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지난 2일, 주교제일자율방범대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 종합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희망찬 한 해의 시작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떡국떡과 김으로 구성된 ‘새해 꾸러미’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한부모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주교제일자율방범대 이옥희 회장은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이웃들과 함께 열고, 모두가 희망찬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새해의 시작을 온정으로 가득 채워주신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져 올 한 해도 지역사회가 희망과 정으로 가득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를 이끌어갈 주시운 제20대 덕양구청장이 5일 공식 취임했다. 주시운 덕양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간부 공무원들과 주요 현안과 구정 운영 방향을 논의한 뒤, 구청의 전 부서를 방문해 대민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덕양구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강설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비 태세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주시운 덕양구청장은 “덕양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교통 인프라 확충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행정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으로 49만 덕양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주시운 덕양구청장은 1990년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8년 사무관으로 승진, 언론홍보담당관과 법무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이후 2023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교통국장으로 재임하며 주요 시정 현안을 이끌어왔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2일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이천을 위한 미래도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천시는 지역별 특성과 잠재력을 반영한 4개 미래 성장벨트 구상(안)을 설명하며, 북부권은 ‘명품 주거·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로 육성하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문화·관광 산업 벨트’를 조성해 균형 있는 도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석한 의원들은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한 인구 유입 방안, 읍면 지역별 특성을 살린 관광자원 발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필요성 등 이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이천시의 제약 요인과 기회 요소를 면밀히 검토해 반영한다면 미래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계획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제안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향후 시 발전 전략 수립 과정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
(누리일보) 이천시는 ‘이천시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를 2026년 1월 19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는 부지면적 9,005㎡, 연면적 2,833㎡ 규모로, 국·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3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3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25m×5레인), 헬스장, 단체운동(GX)·요가실, 다목적 스포츠실 등 체육시설과 함께 260석 규모의 공연장, 문화센터, 동아리실 등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설 운영은 이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하며, 2026년 상반기까지는 무료로 개방되고 하반기부터는 유료 운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026년 5월부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이천시민 우선 이용으로 운영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문화 공간으로, 지역 주민의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이천시는 2026년 1월 6일부터 1월 16일까지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 제10기 꿈나무를 모집한다. 말산업특구 이천시는 미래 말산업 성장에 필요한 잠재승마인구를 발굴하기 위해 2015년 11월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했으며, 학생들이 말과 함께 호흡을 맞춰 훈련하면서 승마 기술을 습득하고, 초급 과정 및 집중화 훈련 과정을 거쳐 각종 대내·외 행사 참석 및 승마단 활동을 수행해 왔다.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은 올해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마장마술 유소년D 통합 1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그동안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다.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 10기 모집 인원은 4명으로 관내 초등학생 3~6학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서류, 면접, 실기 심사의 3단계로 이루어지고 최종 선발된 승마단원에게는 승마 장비, 훈련비, 승마대회 출전비 등이 일부 지원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승마를 통해 청소년기의 신체적 발달을 도모하고 말과 함께 교감하는 과정에서 배려, 협동심 등 정서적인 능력도 높이는 승마 산업의 핵심 인력 육성을 위해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의 발전에 힘쓰겠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3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체육공원 2호 테니스장 재개장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후화된 다산체육공원 2호 테니스장과 풋살장의 시설 개선 공사 완료를 기념하고, 새롭게 단장된 체육시설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산체육공원 2호는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테니스장 3면 및 풋살구장 1면 인조잔디 교체 △야간 조명시설 개선 등의 시설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설 개선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축사, 기념 떡 커팅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및 체육 동호인 50여 명이 참석해 다산체육공원 2호의 새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시설 개선은 시민 여러분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육시설 관리에 최선을
(누리일보) 광주시 탄벌동 벽산2단지아파트 경로당 회원들은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 원을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경로당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당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학자 경로당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새해를 뜻깊게 시작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새해 첫 나눔으로 따뜻한 정을 전해주신 경로당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탄벌동 지역 내 취약가구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흥 논곡동 현충탑 참배로 미래교육을 위한 활기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채열희 교육장과 설우선 행정국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들은 이날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시흥교육가족은 현충탑 참배 후 시흥교육지원청 3층 다온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하여 청렴선포식을 통해 청렴한 문화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짐하고, 신년맞이 