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가평군체육회는 지난 9일 가평볼링센터에서 “가평군 꿈나무 유망선수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3 스포츠 유망선수 발굴·육성사업” 일환으로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원하는 공모(도비)사업이다. 가평군체육회가 주관했으며 가평관내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약 30명이 함께했다. 지난 1차대회 결과는 3경기 합계 ▲1위 가평초 이민홍(12) 496점 ▲2위 가평초 손태희(12) 473점 ▲3위 가평초 안승현(12) 450점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가평군체육회 지영기 회장은 “이번 볼링대회 통해 기량향상과 더불어 유망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0월 14일 2차 대회를 앞두고 있으며 조종면에 소재한 보송볼링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2차 대회 참가접수는 현재 모집 중이며 가평군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누리일보) 가평군청 육상팀은 지난 제34회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총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육상연맹에서 주최하는 마지막 대회로 서천종합운동장에서 2023년 9월 7일 목요일부터 9월 9일 토요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가평군청 육상팀은 김다은 선수가 100m 1위(11.79), 200m 1위(24.43)라는 좋은 기록으로 대회 2관왕을 차지했으며, 100m 2위(11.99)는 가평군청 육상팀 김소은 선수가, 200m 2위(25.05) 전하영 선수가 입상해, 이번 실업단대항 마지막 대회에서 단거리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계주 종목에서도 아쉽게 1위(45.96) 안동시청에 0.1초 차이로 2위(46.06)로 입상했지만 최고의 팀워크와 좋은 분위기로 이번대회 종합 2위를 차지했습니다. 가평군체육회(회장:지영기)는 “이번 대회 종합 2위로 마지막 실업대회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있을 아시안게임과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부족함 없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가평군체육회는 지난 9일 가평종합운동장 천연잔디구장에서 ‘G-스포츠클럽 축구 A-매치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G-스포츠클럽 A-매치데이는 자체대회를 통해 축구에 대한 이해와 유.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가평군 G-스포츠클럽 축구 회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A-매치데이 행사를 즐겼다. 우선, 유아(5·6세)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 매치로 평소 갈고 닦아 온 아이들의 실력을 뽐냈으며, 이벤트 매치로 아빠 축구경기와 엄마 승부차기를 진행하여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말을 하지 않고 진행하는 마임 같은 공연인 넌버벌 공연(마트쇼)을 준비하여 볼거리까지 제공했다. 이날, 서울이랜드FC 코치 및 선수(정혁 코치, 송시우 선수, 박창환 선수)들이 방문하여 학년별 MVP 수상 및 팬사인회을 하면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평군체육회 지영기 회장은 “푸른 잔디 위에서 마음껏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곧 가평군 체육의 희망이기에, 오늘 이 행사를 통해서 아이들이 축구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꾸준히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9월 9일~10일 양일간 가평에서 펼쳐진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하남시농구협회 소속된 하남코리아 학생들이 U-15 종별 우승을 차지했다. 하남 신평중에 손민준, 최예성, 나윤우, 박성현, 이승재, 남형주, 김민우, 주민혁과 배제중 정의건 선수들은 하남 코리아바스켓볼아카데미 소속으로 양일간 쟁쟁한 상대들을 격파하며 예선전을 통과했는데 강호 SK와 TOP를 잡고 우승 후보였던 TOMO 에게 1패를 하여 조2위로 본선을 진출했다. 4강에서 역시나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남양주 삼성과 치열하게 경기를 치뤘는데 초반 주민혁 선수의 3점슛 2방으로 기세를 잡았지만 2쿼터에 상대의 포스트 플레이를 막아내지 못하며 역전을 내줘야했다.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던 경기 순간에 상대의 압박을 이겨내고 많은 리바운드를 따낸 나윤의 선수의 활약과 3쿼터에 최예성 선수의 개인기로 시작된 플레이에서 20점 이상의 득점을 만들어내며 결승을 진출했다. 결승시합은 엘리트 선수들을 가장 많이 배출해내는 분당삼성팀과의 경기였으며, 빠른 스피드와 1대1 능력이 상당히 좋은 선수들이 많아 결승전다운 시소게임이 펼쳐졌다. 최예성 선수
(누리일보) 파주시와 LPGA(아시아대표 션 변)는 13일 파주시청에서 '2023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2023 BMW Ladies Championship)‘ 경기 파주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규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서원힐스 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다. 이에 파주시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는 업무협약을 통해 ▲대회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대회 기본계획 및 사업비 지원에 관한 사항 ▲대회 홍보 및 행정지원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션 변 아시아 대표, 박정 국회의원, 서원밸리 이석호 대표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비엠더블유코리아 주식회사 주최,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파주시에서는 경기도 예산을 포함한 지방비 15억 원을 집행하고 행정 인허가 사항을 지원한다. 미국여자프
