 팀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을 치렀으며, 근로자 가족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난타공연 △명랑운동회 △가수 윤태규·이동준·차유미·보람&아름·설녹수의 축하 공연 △근로자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어린이놀이터)·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원형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근로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남양주시 기업체 근로자와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기업과 체육회, 남양주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4일부터 시민 누구나 한 종목 이상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인 1체육’ 강좌의 일환으로 '2023 어린이 테니스 3기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는 지역의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방과 후에 테니스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휴먼북으로 등록된 지역별 테니스 강사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 1~2기 아카데미는 19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제3기 아카데미는 9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주 2회, 2개월 과정으로 관내 9개소의 테니스장에서 운영한다. 8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지역별 테니스 강사의 재능 기부로 아카데미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운동은 아이들의 신체와 감수성 발달에 큰 도움을 주고, 특히 매너와 룰을 중시하는 테니스를 통해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라며 “테니스 재능을 기부한 동호인들에게는 살아있는 전인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광덕 시장은 지난 7
(누리일보) 광주시는 지난 6일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제34회 경기도 생활 체육 대축전 2023 고양’ 대회에 참가하는 광주시 선수단의 필승 결의를 다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이철희 광주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임종성 국회의원, 주임록 시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광주시 대표 선수들을 향해 응원의 격려를 보냈다. 또한, 모든 참석자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시 유치를 결의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다. 방 시장은 “대회를 위해 만전을 다해 준비한 선수 여러분들이 희망하는 결과를 내고 광주시의 체육 역량을 경기도 31개 시‧군에 널리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2026년 경기도 종합대회 광주시 유치를 목표로 다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경기도 생활 체육 대축전에 광주시는 선수단 및 임원 621명이 육상, 수영, 축구 등 20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누리일보)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 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