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가평군이 관내 군부대와 협업해 군 장병 참여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가평군은 19일 군청에서 가평지역 군부대 홍보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군사 보안 기준과 부대 여건을 존중하는 범위 내에서 실질적으로 협업 가능한 지역 홍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성과 신뢰도를 갖춘 SNS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군과 지역이 함께하는 상생형 홍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군 장병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SNS 홍보 방안과 함께 군 개방행사와 지역 행사를 연계한 홍보 협력 가능성, 친근한 이미지의 콘텐츠 활용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군 장병의 시선에서 지역을 소개하는 콘텐츠가 지역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가평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군부대와의 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군정 홍보에 기여한 실무자와 장병에 대해서는 공적 인정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일방적인 협조 요청이
(누리일보) 가평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관내 여성농어업인 424명에게 ‘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카드는 영화관, 공연장, 서점, 미용실 등 보건‧복지‧문화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간 지원금은 20만 원(자부담 4만 원 포함)이다. 신청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여성농어업인으로, 부부 모두 전업농이어야 한다. 따라서 부부 중 한 사람이 농림‧어업‧축산업 이외의 타 직종에 종사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2월 6일까지 본인 및 배우자의 신분증과 도장,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민병국 농업과장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농어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복지와 문화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 사업이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농촌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제14기 ‘이랑’의 청소년위원 18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랑’은 청소년들이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전반에 참여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 의견 수렴 등을 수행하는 자치기구다. 제14기 위원들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향후 1년간 정기회의, 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단순한 이용자가 아닌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참여 기구”라며 “위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으로 청소년문화의집이 더욱 청소년 친화적인 공간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주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싶다며 쌀(10kg) 10포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최근 생연1동으로 전입 신고한 것을 기념해 이웃과의 정을 나누기 위해 기부했다”라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고 전하며 끝끝내 신원을 밝히지 않았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전몰군경유족회와 전몰군경미망인회는 1월 19일 동두천시 보훈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국가 위기 속에서 자신의 목숨을 바친 전몰군경의 헌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가슴 깊이 간직한 채 묵묵히 견뎌 온 전몰군경 유족과 미망인들에게 존경과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난날의 아픔을 딛고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자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최종옥 전몰군경미망인회 지회장은 “병오년 새해가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각 가정마다 평안과 따뜻한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가복현 전몰군경유족회 지회장은 “지난날의 아픔은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누고, 앞으로의 시간은 더 밝은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신년 인사를 전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우수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에 등록된 학습동아리 중 성인 8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시는 심사를 통해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강사비와 재료비 등 동아리당 최대 15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자발적인 학습 모임을 활성화하고, 지역 학습공동체의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평생학습관 1층 평생학습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지난 1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공석이던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위원회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기존 답례품 공급업체인 동두천농업협동조합과 한통술이노베이션의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2026년 재계약 여부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답례품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올해 새롭게 농협중앙회 동두천시지부장으로 부임한 최우영 지부장이 선출됐으며, 기존 답례품 공급업체 2곳에 대해서는 위원 7명 전원 일치로 2년간 재계약이 결정됐다. 시는 이번 위원회 운영을 통해 답례품의 품질 관리를 지속하는 한편,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과 중소업체의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과 기부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답례품 선정과 운영 전반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청년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내 청년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동두천시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청년 문화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동두천시에서 활동 중인 청년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문화예술, 봉사활동,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동아리별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은 동두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올해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의 화장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관내 화장장이 없어 원정 화장에 따른 시민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 현재 동두천시에는 화장장이 없어 시민들이 타 지역의 화장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화장료를 부담해 왔다. 대부분의 화장시설이 타 지역 주민에게는 높은 요금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장장려금 지원 대상은 사망일 기준 1년 이상 동두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의 장례를 화장의 방법으로 치른 연고자, 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의 영아가 사망하거나 태아가 사산한 경우 화장의 방법으로 장례를 치른 연고자, 시 소재 분묘를 개장해 사체 또는 유골을 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화장한 연고자다. 지원 금액은 시신 또는 유골을 화장한 경우 1구당 최대 30만 원이며, 개장 유골의 경우 1구당 최대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화장일로부터 6개월 이내 사망자 주소지 또는 분묘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시민의 애사를 위로하고 경제적 부담을 실
