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환경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교육의 이후...교육이 끝나면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산울림청소년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활동가들이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습득한 내용과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청소년을 만나 실천해 보는 과정을 연간 교육의 과정으로 구성했다. 산울림청소년센터는 부천 지역환경교육센터로서 다양한 주제의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교육 내용을 현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다. 이에 2025년 역량강화 교육 사업은 센터 소속 환경 활동단체인 ‘동네작은산을지키는시민모임’, ‘더 숲 생태문화연구소’, ‘복사골 햇살지기’, ‘생태환경연구회 청미래’ 소속 활동가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들은 단순한 교육 참가자가 아니라, 연간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참여했다. 센터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강의 구성, 활동 자료 마련, 운영 일정 조율, 평가까지 전 과정에 환경교육 전문가의 자문을 연
(누리일보)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교육부와 성평등가족부가 지원하는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청소년 대상 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치유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국가공모사업으로 운영되며, 스마트폰, 인터넷, 게임 등 디지털미디어 과의존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험 단계별 맞춤형 상담·치료·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과 자기조절 능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관내 350명의 청소년 대상으로 ‘미디어 집단상담’ 24개 집단(319명)과 개인상담 33명을 운영하는 등 계획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미디어 집단상담은 학교 현장과 연계한 예방 중심의 개입을 확대하고 학급 단위로 운영하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미디어 사용 습관을 이해하게 됐다”, “미디어 사용 욕구가 나의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미디어 집단상담은 4회기 프로그램으로 관계성·자율성·유능
(누리일보)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부천교육지원청 공동사업 ‘부천 미래+클 공유학교’ 안에서 ‘마음소리 공유학교’를 운영하여 청소년의 정서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마음소리 공유학교’는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획·운영된 ‘청소년 마음돌봄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본 센터(오정·소사센터)를 비롯하여 부천새날학교, 아동청소년예술자리나는, 부천대학교 등 지역 내 유관 기관과 연계하여 지역협력형 마음돌봄 플랫폼으로 운영됐다. 관내 청소년 및 보호자, 중국 중도입국청소년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배경의 부천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넓혔다. 마음소리 공유학교 프로그램은 ‘청소년 감정수업'인사이드아웃: 나의 감정은?', 가족푸드테라피'Talk Talk!마음요리', 청소년도예심리'도예탐험대',이주배경청소년 적응지원 집단'동심동행(同心同行)'’ 총 4개 주제로 6개의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누리일보)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지난달 27일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 실천기관’ 2차 재인증을 획득했다. 소사청소년센터는 2021년 처음 공정무역 실천기관으로 인증받은 후 2023년 1차 재인증, 2025년 2차 재인증으로 세 번째로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지역 청소년과 함께 공정무역 가치 및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공정무역 실천기관 인증은 공정무역 제품의 기관 내 사용과 소비, 공정무역 교육 및 캠페인 실천, 내부 구성원과 지역사회를 연계한 협력 체계 유지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일상적인 실천을 통해 공정무역 가치가 기관 운영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되는 구조 마련이 핵심이다. 센터는 청소년 대상 공정무역 교육 확대에 주력했으며, 청년 대상 공정무역 전문가를 양성해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공정무역 교육활동과 지역 중심 공정무역 확산 활동, 공정무역 기부카페 운영 등을 통해 공정무역 제품의 인식 제고와 윤리적 소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용보라청소년지도사는 “소사청소년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예방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원스톱 스마트 인지케어 프로그램’ 1기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근력 7종, 유산소 2종 장비를 활용한 순환운동 프로그램으로, 개인 신체 능력에 맞춘 맞춤형 운동을 제공한다. 2019년부터 운영한 송탄치매안심센터의 특화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 지속되고 있다. 1기 과정은 1월 20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치매 환자군, 경도인지장애군, 정상군 등 총 36명이 참여해 개별 신체 능력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재 1기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 대상은 치매 고위험군뿐 아니라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만 60세 이상 주민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송탄치매안심센터(031-8024-7257)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의 치매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이 지난 31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은 방화문 전문업체로 국내 최대 규모의 방화문 공장 및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이 손쉽게 상품을 구매하고 신속한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국내 최대 영업망(영업소, 대리점)을 확보, 다변하는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디자인팀 및 기술 개발팀을 별도로 운영하여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 백은기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신 (주)금강이엠씨·(주)금강방화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고덕면에 있는 다원인력이 지난 30일 자판기 수익금으로 모인 100만 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다원인력은 2016년 1월에 설립하여 인력공급 및 고용알선을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고덕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일용근로자들이 이용한 자판기 수익금을 매년 기부하고 있다. 다원인력 김유미 대표는 “한 해 동안 우리 사무소를 이용했던 일용근로자들에게 이번 행사의 취지를 알려 어려운 상황에도 작게나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추운 겨울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신 다원인력에 감사드린다”며 “다원인력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전달받은 후원금을 고덕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지원, 난방비, 생계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HK하이웨이는 지난 30일 평택서부노인복지관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게 183만 원 상당의 햇반과 도시락김을 전달했다. ㈜HK하이웨이는 평택과 제천 간 고속도로에 있는 평택휴게소를 관리하는 기업이며, 2020년도에 신설되어 청결하게 관리 중인 평택휴게소는 평택복합휴게시설로 고속도로 이용객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HK하이웨이 김혁민 과장은 “모두가 힘겨운 겨울이지만 어려운 분들이 밝게 웃는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밝혔으며, “지역의 소외된 노인분들이 든든한 밥과 반찬을 드시고 힘을 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이와 같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햇반과 도시락김은 평택서부노인복지관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한편, ㈜HK하이웨이는 2023년에는 라면, 