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구리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한 '2025 경기 생활문화플랫폼 ‘Gu ri:View 구리뷰’' 사업의 일환으로, 구리시 생활 문화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구리시 생활 문화지도’를 제작해 지난 1월 12일부터 배포했다고 밝혔다. '2025 경기 생활 문화 플랫폼 ‘Gu ri:View 구리뷰’'는 구리시 생활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그동안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생활 문화 동호인과 단체들이 서로 교류하고 연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지속적인 생활 문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에 제작된 ‘구리시 생활 문화지도’는 구리시 동별 생활 문화 현안과 특성은 물론, 생활 문화 동아리·개인 활동가·단체·공간 등의 정보를 조사·연구해 시각화한 자료로, 포스터와 광고지 형태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생활 문화 자원과 활동 주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작업은 단순한 현황 정리에 그치지 않고, 각 동의 생활 문화 의제와 자원, 활동 주체
(누리일보) 연천군 군남면 소재 연우갤러리 카페는 지난 12일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군남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전달했다. 연우갤러리 카페 서용덕 사장은 의정부시에서 서용덕 수학학원을 운영하며, 학원 특강료 대신 학생들의 기부로 모은 라면을 수년째 연천군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기부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서용덕 사장은 “최근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요즘,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복성 군남면장은 “날씨가 추워지고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서용덕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남면 맞춤형복지팀은 기부받은 후원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집집마다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연천군은 관내 고등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학연수는 연천군에서 지원하는 교육지원사업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 학생들은 미국 LA에 위치한 Pacific States University에서 현지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영어 집중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체험과 현지 적응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어학 능력 향상과 국제적 감각을 기르게 된다. 연천군은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외국어 활용 능력은 물론, 자율성·도전정신·문화 이해도를 높여 미래 사회를 이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여건으로 인해 해외 연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오산시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얼굴이 될 공식 상징물 디자인을 확정하며 대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회 정체성 확립을 위해 엠블럼과 마스코트, 슬로건 등 대회 공식 상징물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회의 성격과 메시지를 하나의 디자인 체계로 정리해, 향후 모든 공식 홍보와 운영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공개된 엠블럼은 오산시의 초성인 ‘ㅇ’과 ‘ㅅ’을 기본 모티브로 삼아 ‘흐름과 역동’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곡선과 직선이 조화를 이루는 구조를 통해 스포츠의 도약과 에너지, 앞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을 표현했으며, 경기도민의 참여와 화합, 건강한 체육정신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해당 엠블럼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비롯해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등 4개 대회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묶는 통합 아이덴티티로 활용된다. 마스코트는 엠블럼을 보완하는 핵심 시각 요소로, 오산시를 대표하는 기존 캐릭터 ‘까산이’를 스포츠 콘셉트
(누리일보) ㈜대원산업개발 이근배 대표와 에이지이앤씨 주식회사 이귀행 대표는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참치선물세트 370개(2천만 원 상당)를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겨울철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두 기업이 뜻을 모아 추진했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근배 대표와 이귀행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광주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원산업개발과 에이지이앤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된 이웃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
(누리일보)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광주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제13기 광주자연채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기존 ‘광주클린농업인 대학’의 명칭을 광주시 대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자연채’의 상징성을 반영해 ‘광주자연채농업대학’으로 개칭하고 도시민과 함께하는 농업 인재 양성 과정으로 운영한다. 대학 과정은 농식품학과와 치유농업과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모집인원은 각 과정별 30명씩 총 60명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3월부터 8월까지 총 19회, 8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농식품학과는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중심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치유농업과는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누리일보) 광주시는 2025년 ‘4대강 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수계관리기금의 효율적인 운용과 주민지원사업의 체계적 추진 등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광주시는 주민지원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연간 사업계획 수립부터 집행, 사후 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쳐 관련 지침을 충실히 이행해 왔으며 기금 목적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 여건을 반영한 광역 단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각종 규제로 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건강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확충했다. 남종면 분원리 친환경종합운동장과 퇴촌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은 주민 생활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강 수계 내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누리일보) 광명시 청소년시설의 운영 역량과 안전 관리 수준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광명시는 (재)광명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해냄·나름·디딤 청소년활동센터 3곳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평가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청소년활동을 위한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운영, 시설·안전 관리, 시설 운영 발전 등 총 7개 영역의 시설 종합평가와 함께 건축·토목·기계·전기·소방·가스·위생 관리 수준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전국 평가 대상 시설 548개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시설만이 최우수시설로 선정된다. 해냄·나름·디딤 청소년활동센터는 청소년 이용 프로그램의 질과 운영 체계 전반의 우수성은 물론,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종사자 안전 교육, 위기 상황 대응 체계 구축 등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추진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의 목소리를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전