민속놀이(투호)를 통해 직원 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채열희 교육장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인 올해는 우리 시흥교육이 미래교육의 중심이 되어 불의 기운을 가진 붉은말처럼 힘차게 달려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구리시는 5일 구리시체육관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 인사회를 열고,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 건설을 위한 힘찬 도약을 약속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각계각층 주요 인사와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구리시의 행복한 미래를 책임지기 위해 자족도시의 기틀을 탄탄히 다지고, 철도 노선 확장과 신설 등 수도권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경현 구리시장은 “올해의 신년 화두를 ‘한 방울의 이슬이 모여 바다가 된다’라는 뜻의 노적성해(露積成海)로 정했다”라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찬 도약과 성공의 기운이 구리시 전반에 퍼져 시민 여러분의 삶이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 차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조정식 성남시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은 오는 1월 14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탄소중립과 제품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 강화와 함께 제품탄소규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성남지역 수출기업과 산업계가 직면한 대응 과제를 점검하고 탄소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김익 한국전과정평가학회 회장이 주제 발제를 맡아 글로벌 제품탄소규제 동향과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조정식 성남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한다. 이어 이선경 켐토피아 ESG전략실 상무, 지관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본부장, 이덕희 성남산업진흥원 전략산업본부장, 박희택 한국조달연구원 연구위원, 이정우 KECM 온실가스·에너지 정책부 부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조정식 의원은 “제품탄소규제는 이제 환경 이슈를 넘어 기업 경쟁력과 지역경제의 핵심 변수”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성남시 산업 구조에 맞는 현실적인 대응 전략과 정책적 지원 방안을 함께 도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회 차원
(누리일보)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월 2일부터 한 달간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 등을 대상으로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대상자 사전등록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그동안 안성시 관내 공영주차장은 일부 시설에만 비대면 즉시 감면 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어 나머지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출차 시 마다 정산기의 감면버튼 선택하여 누르거나 콜센터에 연락하여 증빙자료를 확인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 과정에서 출차 시간이 지연되거나 콜센터 대기 시간이 발생하는 등 불편 사항이 제기되어 왔다. 공단은 이러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감면대상자의 차량 정보를 주차 관리시스템에 사전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전에 등록된 차량은 주차장 출차 시 번호판 인식만으로 감면 혜택이 즉시 적용되며,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바로출차가 가능하다. 신청대상은 안성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경기아이플러스카드 소지자)으로 1월 한 달 간 신청서와 함께 해당 증빙서(유공자증, 장애인 등록증, 경기아이플러스카드 이미지 사본 중 해당 분)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접수된 자료를
(누리일보) 죽산중·고등학교는 지난 2일 2025학년도 동아리박람회 수익금 전액인 925,000원을 죽산면 저소득층을 위해 죽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동아리박람회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교과 수업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결과물을 전시·체험·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 주도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매년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 활동과 연계해 운영되고 있다. 동아리박람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동아리박람회를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고,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부까지 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광종 교장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활동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됐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2026년 새 소식을 학생들의
(누리일보) 안성시청 테니스 선수단이 지난 12월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부금 200만 원을 안성시에 전달했다. 안성시청 테니스 선수단은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안성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시민 대상 원포인트 레슨과 엘리트 학생 선수들을 위한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안성시청 테니스 선수단 노광춘 감독은 “시민들의 응원과 관심 속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었기에, 그 고마움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수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바쁜 훈련과 경기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주신 테니스 선수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기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접수된 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강좌 참여를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 및 고립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9일까지이며, 접수 시간은 오전 9시 2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이다. 접수 및 프로그램 운영은 안성시노인복지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복지관 회원이며, 총 996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 관장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단순한 배움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성취감을 높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성시는 오는 26년 1월 21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2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성시 특화 품종인 ‘수찬미’ 교육과 차별화 된 작목 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고, 각 과정 별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매회 편성하여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배양한다. 안성시 농업인 또는 안성시 귀농 예정 타시군 시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을 수강 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된다. 전 과정은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운영되고 수요가 많은 ‘배(28일)’ 교육에 한해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병행 추진된다.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총 12회, 1,900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참여자가 증가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과 증가하는 청년농업인을 위한 품목별 신기술 교육을 많이 편성했다.”며 “농업인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