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월 10일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송숙영 광교1동장과 맞춤형복지팀장, 담당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필요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거동이 다소 불편해 식사 준비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새빛돌봄 식사지원 서비스 신청을 지원했다. 또한 집 안 간단한 정리와 주변 환경을 살피며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가능 여부도 함께 살폈다. 아울러 어르신의 주거 환경과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은 작은 어려움도 일상생활에 큰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고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필요한 복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0일 시정 및 동정 소식 공유를 위한 3월 1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수원새빛인강 2차 모집 △2026학년도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신청 등 시민들에게 홍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들을 공유했다. 특히 신청 기간과 대상, 접수 방법 등 시민들의 문의가 잦은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하며 현장 홍보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회의 후에는 염두성 통장협의회장의 주도로 자체 회의를 진행해 관내 주민 대상 효과적인 홍보 방안과 내실 있는 통장협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고, 살기 좋은 매탄3동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23일까지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존 착한가격업소와 신규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영통구는 담당 공무원과 물가 모니터요원 10명을 투입해, 착한가격업소 지정 기준에 따른 현지 실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6년 3월 10일 기준 영통구 착한가격업소는 총 45개소다. 업종별로는 외식업 33개소, 세탁업 1개소, 목욕업 1개소, 이·미용업 7개소, 기타 3개소로 집계됐다. 이번 일제정비에서는 기존 업소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 수준 유지 여부, 가격안정을 위한 노력, 위생·청결 상태, 지역화폐 가맹, 지역특화자원 활용 등 가점 항목 해당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신규 신청 업소에 대해서는 지정 기준에 따라 착한가격업소로서의 적격 여부를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한 업소를 뜻하지 않는다.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청결한 환경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까지 함께 갖춘 업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통구는 이번 일제정비를
(누리일보)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3월 10일 관내 28개 어린이집을 2026년 레지오 어린이집으로 선정하고, 향후 레지오 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레지오 에밀리아 교육은 이탈리아 북부 레지오 로마냐 지역에서 시작된 교육철학으로, 아이와 교사의 상호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 교육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는 레지오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레지오 교육 철학에 대한 기초 이해를 돕는 입문교육부터 역량 강화 교육, 심화교육까지 체계적인 교사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레지오 어린이집 간 정보 교류와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구소 모임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레지오 원장 교육과 관련 기자재 대여 등 다양한 현장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모교육을 통해 의왕시 특화사업인 레지오 교육철학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환산해 간다는 계획이다.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체계적인 어린이집 지원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긍정적인 보육환경이 지역사회에 조성되고, 보육
(누리일보) 의왕시 향토사료관이 오는 4월부터 6월, 9월부터 10월 매주 목요일에 어린이 단체 체험프로그램 ‘어린이 문화유산 탐험대’를 운영한다. ‘어린이 문화유산 탐험대’는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체험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어린이들은 박물관 관람 에티켓 교육을 받은 후 향토사료관 특별전시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에 전시된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듣게 된다. 이어, 전시 관람의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유물 '금오계첩'을 활용한 ‘북아트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폴라로이드 단체 기념사진을 받게 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6~7세)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의왕시 통합 예약시스템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향토사료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에 걸쳐 총 23회 운영할 예정으로, 참여 인원은 회당 20명까지 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향토사료관으로 문의하면 안내
(누리일보) 의왕시 진로진학상담센터가 3월 21일 오전 10시, 의왕시 평생학습관(오전로 122)에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청소년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청소년과 학부모 등이 각자에 필요한 역량과 진로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에는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작가인 송길영이 강사로 나선다. 송 작가는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박사 출신으로 고려대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시대예보’시리즈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제이티비시(JTBC) ‘차이나는 클라스’, 티브이엔(tvN) ‘어쩌다 어른’, 케이비에스(KBS) ‘빅체인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술 발전이 가져올 사회 변화와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 그리고 청소년들이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특강은 학생과 학부모 등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의왕시
