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평군은 봄철을 맞아 대기오염 방지와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불법소각에 대한 집중 단속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산림청 산불조심기간(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에 앞서 선제적으로 추진되며, 단속 기간은 1월 19일부터 5월 15일까지다. 단속 대상은 산림과 인접한 주거지 및 농경지 등이다. 불법투기 감시원들은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적발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 원 이하,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감시원들은 지역 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영농부산물의 올바른 처리 방법을 안내하고, 불법소각 금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불법소각은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일 뿐만 아니라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며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불법행위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난 12일 ㈜윤우아이에스가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충헌 대표는 “그동안 타 지역에 본사를 두고 운영해 왔지만, 고향인 양평군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이 받은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고향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이번 기탁은 한파 속에서 큰 온기를 전해주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사용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관내 난방 취약가구를 위한 연탄·난방유·난방용품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활 안정과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난 12일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가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연합회, 연합회장, 민간분과에서 각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선미 회장은 “아이들이 자라는 공간을 지키는 일과 함께, 그 아이들이 살아갈 지역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민간분과를 대표해 소감을 전한 고금녀 숲속나무어린이집 원장은 “보육 현장에서 실천해 온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이웃들에게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지역의 미래를 키워오신 분들께서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보육인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혹한기를 보내는 관내 취약가구의 난방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13일 오전 7시 시장 주재 긴급회의를 열고 서울시 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과 도로 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는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내버스 결행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설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3개 서울버스 노선이 전면 결행됨에 따라 시민 불편이 예상됐다. 이에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개 노선에 각 1대씩 예비 차량을 긴급 투입하고, 별내동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202번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무료 셔틀 전세차량 2대를 30분 간격으로 운영 중이다. 아울러 12일부터 시작된 강설로 인해 시는 출근길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자 본청 및 16개 읍면동 제설담당 조직을 운영해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까지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서울, 구리 등 인접 도시 경계 지역에 대한 제설도 강화해 시민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교통 및 제설 대응에 총력을
(누리일보)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을 대상으로 정비관리 혁신사업을 추진하여, 정비 체계 내재화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설비 신뢰성 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안성자원회수시설은 2025년 한해 정비 필요 건수 33건 중 27건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여 정비 내재화율 81.8%를 기록했다. 그 결과 외주 용역비 지출을 억제하고 보유 자재 및 예비품을 계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총 26,271천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비용 절감액은 직종별 노임단가를 기준으로 간접노무비·일반관리비·부가세 등을 포함한 산정 방식으로 산출하여, 공공기관 예산 성과로서의 객관성과 산정 근거를 확보했다. 아울러 여과집진설비, 소각재 이송 설비, 전기·계장 설비 등 주요 설비에 대해서는 고장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원인 제거형 정비를 병행하여, 정비 과정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예산 효율성과 시설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 성과"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비 체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샘물전원교회는 지난 1월 9일 원곡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한파 속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교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샘물전원교회 김영수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보석 원곡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샘물전원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교회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원곡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1월 9일, 정기 이장회의에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원곡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원곡면 25개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평소 현장을 누비며 목격한 이웃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병광 이장단협의회장은 “경기 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원곡면의 발전과 화합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보석 원곡면장은 "이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원곡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누리일보)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좋은농산은 지난 1월 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금 300만 원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좋은농산은 농산물 도매업체로, 안성시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지원과 협조 속에 성장해 왔다. 