2024년엔 백미를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누리일보)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일 우리들교회(목사 한덕균)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성금 3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는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기부 의사를 전하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해마다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우리들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리들교회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세 번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누리일보)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오는 2027년 11월까지 ‘가족친화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재단은 지난 2022년 신규 인증을 획득한 이래,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권장하는 ‘가족 사랑의 날’ 운영 ▲PC-off제 도입을 통한 불필요한 초과근무 근절 ▲자유로운 연차 사용 분위기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제도를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최근 가족 돌봄 휴가 대상 직원의 이용률이 100%를 기록하는 등 제도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직 문화 전반에 깊이 뿌리내렸다는 평이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재단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7년 11월 30일까지 2년간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며, 정부와 지자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n
(누리일보)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임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청렴 화면보호기’를 제작·배포하며 내부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재단은 임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2일, 청렴 메시지가 담긴 화면보호기를 자체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해당 화면보호기는 인공지능(AI)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해 제작됐으며, 의정부시 캐릭터인 ‘의돌이’와 ‘랑이’를 활용해 친근한 방식으로 공공기관의 청렴 가치를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업무 중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화면보호기 특성을 활용해 청렴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환기하고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재단은 화면보호기 설치방법을 안내해 전 부서 배포를 완료했으며, 해당 화면보호기를 재단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시민 누구나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이번 청렴 화면보호기 배포를 통해 내부 구성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청렴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 대표이사는 “청렴은 공공기관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
(누리일보) 고양특례시는 미세먼지 불법배출에 대한 예방․감시를 위해 민간 감시원 8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간 감시원은 2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 동안 △비산먼지발생사업장 및 상습 불법 소각지역 순찰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 대응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고양시 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미취업자로, 운전경력자, 환경·화공 분야 자격증 소지자, 환경관련 교육 수료자 등을 우대해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1월 5일부터 12일까지이며, 고양특례시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 기후에너지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참여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2월 2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민간감시단 운영으로 배출원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행정력을 강화해 미세먼지에 안전한 고양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가 지난 5일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고양특례시가 특별회비를 기부하며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고,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2026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기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2000년부터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는 등 대한적십자사의 여러 활동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적십자 재원 조성과 인도주의 사회활동에 공헌하며 1억 원 이상을 누적 기부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에 등재됐다. 특별회비를 전달한 이동환 시장은 “지역의 재난·재해 활동에 앞장서고,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의료사업 등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2026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에 더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나눔의 가치가 확산되고, 희망과 온기가 가득한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달된 특별회비는 긴급재난 구호 활동, 취약계층 생활 지원, 혈액 사업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제18대 일산동구청장으로 이재복 구청장이 5일 취임했다. 이재복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재난 취약 시설과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일산동구청 재난상황실 방문을 시작으로 내곡동에 위치한 일산동구 제설기지를 방문해 제설트럭, 살포기 등 제설 장비와 제설제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확인했다. 이 구청장은 점검 현장에서 제설대책 추진 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춰 줄 것을 강조하고 장비가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서 ▲라페스타 환경개선사업 현장 ▲풍동천 유지용수 공급방안 현안지 등을 방문해 진척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로부터 추진 애로사항을 직접 수렴하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현장 중심의 해법 모색에 주력했다.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주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고, 투명한 행정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재복 구청장은 1993년 공직에 입문해 행정지원과장, 인적자원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20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소통, 배려, 화합으로 하나 되다.’를 표어를 내걸고 시무식을 개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 각 직능단체장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씅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의 신년사, 케이크 커팅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승완 주민자치회장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은 어느 때보다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자치사업 추진과 직능단체와의 협력으로 어려운 주민을 세심히 돌보고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진희 성사2동장은 “성사2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마련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성사2동 주민자치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