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하남시보건소는 세브란스 치과의 심경섭 원장이 16년째 매년 100만원씩 총 1,600만원을 꾸준히 기부하며 의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원장은 2010년부터 하남시 보건소의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왔으며, 이는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근골격계 재활 통증 완화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심경섭 세브란스 치과 원장은“기부자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해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나눔 활동이 어르신들의 통증 완화와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강용 소장은“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심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부금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근골격계 재활 등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로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하남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의 통증 완화를 위한 물품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운동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운동교실은 신체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지역주민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1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상반기 동안 운영된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에는 치매안심센터, 수요일에는 풍양보건소 통합건강실에서 각각 열린다.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남양주시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자 교실’의 전문 생활체육지도자가 직접 참여해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 내용은 △스트레칭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운동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치매안심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일부 시간대는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으며, 현재 대기 인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운동교실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운동을 하면서 몸뿐만 아니라 기억력도 함께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안심이 된다”며 “치매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21일 일산가구공단에서 재가한센인을 위한 피부질환 무료 이동검진을 실시했다. 진료는 두 달마다 1회 실시하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한센병연구소 의료진과 협력해 일산가구공단(경의로 905)에서 진행한다. 이번 무료 이동진료는 고양시 주민을 포함해 근처 시군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피부질환 검진에 참여했다. 또한 세계 한센병의 날(World Leprosy Day)을 맞아 한센병 바로알기 퀴즈 등 인식개선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고, ▲ 말라리아 예방 ▲ 결핵 예방 및 관리수칙 ▲ 무료 노인결핵검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내용을 안내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한센병 예방 및 피부질환 관리를 위해 무료 이동진료를 지속적으로 운영헤 시민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겨울철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호흡기 감염병 발생 양상이 연령대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각 연령 특성에 맞는 생활 속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소아·청소년 연령층은 학교와 학원 등 집단생활의 영향으로 호흡기 감염병 발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 연령대는 증상이 비교적 가볍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개인위생 관리가 미흡하거나 증상 발생 후에도 등교·등원을 지속할 경우 주변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65세 이상 고령층은 발생 비율 자체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나, 면역력이 약하고 기저질환을 가진 경우가 많아 감염 시 폐렴 등 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특히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게 나타날 수 있어, 증상이 있을 경우 조기에 의료기관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난방기기 사용으로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기 쉬워 호흡기 점막이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겨울철 실내 적정 습도를 40~60%로 유지하는 것이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하고 있다. 보건소는
(누리일보)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의 금연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안중보건지소는 시민들의 금연 참여를 높이고 지속적인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금연클리닉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더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연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시·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상담 및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금연클리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면 상담 뿐만 아니라 전화와 문자 등 비대면 상담도 병행하여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금연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금연 상담은 흡연 유혹 상황에 대처 방법, 금단 증상 완화를 위한 행동요법 등 실질적인 금연 관리 중심으로 진행되며, 흡연량과 니코틴 의존도 검사 결과에 따라 단계별 니코틴 패치와 행동 강화 물품을 지원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금연은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누리일보)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농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녪년 활기찬 노후,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프로그램을 서부지역 경로당 18개소를 대상으로 1월 19일(월)부터 2월12일(목)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주 생활공간인 경로당을 중심으로 질환 예방, 치매 예방, 운동, 영양, 구강 관리 등 분야별 보건교육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신체·정신적 기능 유지를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지소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치과의사 등 총 10명의 전문인력이 참여해 분야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총 4회차로 나뉘어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세부 내용으로 ▲1회차는 낙상 예방 이론교육 및 근력 강화 운동,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영양 교육 ▲2회차는 혈압·혈당 검사 및 결과상담, 구강질환 예방과 올바른 구강 관리 교육 ▲3회차에는 인지선별검사(CIST, Cognitive Impairment Screening Test)와 치매 예방수칙 교육 ▲4회차는 냅킨아트를 활용한 소근육 자극 활동과
(누리일보)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21일 오산시민의원, 세교중앙내과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와 장기요양 돌봄을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팀을 이뤄 방문진료와 방문간호를 실시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장기요양 수급자가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기존 거주지에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 기관들은 통합돌봄 대상자와 건강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보다 촘촘한 의료 연계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장기요양 재택의료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 재택의료 서비스가 지역사회에서 안정
