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노홍석 행정부지사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김제시 구봉경로당과 구성경로당 등 2개 경로당을 방문하고, 난방시설과 어르신 이용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파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 부지사는 경로당 난방기 작동 상태를 비롯해 보일러 및 전기시설의 안전 여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겨울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관리 실태도 함께 살폈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이용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개선하는 한편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노홍석 행정부지사는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겨울철 동안 지속적인 경로당 점검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겨울철 한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기계연구원(KIMM),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첨단산업 육성 및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기업 단독으로는 활용이 어려운 국가 연구 인프라를 지역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첨단산업 분야 연구개발·상용화 상호 협력 ▲소부장 기업 기술 실증(시험·평가·인증 등)·사업화 지원 추진 ▲첨단산업 분야 정부 기반 구축 사업·연구개발(R&D) 공모사업 유치 협력 ▲한국기계연구원 시설·연구개발 장비 등 활용 사업 ▲첨단기술 활용 맞춤형 R&D 정책 과제 기획·추진 등이다. 협약에 따라 용인지역 기업은 국가 연구기관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화와 사업화 등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용인에 유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용인지식재산(IP)지원센터, 인공지능(AI)무역센터와 함께 지·산·학·연 협력 기반을 기업 성과 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기계연구원이 우리 시, 용인시산업진흥원과
(누리일보)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시청 2층 모란관에서 열린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조성 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공사 일정, 시설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문화 공간 확충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를 바라는 뜻을 전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경기성남교육지원청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겨울방학 기간 동안 관내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특수체육 프로그램 ‘SPE 공유학교(Special Physical Education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체육 활동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그린축구운동발달센터와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 풋볼, 볼링, 풍선 배드민턴, 티볼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한양수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겨울방학 SPE 공유학교는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신체 발달과 정서적 안정, 사회성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소규모 맞춤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얻고 독립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학부모는 “방학 동안 아이를 어떻게 돌볼지 늘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특수학생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이 마련돼 정말 안심이 된다”며, “아이도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며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기대가 크다.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유엔 참전국이자 역사적으로 유대 관계가 깊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와 손잡고 경기미래교육의 지평을 유라시아 대륙으로 확장한다. 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추진단은 11일부터 17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네브셰히르 지역을 방문해 ‘경기미래교육 국제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번 방문은 튀르키예 교육청 및 지방정부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안정적인 국제교류협력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단은 튀르키예의 역사 문화적 중심지인 이스탄불과 네브셰히르 지역을 찾아 ▲초·중·고교 방문 및 수업 참관 ▲구(區)·주(州) 교육청, 지방정부 관계자 협의 ▲양국 학생 교류 프로그램 구체화 등을 진행했다. 특히 네브셰히르 주 교육청 정담회에서는 유수프 야즈즈(Yusuf Yazɪcɪ) 주교육장이 직접 참석해 미래교육을 추진하는 경기교육에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자매결연을 넘어 온오프라인 수업 교류, 양국 공동 프로젝트 운영 등 학생의 배움을 확장하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 마련에 뜻을 모았다. 유수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은 19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인사·복무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상반기 인사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고자 인사·복무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연수에서는 도교육청 노무사가 교육공무직원 인사·복무 제도 주요 내용과 현장 적용 사례를 안내했다. 또한, 학교급식 조리 종사자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을 활용한 구인·구직 방법을 설명했다. 교육지원청 간 업무 담당자의 교류·전보 운영 사례를 공유해 인사업무의 연속성과 협업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인력 운영 안정화와 적극 행정 실현에 기여 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재구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연수는 인사·복무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인력 운영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19일 남부청사에서 삼성문화재단과 경기공유학교 중심 미래 예술 인재 양성과 지역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서울)과 호암미술관(용인)의 전문 인력과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문화예술 공간을 기반으로 탐구․경험․표현을 통한 예술적 역량 확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기공유학교 예술 프로그램 공동 운영 ▲미술관 프로그램·교육시설 활용 ▲문화예술 기반 학생 성장 지원 상호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교 안팎의 교육자원을 연결하고 학생별 소질과 잠재력이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첫 협력 사업으로 호암미술관에서 도내 중학생 대상 ‘미술관 탐사대–정원에서 찾은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술가와 함께 미술관에서 탐색·관찰·발견·기록·표현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미래 예술 인재로서의 감각과 사고를 기르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공유학교는 학교에서 하기 어려운 교육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완하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를 확충하고,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 창출도 함께 도모한다. 모집 분야는 총 4개 서비스로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 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다. 신청 대상은 각 사업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이며, 자세한 신청 요건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기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및 모바일 복지로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용자는 2월 중 선정·통지되며, 서비스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누리일보) 19일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21포를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후원했다.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 최복기, 황은자 회장은 “기부한 물품이 저소득 가구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눔 활동을 함께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희수 세종대왕면장은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행복도시 희망여주로 나아가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6일 흥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1월 16일 개최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상면 흥천면장, 박두형 시의회 의장, 김규창 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시의회 부의장, 시의원 및 흥천면 기관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시책 설명, 흥천면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2026년 시정 시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홍보 안내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상면 흥천면장의 주재로 접수된 건의사항은 ▲흥천면 공공청사 신축 ▲흥천면 문화복지센터 주차장 부지 매입 ▲그라운드골프장 인조잔디 보수 ▲흥천면 똑버스 운행 ▲율극1리 ~ 벚꽃축제장 인도 개설 ▲상백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의 의견이 제시됐
(누리일보) 여주도시공사는 공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제1회 일반직 및 공무직, 기간제 직무중심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능력과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력·출신지·신체조건 등 불합리한 차별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공정하게 평가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을 통해 총 27명을 선발하며, 이 중 일반직 7명, 공무직 4명, 기간제 1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반직은 기술직(토목·건축·기계·전산)과 행정직(사무·총무) 분야에서 채용이 이루어지며, 공무직은 기계관리원, 체력단련원, 수상안전강습원 직무를 대상으로 한다. 기간제 근로자는 수영강습원, 체력단련원, 전기보수원, 환경미화원으로 공공시설 운영 지원을 위한 직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월 30일부터 2월 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전형(기간제는 필기전형 없이 면접전형만 실시)과 면접전형을 실시하여 3월 20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수자격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일보) 여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13.6억원[국비4.7억원. 시비 6.9억원, 자부담2억원]이며 이 중 국비 4.7억원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한 장소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설치하거나 주택·공공·산업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여주시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57억 원을 확보하여 관내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4,279kW, 태양열327m2, 지열 1,737.5kW, 연료전지 5kW를 설치했고, 올해는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주택 및 건물 164개소에 태양광 462kW, 태양열 129.28m2, 지열 122.5kW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2026년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은 단순 참여형 봉사를 넘어, 단원들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원봉사 활동으로 기획·실행하는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기획단은 14세부터 39세까지의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단원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에 참여한다. 자원봉사 관련 교육과 팀별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단원 간 교류와 협업을 위한 워크숍에 참여함으로써 기획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장의 기회를 얻게 된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원봉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그 경험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소년, 청년들이 2026년 기획단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1월 6일 첫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신임 이용복 동장의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으로 이 동장은 경로당 4개소를 찾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로당 운영 환경과 건의 사항 등을 경청했다. 특히 겨울철 안전 관리와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이용복 동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주엽1동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