(누리일보)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경기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군포다움공유학교’ AI·디지털 분야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군포시평생학습마을 메이커스페이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학교 교육과정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디지털 제작 및 AI 기반 체험 중심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기 이해를 기반으로 한 진로 탐색을 핵심 주제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의 공유학교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총 13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AI·디지털 코딩 교육 ▲메이커스페이스 연계(3D프린터, 레이저커터 등) 장비 활용 제작 활동 ▲인공지능 분야 기초 이해 및 응용 체험 등 AI·디지털 기반 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에 필요한 평생교육을 지역사회에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교육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학교 교육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공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누리일보) 안산시가 대내외적인 세입 감소 우려 속에서도 ‘채무 제로(0)’의 건전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국·도비 확보를 통한 전략적 확장 재정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중앙정부 및 경기도의 공모 사업을 유치하며 재정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348건에 달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3,017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단순히 예산 규모를 키운 것을 넘어, 시 자체 재원 투입을 최소화하면서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와 인프라 사업은 중단 없이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안산시는 외부 차입금 없는 ‘채무 제로’상태를 견고히 유지하며 재정 기초 체력을 증명하고 있다. 자체 세입 또한 2024년 7,068억 원에서 2025년 7,420억 원으로 증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 제기되는 재정 지표 우려에 대해 시는 ‘전략적 자산 관리’를 해법으로 제시한다. 현재 검토 중인 시유지 매각은 단기적인 세입 보전용이 아닌 장상·신길2지구 등 개발 지역에 필수적인 공공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은 지난 10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등 유관 단체원 50여 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 대청소 참여자들은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한 뒤 4개 조로 나뉘어 구역별 정화 활동을 펼쳤다. 청소와 더불어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집중 단속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환경관리원의 주도 아래 단독주택 밀집 지역 등 청소가 취약한 곳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행복홀씨 입양사업'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등,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하는 뜻깊은 환경정비 활동으로 진행됐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깨끗한 권선1동을 만들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단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9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새마을문고는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4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따뜻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호매실동 새마을문고는 평소 독서 문화 확산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호매실동 새마을문고 전경화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문고에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0일 동 대회의실에서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생활지원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의 현장경험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생활지원사 14명이 참석하여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어려움 △서비스 질 향상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수원새빛생활패키지 △기후보험 신청 △수원e콜택시 홍보 △가스안전장치 보급사업 등 시책에 대한 홍보도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설진아 생활지원사는 “생활지원사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세류2동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돌봄이 필요하신 어르신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현장에서 애쓰시는 생활지원사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는 지난 10일 권선구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햇반 6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나눔의 기쁨, 함께하는 행복'이라는 뜻을 모은 권선구 가정어린이집 원장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간편식과 밀키트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달에 후원된 햇반은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어르신,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 나눔 사업은 2020년 11월에 시작돼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5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권선지회 회원들의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소중한 나눔이 꼭 필요한 가정들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누리일보) 권선구는 해빙기를 맞아 3월 9일부터 한 달간 관내 경로당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경로당 시설물 및 전기·가스 등 해빙기에 위험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점검대상은 마을공동 및 임대 경로당 9개소를 포함하여 일반경로당 51개소이며, 외벽균열, 지붕누수, 배관파손, 마감재 상태, 화재 위험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125개소에 대해서는 해당 관리사무소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했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긴급보수가 필요한 경로당에 대해서는 신속히 조치하여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경로당 환경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0일 마트킹(대표 김희봉)에서 권선구에 후원한 백미(10kg) 200포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마트킹 조진용 대외협력부이사가 함께했으며, 후원받은 백미는 관내 12개 동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트킹은 권선구 매송고색로 636-2에 위치한 대형마트로, 2020년부터 권선구에 백미와 라면 등을 후원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조진용 마트킹 대외협력부이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 물품이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권선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리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경기도교육청이 '2026 경기미래유아교육 협의체’본격 가동으로 유아교육 현장 소통 강화와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앞장선다. 