(누리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습 중심의 진로 콘텐츠와 안전성·교육 효과가 검증된 국가인증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애완동물먹이지도사 과정’, ‘제과제빵사 과정’, ‘키자니아’, ‘잡월드’ 등에서 진행하는 진로 체험형 과정 등이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2026년 2월 2일부터 13일까지 포천청소년문화의집과 각 활동처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진로 특강과 직업 체험 과정은 소정의 참가비가 있다. 참가 신청은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2월 초까지 포천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누리일보)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에 소재한 제일철물 조승묵 대표가 부친인 조도행 가산면노인회 분회장의 뜻을 이어, 경로당 후원 전통을 44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올해 가산면 내 23개소 전 경로당에 돼지고기 1,000근과 국수 25박스를 지원하고, 150여 명의 어르신에게 소불고기 정식을 대접했다. 이번 후원은 부자 2대에 걸쳐 44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선행으로, 가산면 전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조도행 가산면노인회 분회장은 “아들 조승묵 대표가 전 경로당 지원과 어르신 식사 제공까지 실천해 준 데 대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우리 가족의 나눔이 가산면 어르신들께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승묵 대표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든든한 먹거리를 대접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버지의 뜻을 이어 가산면 전 경로당을 위한 나눔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가산면분회가 지난 19일 23개 리 노인회장과 총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8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열렸다. 1부에서는 2025년도 결산보고와 감사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2부에서는 노인회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감사패·표창 전달,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산면 노인회 발전에 기여한 노인회원과 관계 공무원은 물론 기업체 관계자 등 47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을 전달하며 그간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도행 가산면분회장은 “각 경로당 회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지난해에도 가산면 노인회가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노인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인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노인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노인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누리일보) 포천시는 관내 낙농농가인 리홀스타인목장(대표 이재홍)이 2025년 ‘올해의 최고 젖소’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개체는 체형과 생산능력을 고루 갖춘 고능력 젖소로, 장기간 안정적인 산유 능력과 꾸준한 개량 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개체로 평가됐다. 특히 리홀스타인목장은 지속적인 개량 성과를 이어오고 있는 농가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젖소를 배출하며 포천시 낙농 기반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꼽히고 있다. 포천시는 그동안 낙농 기반시설 개선, 사양관리 및 개량 지원, 친환경 정보통신 기술(ICT) 기반 스마트 축산 도입 확대 등을 통해 낙농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성과는 시의 체계적인 낙농 정책 지원과 농가의 꾸준한 사양·개량 관리 노력이 결합된 결과로, 관내 낙농 기반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재홍 리홀스타인목장 대표는 “어려운 낙농 여건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사양관리와 장기적인 개량 방향을 꾸준히 유지해 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산유 능력과 우수한 체형을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9일 일동체육문화센터에서 ‘2026년 일동면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일동면 주요 기관·단체장과 각 리 이장 등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정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난 4년간 추진된 공감·소통 간담회 운영 현황과 일동면의 역점 사업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신뢰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회전교차로 및 인도 설치, 노후 맨홀 전수조사 및 교체,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으며, 관련 부서장들은 현장에서 검토 의견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듣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 운영의 가장 중요한 동력”이라며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
(누리일보)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소흘읍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6·25 참전유공자 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 소흘읍지회 회원과 전몰군경의 배우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명구 소흘읍 이장협의회장은 “올해 첫 유공자 초청 감사 오찬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은 겨울도 건강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뜻깊은 자리를 준비해주신 소흘읍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참석해주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올해에도 매월 감사 오찬 행사를 이어가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소흘읍 내 단체들과 협력해 6·25 참전유공자를 격려하는 오찬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예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걸그룹 뉴엘이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스트의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되며 새로운 활동 영역에 나선다. 뉴엘은 슈퍼모델 이며 미스인터콘티넨탈 진 출신 멤버 채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 울,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리더 디디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 초기부터 각 멤버의 독보적인 이력과 개성으로 주목받아 왔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지닌 팀이라는 점이 뉴엘만의 차별화 포인트다. 채린은 슈퍼모델 입상자다운 우아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그룹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울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뷰티와 스타일 전반에 대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SNS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디디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맡으며 팀의 확장성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엠버서더 발탁을 통해 뉴엘은 음악 활동을 넘어 화보,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무대 밖 일상과 개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콘텐츠를 통해 ‘가까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속 관계자는“뉴엘은 멤버 각
(누리일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누리일보)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정선이 인터뷰를 통해 취임 이후 추진해온 교육 정책과 성과, 교권 보호, 미래교육 비전, 그리고 시민·학부모·교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밝혔다. 그는 “광주교육은 지난 3년 반 동안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뻗어 이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며 “단 한 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취임 이후 성과와 광주교육의 변화 이정선 교육감은 2022년 7월 취임 이후 “광주교육의 나무를 가꾸는 데 매진했다”고 회고했다. • 성과 지표: 10년 만에 광주에서 수능 만점자가 배출됐고, 직업계고 입학 경쟁률이 상승했다. • 평가 결과: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광주교육발전특구가 전국 우수사례로 꼽혔다. • 재정 성과: 국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누적 1천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주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응원해준 교육공동체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그는 성과를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돌렸다. ■ 기초학력 책임교육제와 학교 공간혁신 이 교육감은 기초학력 책임교육제를 광주교육의 핵심 성과로 꼽았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