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안성시는 야간 및 휴일 등 취약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투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대다수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 시간대와 공휴일에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어려움을 해결하고, 약사의 전문 복약지도로 약물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올해 지정된 공공심야약국은 총 2곳으로 동 지역 1층약국이며, 연중무휴 21시~24시까지 운영된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 원칙이나 매월 1~2회 약국 사정으로 자율 휴무가 발생할 수 있어, 심야 방문 전 당일 운영 여부를 전화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의약품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흡연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아동이 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 역할놀이, 참여형 활동 등 맞춤형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가정과 연계한 건강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아동기부터 건강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장기적인 흡연 예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교육은 1차(3월 1일~7월 31일)와 2차(9월 1일~11월 30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상은 만세구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5세 유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 내 ‘견학/관람’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어린 시기에 형성된 건강 인식은 평생 생활 습관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흡연의 유해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구리시 보건소는 2월 23일부터 당뇨병관리 연속혈당측정 프로그램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라'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라'는 당뇨병 전 단계 및 당뇨병을 진단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당뇨병 관리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속혈당측정기는 손끝 채혈 없이 센서가 부착된 바늘을 피부에 삽입해 혈당 수치를 5분 간격으로 스마트폰 앱에 전송함으로써 24시간 혈당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연속혈당측정기 부착 방법과 관련 앱 사용 방법 안내를 제공하며, 더불어 당뇨병 질환·영양 교육과 15일간 연속 혈당측정기 사용을 통한 혈당 변화 모니터링 및 건강상담이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전화나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접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다만 점심시간(12:00~13:00)에는 접수가 불가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리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글을 참고해 접수 및 교육 일정을 확인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누리일보) 부천시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 ‘100세 건강실’ 종료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중심 보건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서비스는 월 1회 이상 운영하며, 전문 간호사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 치매선별검사와 인식개선 교육, 이동 금연클리닉 상담 및 금연사업 안내 등으로 운영하며, 시민이 생활권 내에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정책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 ‘100세 건강실’을 운영했던 동과 행정복지센터 내 공간 확보가 가능한 지역을 우선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 보건행정을 강화하고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할 방침이다. 서비스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상담과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영양강화 교육 '단백한 하루'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년기에는 근육량 감소와 식사량 저하로 인해 단백질과 비타민·무기질 섭취가 부족해지기 쉽다. 이에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노년기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 ▲채소·과일 충분한 섭취 방법 ▲단백질과 채소를 활용한 건강식 조리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조리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첫 교육은 3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진행되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월 1일부터 동두천시보건소 영양상담실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보건소는 2월 12일 지역 군 시설에서 군 주관으로 실시된 화생방 오염사고 대비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에 참여해 보건소 신속대응반 출동 및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생방 오염사고로 대량 사상자가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군과 보건소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현장 출동 절차 점검 ▲ 화생방 물질 노출로 인한 유증상자 응급처치 ▲ 환자 이송 조치 등 보건 분야 대응 역할을 중심으로 실전과 같은 훈련을 수행했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화생방 오염사고와 같은 특수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훈련과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 내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6일까지를 ‘감염병 예방 집중 기간’으로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집중 기간은 관내 유치원과 학교 총 90개소의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소아 감염병 달력 제작·배포 ▲감염병 예방 물품 지원 ▲학생·교직원·학부모 대상 예방 수칙 홍보 등이다. 특히 이번에 배포되는 ‘소아 감염병 달력’은 시기별 주요 감염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피부 발진, 고열, 구토 등 주요 증상과 법정 감염병 분류 정보가 상세히 수록돼 있어 현장에서의 조기 발견과 대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신학기는 단체 생활로 인해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은 시기”라며 “집중적인 예방 활동과 홍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산시 상록수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중증화를 예방하고 돌봄 가족의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치매환자쉼터’와 ‘치매가족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치매환자쉼터’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 5기수로 운영된다. ▲현실 인식 훈련 ▲음악치료 ▲운동치료 및 신체활동 ▲작업치료 등으로 구성되며, 과정 수료 후 자긍심 고취를 위한 수료식도 진행된다. ‘치매가족교실’은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역시 총 5기수로 운영되며, ▲치매 단계 이해하기 ▲돌봄 여정 준비하기 ▲자기 돌봄 ▲함께 건강챙기기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상록수치매안심센터는 등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치료비 ▲조호물품(기저귀 등) ▲실종예방지원서비스 ▲치매가족 안심휴가 지원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연중 운영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시흥시는 어르신들의 근력 향상과 낙상 예방을 위해 ‘어르신 근력ㆍ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이하, 어ㆍ운ㆍ완)’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어ㆍ운ㆍ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발한 어르신 맞춤형 근력ㆍ균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근력과 균형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해 보행 능력을 높이고 낙상 위험을 줄여 일상생활 기능 유지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이번 1기 과정은 3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ㆍ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시흥시보건소 3층 운동지도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기본 적응운동(2주)과 유형별 운동(10주)으로 구성되며, 사전ㆍ사후 체력 검사를 통해 근력ㆍ유연성ㆍ심폐지구력 등의 변화와 향상 정도를 확인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근력 및 보행 능력 향상을 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이며, 정원 마감 시까지 신청받는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근력과 균형 능력은 어르신의 독립적인 생활 유지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체계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누리일보) 시흥시는 남부권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해로(海路)토로(土路) 걷기교실’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걷기교실은 전문 걷기 지도자와 함께 올바른 걷기 방법을 배우고,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즐겁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걷기교실은 매주 2회씩 총 50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시흥시 남부권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월곶역 ▲거북섬 ▲옥구공원 ▲정왕체육공원 등에서 운영된다. 이 가운데 월곶역과 거북섬은 해안 경관을 따라 걷는 ‘해로(海路)’ 코스로, 옥구공원과 정왕체육공원은 녹지와 도심 공간을 잇는 ‘토로(土路)’ 코스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해안의 상쾌함과 자연의 여유를 동시에 느끼며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이웃과 소통하는 즐거움도 함께 경험하게 된다. 정왕보건지소 관계자는 “걷기교실은 운동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응원하며 건강을 챙기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웃으며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