(누리일보) 화성특례시가 다음 달 9일까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 환경 변화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연구·개발한 품목별 최신 영농 기술을 관내 농가에 보급해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조기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분야 및 예산액은 식량작물 재배, 원예기술, 과수기술, 종자기술, 농산물 가공 등 10개 분야, 1,617백만 원으로, 52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농가 소득 증대와 환경 개선, 이상기후 대응, 농업인의 안전관리 능력 향상 등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은 신청 기간 내에 각 사업별 담당팀에 서면으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과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청 마감 후 신청자에 대한 현지 실태 조사와 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2월 말경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농업 기술이 관내 농업 현장에 조기에 정착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누리일보) 화성특례시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2회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1월 신청 시 최대 4.58%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혜택이 가장 크며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인터넷(위택스) ▲전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세정과, 동부출장소 세무과, 동탄출장소 세무과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납부기한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나, 1월 10일부터도 납부가 가능하다. 구청 신설에 따른 정보시스템 전환 작업으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 및 납부가 불가하다.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및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금융기관의 CD/ATM기에 체크(신용)카드 또는 통장을 투입하면 본인의 자동차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계좌이체(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위택스’, AR
(누리일보) 화성특례시의 핵심 민생 정책인 ‘희망화성지역화폐’가 누적 발행액 3조 원을 돌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명실상부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희망화성지역화폐는 지난 2019년 도입 이후 2025년 12월 말 기준 누적 발행액이 3조 44억 원을 넘어섰으며, 2025년 한 해에만 7,575억 원이 발행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발행량을 기록했다. 가입자 수는 지난해 말 기준 78만 4,520명으로, 시 전체 인구인 105만 8,789명의 74%를 넘어섰다. 가맹점 또한 3만 3,646개소가 확보돼, 전국 최고 수준의 이용 기반 시설을 갖춘 지역화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희망화성지역화폐는 도입 이후 누적 사용률이 96.7%에 달해, 발행된 화폐가 실제 지역 상권 내 소비로 즉각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화폐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핵심 정책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화성시연구원이 실시한 정책 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희망화성지역화폐는 시 재정 투입 대비 평균 3.14배에 달하는 실질적인 경제 승수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누리일보) 여주시에서는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서를 오는 1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 및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농업 신기술을 관내에 시범 적용함으로써 과학영농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육농기계분야 5개사업 9개소, 생활자원분야 6개사업 7개소, 벼농사・밭작물・병해충분야 15개사업 35개소, 채소・과수・화훼・특작분야 31개사업 50개소, 곤충・축산분야 19개사업 23개소 등 총 76개사업을 124개소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신청대상은 실거주지 및 주민등록지가 여주시로 되어 있으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연구회, 공선회, 작목반, 농업법인 등)로, 사업신청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사업별 상세 추진계획 및 사업대상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일보) 여주시는 2026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6,688건, 404백만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면허분) 납세의무자는 2026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개인이나 법인이다. 면허의 종류, 사업장 규모 등에 따라 1종부터 5종으로 구분되며, 세율은 동 지역의 경우 7,500원~45,000원, 읍·면 지역은 4,500원~27,000원이 부과된다. 올해는 특히 납부 기한에 유의해야 한다. 법정 납부 기한인 1월 31일이 토요일이고 다음 날이 공휴일(일요일)임에 따라, 납부 기한은 2월 2일(월)까지로 연장된다.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절세 혜택도 챙길 수 있다.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한 납세자는 최대 1,600원(각 8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종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세액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 면허가 말소(폐업)된 경우에도 당해 연도까지는 납부 의무가 발생한다. 다만,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2025년 1
(누리일보)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14일부터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20개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억쏙쏙'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발생을 늦추고 일상생활 속 인지기능 유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 1회,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치매예방교육 △인지강화 학습지 △미술공예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실시해 참여어르신들의 변화를 확인할 계획이다. 치매는 적절한 운동과 인지자극 활동을 통해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질환으로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향상은 물론 사회적 상호작용 촉진, 자기효능감 및 성취감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예방과 조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점동면에 새해의 첫 온기가 전해졌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청안교회는 2026년 1월 12일, 점동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새해 지역사회 나눔의 문을 가장 먼저 열었다. 이번 기탁은 2026년 새해 첫 기부로, 새해의 시작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청안교회의 뜻이 담긴 나눔이다. 특히 청안교회는 매년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점동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박성철 목사는 “새해의 시작을 이웃과 함께 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한 해를 버틸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점동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신광식 점동면 관계자는 “2026년 새해 첫 기부로 지역에 따뜻한 희망을 전해주신 청안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나눔이 한 해 동안 이어질 선한 물결의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