(누리일보) 이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 선수단 소속 박민우 선수와 양일현 선수는 9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2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제14회 독일오픈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 유일한 한국팀으로 참가해 복식 1위, 단식 1·2위를 달성하여 한국 소프트테니스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는 독일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최한 국제대회로 6개국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하며, 코로나 이후 소프트테니스계가 활력을 되찾고 유럽 전역으로 소프트테니스 종목을 홍보하는 역할을 했다. 복식 경기에서는 양일현 선수가 전위, 박민우 선수가 후위로 활약하며 뛰어난 팀워크를 보여주었고 이에 독일, 대만, 폴란드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서 만난 인도네시아를 5대3으로 이기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위로 활약한 양일현 선수는 숏트 플레이로 장신의 유럽 선수들을 지치게 만드는 등 유럽 선수들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 전위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단식 경기에서는 박민우 선수가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하고 이어 헝가리, 폴란드, 독일, 대만을 차례로 이기고 양일현 선수와 결승전에서 만나 4대1로 이기며 박민우 선수가 금메달을, 양일
(누리일보) 이천시파크골프협회는 9월 8일 장호원청미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회했다. 이번 대회는 관내 9개 클럽(백족, 청미, 원적, 복숭아, 장원, 설봉, 햇사레, 복하, 도자클럽)의 선수 144명이 참석한 대회로 남자부 1위 도자 신성철, 2위 도자 장성량, 3위 청미 김경건, 4위 원적 성복용, 5위 원적 이태용이 입상했으며, 여자부 1위 복하 윤갑선, 2위 햇사레 신영자, 3위 도자 김태희, 4위 복하 윤미용, 5위 복하 박정예가 입상했다. 파크골프는 공원을 돌며 경기하기 때문에 자연환경도 즐기고, 체력을 향상할 수 있으며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 실버스포츠로 인기 많은 종목이다. 이천시파크골프협회 박정옥 회장은 “제1회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쳐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제2회, 제3회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열심히 파크골프를 알리고 협회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누리일보) 양주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시 공공승마장에서 개최된‘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승마 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획된 이번 전국승마대회는 올해는 특히 전국대회로 규모를 확대하여 경기도를 대표하는 승마 축제를 만들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적으로 선수 150명과 마필 85여필이 참가했으며, 많은 관람객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대회는 마장마술 경기, 장애물 경기 등 10개 종목이 치러졌으며, 특히 권승경기, KHIS-7, 유소년단체 릴레이 등 어린 승마 선수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한 유소년 승마경기도 골고루 편성해 남녀노소 전 연령대 선수들을 아우르는 대회로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강수현 양주시장은“경기도 유일의 지자체 소유 공공 승마장을 보유한 우리시에서 양주시장배 승마대회가 경기도 대표 승마대회로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다”라며“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승마를 즐길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김포시가 다양한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 화합과 체육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 9일과 10일 시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시장기 볼링대회를 비롯한 4개 대회를 개최했다. 합기도, 테니스 등 종목별 구장에서 진행된 대회는 시민과 클럽별 동호인이 한데 모여 서로의 기량을 겨루는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9일 진행된 합기도 경기에는 300여 명 청소년이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뽐내는 기회였다. 늦더위가 계속됨에도 많은 선수가 참가해 생활체육 참여에 대한 열기를 실감케 했다. 연이어 진행된 대회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임청수 체육회장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해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참여를 당부하고 대회 운영에 힘을 실어주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체육 수요와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체육 인프라를 갖추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누구나 쉽게 접하고 운동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또한 늘려갈 것”이라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누리일보) 제20회 고양특례시장배 보디빌딩 및 벤치프레스대회가 10일 고양국민 체육센터에서 선수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2023 미스터코리아’ 우승자인 김진호 선수의 공연을 시작으로 보디빌딩 및 벤치프레스경기로 나뉘어 체급별로 치러졌다. 이후 경기 결과에 따라 종목별, 체급별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보디빌딩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손흥식 휘트니센터 팀장 등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 공정한 경쟁을 통한 값진 경험으로 모두가 새롭게 도약하는 대회가 되길 기원한다. 고양시도 보디빌딩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2023 정기 고연전’이 약 3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고양시에서 진행됐다. 고양시에서 열린 경기는 농구, 럭비, 축구 등 3개 종목이다. 