(누리일보) 부천시는 최근 학령기 아동(7~12세)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발생이 유행 기준을 초과하고 있으며, 특히 B형 인플루엔자의 확산이 두드러져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기본 예방수칙 준수를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은 주로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비말로 전파되며, 오염된 손으로 눈·코·입을 만질 때도 감염될 수 있다. 특히 학령기 소아·청소년은 다양한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만큼,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히 휴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예방접종과 함께 일상 속 기본 수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침이 나올 땐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증상이 있을 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와 함께 손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코·입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실내에서는 2시간마다 10분씩 자주 환기하고, 발열이나 기침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찾아 조기에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시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와 어린이집, 다
(누리일보) 성남시는 쥐 출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 구서 시스템’을 정자역 일대에 시범 도입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 구서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장착된 쥐덫 장비 안에 쥐가 들어가면 이를 자동으로 감지해 방제전문업체 통합상황실로 실시간 경보를 전송하는 방식이다. 포획 상황을 바로 확인해 신속한 현장 대응을 할 수 있다. 센서가 달린 쥐덫 장비는 철제 사각형(가로 42㎝, 세로 12㎝, 높이 14㎝) 구조이며, 먹이로 유인된 쥐가 내부로 들어오면 자동으로 셔터가 닫히는 형태다. 해당 장비는 정자 지하철역 입구, 화단, 공용주차장 입·출구 등 10곳에 설치됐다. 시는 실시간 감시 체계를 통해 쥐가 포획되면 24시간 이내에 현장 출동해 제거하도록 하고, 필요시 쥐약을 투여하는 등 방역 조치를 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구서 시스템 운영 결과를 방제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쥐 포획 현황, 민원 발생 추이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관리하고, 시범 운영 성과에 따라 설치 지역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그동안 성남시는 쥐
(누리일보)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노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 관리 프로그램인 ‘노!(No) 쇠!(衰, 쇠약할) 어르신 건강교실’을 1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10주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지역인 남부권 특성을 고려해 노쇠를 예방하고, 향후 관리사업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노쇠는 근력 감소와 체력 저하, 낙상 위험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예방관리로도 개선 및 억제할 수 있어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노쇠예방관리사업’은 남부권 지역인 장호원읍 송산3리와 어석1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와 신체 기능 측정, 노쇠 진단 평가(K-FRAIL)로 사업 전·후 노쇠 위험도와 건강 변화를 확인하고 전문 강사가 지도하는 스트레칭, 유연성·근력 강화 운동과 함께 근력 향상을 돕기 위한 영양(단백질) 보충 식품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노쇠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복지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향후 노쇠 예방관리사업 확대
(누리일보) 광명시는 지난 20일 어린이들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 및 학원가 주변의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와 일반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판매 환경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현장 계도와 함께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어린이기호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체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식품 판매 환경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도·점검으로 어린이기호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가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6일간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발생 시 전파력이 빠른 어린이집의 특성을 고려해 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전수 실시한다. 시는 선제적인 점검으로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및 조리 공정별 위생관리 상태 확인 ▲조리도구 및 조리 종사자 미생물 간이검사를 통한 위생 수준 평가 ▲업소별 맞춤형 교육자료 제공 및 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등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어린이집 내 급식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급식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며 “식중독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광명시가 오는 2월부터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방식을 개편하고, 65세 이상 시민을 위한 ‘어르신 걷기 챌린지’를 별도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연령대별 신체 활동 특성과 참여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안전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령자의 신체적 특성과 활동 수준을 고려해 전용 챌린지를 구성한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개편안에 따라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참여 연령에 따라 채널을 구분해 운영한다. 0세부터 64세까지는 ‘일반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며, 65세 이상은 ‘어르신 걷기 챌린지’에만 참여할 수 있다. 변경된 운영 방식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적용된다. 시는 워크온 앱에 설정된 나이 정보가 실제와 다를 경우 참여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참여 전 본인의 연령 정보를 정확히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어르신 걷기 챌린지 별도 운영은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 증진 정책의 일환
(누리일보) 평택시는 어린이집, 학교, 병원, 감염 취약시설 등 감염병 예방 교육 체험을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손 씻기 교육용 체험 장비인 ‘뷰박스(View-box)’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뷰박스’는 세균 역할을 하는 형광물질 로션을 손에 바른 후 손을 씻고 자외선(UV)램프에 비추어 손에 남아있는 형광물질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교육장비이다. 이를 통해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올바른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으면 최근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등 장관감염증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손 씻기는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유아 때부터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많은 기관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뷰박스’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송탄보건소, 평택보건소, 안중보건지소 감염병대응팀에 문의하면 된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2026년 초등학생, 어린이집 및 유치원 건강교육 프로그램인 ‘건강틔움’ 운영을 위한 아동 건강서포터즈를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강틔움’은 평생 건강습관이 형성되는 아동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금연, 음주폐해 예방, 구강건강 등 올바른 건강 지식을 전달하여 건강관리 역량과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천시 건강증진 교육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자녀교육과 건강교육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학부모 및 교육 경험자로 모집인원은 15명 이내이다. 참여 신청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에 선정된 자원봉사자들은 2월~3월 중 소양 의무교육을 이수한 뒤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금연 및 음주예방교육, 구강건강 활동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건강틔움 아동 건강서포터즈를 통해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누리일보)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일보)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택할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