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문화재단이 오는 27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수원은학교 1인 1악기 학교’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인 1악기 학교’는 문화도시 수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악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과정은 대금, 소금, 해금, 플루트 등 성인 대상 수업, 자녀와 부모가 함께 배우는 미니하프 수업 등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를 아우르는 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복합문화공간 111CM과 지혜샘어린이도서관에서 운영된다. 강좌는 3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6월 30일까지 주 1회씩 총 16회에 걸쳐 이루어진다. 특히 악기를 갖고 있지 않은 수강생을 위해 무료로 악기를 대여해줘, 누구나 부담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수강료는 강좌당 8만 원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1인 1악기 학교’는 악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모든 강좌를 초급 과정으로 구성했다”며, “악기 수업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
(누리일보)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전역에서 설맞이 일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우만2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청소 취약지역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 등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를 진행하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관련 시설물 점검과 불법 광고물 제거 활동을 병행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계도를 통해 쾌적한 우만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연휴 기간 중 시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생활 폐기물 증가와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화서2동 동 직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7개 단체, 환경관리원 등 지역단체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및 처리 ▲가로변 청소 ▲무단투기 쓰레기 정비를 진행하고,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주택가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화서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청소년 지도위원과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관내 상가 밀집 지역의 편의점, 음식점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에게 술, 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미부착 업소에 대해서는 스티커를 배부하고 현장 부착을 안내하는 등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지도위원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9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털목도리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가 주관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수제로 뜬 털목도리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문고회는 선정된 대상자 가정 중 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털목도리를 전달하며,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정희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9일, 길림성 인계점이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길림성 인계점은 2022년 10월부터 지정된 사랑나눔가게 49호로, 매년 명절마다 라면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정재영 길림성 인계점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로 이번 설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후원해 준 정재영 길림성 인계점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에 백미, 한라봉, 김 등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우만1동 단체장협의회와 기관에서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물품 전달과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현황 ▲수원 새빛 패키지 사업(어르신 교통비 지원,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 등) ▲경로당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정희영 우만1동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어 감사하다”며 “덕분에 이번 설도 외롭지 않고 든든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강경수 우만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우만1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단체장협의회와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지난 9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 소재 중식당 백리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백리향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라면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에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정서영 백리향 점장은 “지역 주민들께서 늘 가게를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백리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지동 관내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1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9일, 관내 엘시드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현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엘시드어린이집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엘시드어린이집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엘시드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엘시드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9일, 원불교 수원교당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하며 이웃돌봄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고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행궁동은 해당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도천 원불교 경기‧인천교구장은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를 살피고 돕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속적으로 온기를 전해주고 계신 원불교 수원교당에 감사드린다”며 “행궁동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궁동은 앞으로도 종교기관과 지역 단체 등과 협력해 일상 속에서 이웃을 살피는 복지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누리일보) 황규돈 팔달구청장이 지난 2일부터 시작한 관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9일 행궁동을 끝으로 마무리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 구청장은 각 동의 유관 단체장 및 주민들과 가감 없는 대화를 나누며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겼다. 방문 기간 중 수렴된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보도블록 정비 및 가로수 관리 ▲신청사 관련 지원 건의 ▲창룡마을창작센터 활성화 ▲도로 일방통행 지정 ▲초등학교 후문 도로 열선 설치 ▲노후 청사 보수 및 주차 공간 확보 ▲제설 장비 확충 등 생활 안전 및 시설 개선 요청이 주를 이뤘으며, 황 구청장은 각 동에서 건의한 내용을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주민들의 귀한 의견이야말로 팔달구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경청에 그치지 않고, 예산 확보와 부서 간 협의를 통해 건의 사항들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책임지고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망포2동 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백미(4kg) 50포를 후원했다. 이 밖에도 태장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백양티앤에스㈜, 미소마취통증의학과의원, 버팀병원, 태안농협 태장지점, 샤치과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참석한 단체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나눔에 앞장서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9일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명역 일대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명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하며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캠페인 이후 협의체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후원받은 이웃돕기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김가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들의 많은 제보가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민관 협력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발견하고 지원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9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영통1·2·3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는 매 명절마다 후원 물품과 장학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만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명절마다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탁품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33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2월 9일,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 코치와 봉사 회원들이 마을 공동체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접 만든 장바구니를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장바구니는 매탄4동 통장협의회를 통해 주민 생활 속에서 활용될 예정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는 수년째 이웃과 지역 공동체를 위해 김장김치 나눔, 손뜨개 수세미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살기 좋은 산드래미 마을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춘희 매탄4동 자원봉사캠프 코치 및 회원들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나눔인 만큼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직접 만든 장바구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
(누리일보)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이 지난 1월 ‘아시테지(ASSITEJ KOREA,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상록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단법인 한국인형극협회로부터 인형극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지난 10년간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인형극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온 구로문화재단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 10년간 이어온 인형극 파트너십, 예술적 가치와 공공성 확보 구로문화재단과 한국인형극협회는 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로꿈나무인형극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공연 축제로 성장시켜 왔다. 인형극은 언어와 세대의 장벽을 넘어 직관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지역 주민들이 상호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으로 화합하는 데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재단과 협회는 이러한 공적 가치에 공감하며 꾸준히 협력 범위를 넓혀왔고, 구로꿈나무극장을 거점으로 인형극이라는 특정 장르가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대구에서 세계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대형 전시가 열린다. 특별 기획전 중첩된 시선 피카소의 변주에서 한국의 결까지는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동구 봉무동 태왕아너스 빌딩 2층 특별전시관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이번 전시 공간은 바라크나눔그룹이 직접 상가를 매입해 전시 전용으로 구축한 장소다. 단기 이벤트가 아닌 장기 운영을 전제로 한 공간으로, 반복 관람과 축적된 감상을 염두에 둔 구조가 전시 전반에 반영돼 있다. 이번 전시는 꾸바아트센터와 바라크나눔그룹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파블로 피카소를 중심축으로 삼아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베르토 자코메티 등 20세기 미술사의 전환점을 만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을 하나의 흐름 안에 배치한다. 인상주의에서 후기 인상주의를 거쳐 근대와 현대 미술로 이어지는 시선의 이동이 전시장 전반에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유화와 드로잉, 판화를 아우르는 구성 속에서 100호 이상 규모의 대작과 30호에서 50호 내외의 핵심 연작들이 조형적 밀도를 이룬다. 주요 작품들은 해외에서 국내로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