고연전의 역사는 99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연전은 1925년 조선체육회에서 주최한 제5조 전조선 징구대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유서 깊은 대회로, 매년 구기 종목 5개 대회를 두 학교가 번갈아가며 주관하고 있다. 고양시, 고려대, 연세대 3자는 지난해 10월 정기전 개최 및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정기전이 고양시에서 개최된다.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정기 고연전’ 마지막 경기인 축구대회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양교 학생을 축하하고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축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장을 찾은 이동환 고양시장은 “30년 전 학창시절 고연전이 있던 날 선후배와 함께 승리를 기원하며 응원하던 지난날이 떠오른다”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학사, 연세대학교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이날 양교 관계자 및 학생들의 배려로 양 학교 가운데서
(누리일보) 남양주시기업인족구연합회(회장 신원형)와 남양주시체육회(회장 윤성현)가 주최·주관하고 남양주시 및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기업인회에서 후원하는 ‘2023 남양주시장배 기업체 한마음 족구대회’가 지난 9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남양주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장, 기업체 근로자 및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족구대회는 60여 개 팀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을 치렀으며, 근로자 가족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난타공연 △명랑운동회 △가수 윤태규·이동준·차유미·보람&아름·설녹수의 축하 공연 △근로자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어린이놀이터)·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원형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근로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남양주시 기업체 근로자와 온 가족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기업과 체육회, 남양주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4일부터 시민 누구나 한 종목 이상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인 1체육’ 강좌의 일환으로 '2023 어린이 테니스 3기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는 지역의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방과 후에 테니스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휴먼북으로 등록된 지역별 테니스 강사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 1~2기 아카데미는 19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제3기 아카데미는 9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주 2회, 2개월 과정으로 관내 9개소의 테니스장에서 운영한다. 8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지역별 테니스 강사의 재능 기부로 아카데미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운동은 아이들의 신체와 감수성 발달에 큰 도움을 주고, 특히 매너와 룰을 중시하는 테니스를 통해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라며 “테니스 재능을 기부한 동호인들에게는 살아있는 전인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광덕 시장은 지난 7
(누리일보) 광주시는 지난 6일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제34회 경기도 생활 체육 대축전 2023 고양’ 대회에 참가하는 광주시 선수단의 필승 결의를 다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이철희 광주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임종성 국회의원, 주임록 시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광주시 대표 선수들을 향해 응원의 격려를 보냈다. 또한, 모든 참석자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시 유치를 결의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다. 방 시장은 “대회를 위해 만전을 다해 준비한 선수 여러분들이 희망하는 결과를 내고 광주시의 체육 역량을 경기도 31개 시‧군에 널리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2026년 경기도 종합대회 광주시 유치를 목표로 다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경기도 생활 체육 대축전에 광주시는 선수단 및 임원 621명이 육상, 수영, 축구 등 20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누리일보) 광주시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첫 출발을 알렸다. 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시민유치추진단(시민 5개 단체 대표) 등 유관기관 단체 대표가 참석해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시 유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유치 추진위원회는 3개 분과 1개 자문 및 협의체, 1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이춘구 부시장이 맡았다. 출범식에서는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추진위원회 운영계획, 분과별 업무분장, 대회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계획, 자발적 시민 참여 유도 등 성공적 대회 유치를 위한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유치 추진위원회는 향후 각 분과별 실무협의회를 통해 유치평가 항목별 배점 기준에 따라 안전, 교통, 숙박, 경기장 운영 등 종합적 세부 계획을 수립해 유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지난 50년간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