(누리일보) 시흥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남부권 지역 주민의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5060 건강핏 다이어트 교실’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의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강화하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매주 월ㆍ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정왕보건지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총 60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공체조와 소도구를 활용한 건강체조를 중심으로 구성해 근력 강화와 체중 감량을 통해 심혈관계 질환 예방과 건강 유지를 돕는다. 모집 대상은 중장년(50~69세) 지역 주민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정왕보건지소 건강관리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정왕보건지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음악에 맞춰 함께 웃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근력과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내 5060세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증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 ‘뇌튼튼학교’1기를 오는 3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튼튼학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인지지원등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1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치매안심센터에서 매주 월․금요일에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실버 체조로 구성된 치매 예방 운동, 혈압 측정, 기초 건강상담, 퍼즐, 학습지 등 치매 교구를 활용한 비약물 인지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은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농업 치유 프로그램’과 농장 문화 체험을 병행하고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되찾고 가족들에게도 잠시나마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임신·출산·양육 준비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힐링태교 임산부 꽃꽂이 교실 ▲난임부부 꽃꽂이 교실 ▲신생아 건강 교실 ▲모유 수유 교실 ▲아이 생명지킴이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며, 각 프로그램은 각각의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임산부 및 난임부부 꽃꽂이 교실은 임신 준비 과정과 임신 중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출산 이후 가정 내 돌봄 준비를 위한 신생아 건강 교실은 신생아의 발달 특성과 이상 증상 대처, 수유·목욕 등 기본 돌봄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한 모유 수유 교실은 3월 20일과 4월 30일에 각각 1회씩 진행되며, 올바른 수유 방법과 수유 시 어려움에 대한 대처 등 모유 수유 실천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신설된 ‘아이 생명지킴이 교육’은 영아기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도 폐쇄, 심정지 등 위급 상황에 대한 기초 응
(누리일보) 평택시는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상태가 취약한 임신부와 출산부, 66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을 하고, 필수 영양소가 포함된 보충 식품 꾸러미를 지원하여,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평택시 거주자 중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이면서 ▲임신·출산·수유부 또는 66개월 미만의 영유아로 ▲영양 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불량 중 하나 이상) 보유자여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회 정기적인 영양교육 및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대상자 맞춤형으로 구성된 보충 식품 꾸러미(쌀·감자·달걀·우유·김·미역 등)가 매월 가정으로 배송되며, 영아의 경우 필요시 조제분유도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로 사전 전화 문의 후, 신청 대상자(임산부 또는 영유아)와 함께 보건소로 방문해 신체 계측 및 영양평가를 받아야 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영양 관리가 가장
(누리일보) 김포시보건소는 성장기 청소년의 척추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청소년 몸튼튼 한의약건강교실' 대상을 기존 중학생에서 금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과 학업으로 인한 잘못된 자세로 일자목, 거북목, 척추측만증 등 척추 건강 문제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청소년기의 올바른 자세 형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지원하고자 본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성장 촉진을 위한 4가지 핵심 요소 이해를 비롯해 ▲올바른 자세 교정 ▲스트레칭 실습 ▲증상별 혈자리 지압법 체험 등 척추질환 예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양촌읍보건지소 한의과 공중보건의사가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김포시보건소장은 “청소년기는 건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 몸튼튼 한의약건강교실'은 1차(4~6월), 2차(9~12월)로 나누어 운영되며,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학교로 발송된 공문을 참고하거나 양촌읍
(누리일보)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일보)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 지사장 김희나) 플래시모바일(Flash Mobile)이 맞춤형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출시한다. 'N-플렉스'는 음성, 문자, 데이터 이용량을 자유롭게 조합해 설계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요금제다.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 단위를 기준으로 필요한 만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6,600원부터 최대 51,700원까지 구성되며, 월 1회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LG U+ 망 기반 'FLASH-L'에서 먼저 제공되며, 향후 KT 망 기반 'FLASH-K'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은 요금제 가입자가 늘어날수록 추첨 인원과 경품 규모가 함께 확대되는 이벤트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담당자 서재화 책임은 "N-플렉스는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선택할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
(누리일보) 환절기인 봄은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다.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바람, 황사와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이 심해지면서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 콜라겐이 급격히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깊어지는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의료계에서는 인위적인 볼륨감을 주는 필러 대신,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하도록 돕는 ‘콜라겐 부스터’ 시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중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올리디아마요(Olidia Myo)’는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되고 있다. 강남구 소재 아이러브강남의원의 서경희 원장은 “봄철 피부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겉을 수분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피부 지지 구조인 콜라겐을 근본적으로 재건하는 것”이라며, “올리디아마요는 PLLA(Poly-L-Lactic Acid) 성분을 주성분으로 하여 체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올리디아마요는 미세한 입자가 피부 층에 주입되어 소실된 볼륨을 채우고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