이번 기부는 그동안 받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추운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특히 좋은농산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원곡면사무소와 안성시청을 통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좋은농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로부터 주민 참여형 친환경 에코백 100개를 후원받았다. 에코백은 안성 바우덕이 축제 '액션페인팅 체험'에서 주민·방문객이 직접 완성한 작품으로 제작됐다. 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 가치를 담아 지역사회에 환원됐다. 장경애 지부장은 "시민 참여 작품이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축제 연계 참여형 예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는 이번 후원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했으며,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공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에코백 후원은 지역 대표 축제인 바우덕이 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누리일보)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월 21일 오후 7시부터 이튿날 오전 7시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박 2일 프로그램 ‘부엉이캠프 [한밤중 동청문을 접수하라!; 우당탕탕 파자마 대소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 기기에서 잠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즐기는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파자마파티’라는 이색 테마를 더해 청소년들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가장 편안한 복장인 파자마를 착용하고 밤새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스마트폰 대신 친구들과 교감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는 ‘파자마 패션쇼’, ▲건전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3종 베개 게임’, ▲K-POP에 맞춰 함께 춤추는 ‘랜덤 플레이 댄스’, ▲시설 곳곳을 누비는 ‘보물찾기’ 및 ‘조별 미션 수행’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야간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청소년지도자가 전 일정에 동행하여 안전교육과 철저한 관리·감독 아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2011년생부터 2016년생(초등
(누리일보) 안성시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2026년 건축법 위반건축물 확인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센터는 매년 늘어나는 건축법 위반건축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축과 건축지도팀 소속 공무원들이 상담원으로 참여해 위반 유형별로 상세한 상담을 제공한다. 임차인, 매수인, 공인중개사 등을 대상으로 불법건축물 사용 시 받을 수 있는 행정처분과 실제 분쟁 사례를 안내해 시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건축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매매·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인중개사에게 건축물 계약 시 건축물대장을 반드시 제시하도록 안내한다. 건축물대장상 세대·가구수와 도면 확인 방법, 계약서 특약 문구 작성 요령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 편의를 위해 관련 홍보물도 배포한다. 안성시 건축과장은 “상담센터는 불법건축물 신고를 받는 곳이 아니다”라며 “위반 여부 확인 방법과 행정처분 절차, 실제 사례를 알기 쉽게 안내해 시민 스스로 불법건축물 정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안성시는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귀농 지원사업’ 신청자를 1월 13일~26일 모집한다. 신청자는 사업계획과 영농 의욕 등을 심사받아 선정되며, 선정 시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원을 연 2% 고정·변동금리로 대출받는다. 상환은 5년 거치 10년 균등분할 방식이다. 신청은 안성시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지도과 인재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들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안성시가 『겨울방학 중·고등학생 진로·직업 상담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와 진학, 직업 선택에 대한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 전문 직업상담사와 1:1 개별 상담을 통해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돌아보고, 향후 진로 방향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중 안성고용복지+센터, 공도행정복지센터 내 일자리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담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안성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학생들이 비교적 여유 있게 자신의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시기”라며 “이번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스스로 정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안성시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백성운수가 2025년 경기도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기도의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평가는 총 7개 항목(경영평가 4개, 서비스평가 3개)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서비스평가는 도민 서비스평가(암행탑승), 교통사고 지수, 운행횟수 준수율을 기준으로 승객 서비스 품질, 교통안전, 운행 정시성 등 시민이 체감하는 핵심 지표를 중점 평가한다. 백성운수는 전체 7개 평가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으며,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한 지원금 환산 비율에서 경기도 내 61개 시내버스 업체 중 5위를 기록했다. 백성운수 관계자는 “안성시민의 안전한 이동과 편안한 이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친절·정시 운행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이번 평가결과는 시와 운송업체가 함께 추진해 온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노력의 결실”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안성시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들에게 더욱 빠르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고자 ChatGPT기반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안성시청 누리집에 탑재되는 AI 챗봇은 오는 1월 14일까지 테스트 운영을 거쳐, 1월 15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AI 챗봇은 기존의 정해진 시나리오 기반 챗봇과는 다르게, 시청 누리집의 방대한 내용을 학습하여 다양하고 광범위한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AI챗봇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특히 민원 절차, 각종 행사 정보, 문화 콘텐츠 안내 등 폭넓은 문의에 대해 한층 더 고도화된 답변을 기대할 수 있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