이번 협의체는 교육 현장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는 유아교육 정책 수립 ▲유아교육 현안 해결 ▲주요 정책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한다. 특히 소속기관(공·사립유치원) 및 단체의 균형을 고려해 다양한 교육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3월 중 협의체를 구성하고 4월부터 연중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주요 협의체로는 ▲공·사립유치원장으로 구성된 경기유아교육 상생발전 워킹그룹 ▲원장·원감 지역별 대표 정책협의체 ▲유아교육전문직 정책협의체 ▲교원단체와의 소통 간담회 등이 있다 특히 경기유아교육 상생발전 워킹그룹은 유치원 현안 해결과 정책 과제 발굴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 공·사립유치원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협의체 운영으로 유아교육 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공·사립유치원 및 교육청과 긴밀한 쌍방향 정책 소통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나아가 다양한 교육 구성원 함께 참여하는 정책 추진
(누리일보)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핵심 기술 구조를 공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먼웨어즈가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LMS는 영상 및 음성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지능형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지능형 학습관리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AI를 단순 보조 기능이 아닌, 교육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영상 및 음성 AI 요약 기능은 영상 콘텐츠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고, 추출된 대본을 기반으로 오탈자 정제 및 핵심 내용 요약을 지원하는 구조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집 및 정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AI 지능형 문제 생성 기능은 영상 또는 텍스트 기반 학습 콘텐츠를 분석해 설정된 문제 유형(객관식·주관식), 문항 수, 난이도 조건에 따라 맞춤형 문항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관리자는 문제 형식과 수준을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국내 관광개발 시행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광 체험을 넘어 관광·상권·광고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소비,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기존 관광이 유적지 방문이나 음식 중심의 소비 구조였다면, 플라잉경주는 ‘하늘 관광’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체류형 관광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관광개발과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일부 시행사들이 해당 프로젝트 구조에 관심을 보이며 사업 모델과 투자 구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관광 콘텐츠와 광고 자산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구조가 새로운 수익 모델로 평가받으며 관련 업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의 중심에는 상설 열기구 관광 랜드마크 구축이 있다. 경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가운데 인간과 언론의 역할을 재해석하는 두 권의 저서가 출간됐다. AI·AGI 시대에 신뢰 기반 언론 구조와 인간의 선택 구조를 동시에 조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두 저서『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과 『뉴스룸 운영체제 피지컬AI 시대의 저널리즘』은 2월 12일과 23일 각각 전자책(e-book)으로 선출간되어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입점됐다. 이어 알라딘, 밀리의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스콘 등에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종이책 출판도 이달말 진행될 예정이다.두 서적은 AI 융합 시대에 인간의 선택 구조와 미디어 시스템의 변화 방향을 동시에 분석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담순환학으로 이해하는 인생과 운명』은 주광 김용두와 마이다스하가 공동 집필한 인생 철학서다. 인간의 삶을 직선적 흐름이 아닌 순환 구조로 해석하는 철학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삶에서 반복처럼 보이는 현상은 실패가 아니라 더 큰 순환 구조 속에서 아직 인식되지 않은 단계로 해석하며, 운명은 인간의 의식적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경로로 설명한다.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한 도시의 전시장이 한 시대의 미술사를 온전히 담아내는 일은 결코 가벼운 과제가 아니다. 2026년 3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 동구 봉무동 바라크나눔갤러리에서 열리는 피카소 인 대구 피카소와 전설의 거장들 특별전은 이러한 학술적 무게를 정면으로 다루며 지역 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세계적 명화를 나열하여 선보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20세기 미술이 형성해온 사유의 구조를 하나의 정교한 큐레이토리얼 맥락 안에서 재구성하려는 기획이다. 전시는 특정 작가의 생애를 연대기적으로 추적하는 전통적인 회고전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중심에는 현대 미술의 상징인 파블로 피카소가 놓이지만 그를 고립된 천재로 부각하기보다 앞선 시대와 동시대 그리고 전후 세대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위치시킨다. 클로드 모네가 제시한 빛과 색채의 혁명적 전환과 빈센트 반 고흐가 밀어붙인 감정의 폭발적인 밀도 그리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가 응축한 인물의 고유한 정서와 알베르토 자코메티가 드러낸 존재의 근원적 긴장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 안에서 교차한다. 거장의 대화라는 개념은 이번 피카소 인 대구 전시의 핵심적인 골격이자
(누리일보)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로구의 문화예술 생태계 확장을 위한 2026 공연예술 활동 지원 [구로 아트브릿지] 공모를 실시한다. [구로 아트브릿지]는 공연의 기획부터 홍보·마케팅, 운영 전반까지 예술인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이다. 예술인이 하나의 공연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단순 실연 중심 활동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레퍼토리와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유료로 운영되는 공연의 티켓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예술단체(예술인)에게 귀속되어 자율적인 운영 경험과 실질적인 창작 활동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연장 지원을 비롯해 하우스매니지먼트 등 공연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함께 제공해,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실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2026년 2월 13일부터 3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는 3월 20일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