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12월 31일 유전자변형식품(GMO) 완전표시제 시행에 앞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업계 간담회를 1월 8일부터 9일까지 인스파이어 나인(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GMO 완전표시제가 시행되면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있는 식품 뿐 아니라 간장·당류·식용유 등 제조‧가공 후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은 유전자변형식품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는 식품도 GMO 표시를 해야 한다. 이번 간담회는 간장·당류·식용유지류 제조·수입업체, 관련 협회 등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표시 대상 및 표시 방법,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 표시 요건(비의도적 혼입 비율, 입증서류) 등 세부 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국장류협동조합 이명주 이사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으로 산업계의 부담이 있는 만큼 세부 기준에 대해 충분한 소통이 필요하다”며, “식약처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이 제도 마련 과정에서 충분히 고려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1월 중 시민·소비자단체
(누리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8일, 2024년 기준 ‘스포츠산업조사’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스포츠산업조사’는 '스포츠산업 진흥법' 제7조 및 '통계법' 제18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조사로서 스포츠산업 규모와 경영 실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조사다. 이번 조사는 전국 131,764개 기업 중 14,000개 표본을 대상으로 방문과 팩스, 전자우편 조사를 병행해 실시했다. 2024년 기준 스포츠산업 매출액은 84조 7천억 원으로 조사되어, 전년 81조 원 대비 4.5%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산업 규모가 2020년 이후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종사자 수는 48만 9천 명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 사업체 수도 131,764개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스포츠용품업 매출이 6.4%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스포츠서비스업은 3.6%, 스포츠시설업은 2.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용품업 내에서는 스포츠 관련 무점포 소매업(온라인 판매)이 15.8%, 운동 및 경기용구 소매업이 8.0%, 스포
(누리일보) 2026년 1월 8일 금융위원회는 경기도 수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를 개최했다. 8일 회의는 정부·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5대 금융지주와 포용금융 민간전문가도 참석하여 앞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해 나가야할 포용금융 방향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새 정부 출범 후 새도약기금·신용사면 등을 통한 긴급 지원조치를 시행했고 민생위기 극복의 초석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 금융 소외, 장기 연체자 누적, 고강도 추심 문제 등에 대한 보다 근본적 해결을 위해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포용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위한 3대 과제인 금융접근성 제고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 신속한 재기지원, 금융안전망 강화의 세부 내용과 추진 계획을 소개했다. 정부와 민간이 함께 서민자금공급을 확대해 나간다.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상품은 1월부터 금리를 인하했으며, 청년·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저금리 대출 상품 세부방안을 1분기중 발표할 계획이다. 민간부문의 포용금융 확산 유도를 위해 은행권 새희망홀씨 연간 공급규모 확대(2025년 4.0조원→2
(누리일보) 지난 6일, 이천시 설성면 이장단협의회가 2026년을 맞아 신년 첫 이장회의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설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곽미옥 설성면장을 비롯해 임진모 자치행정위원, 김하식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6년 이장 18명에 대한 임명식(신임7, 재임11)에 대한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지역 리더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연시총회를 겸해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설성면 이장단협의회 임원진 선출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협의회장에는 남석현 이장이 선출됐으며, 부회장으로는 임인철·이기국·유병학·유두경·백승달 이장이, 감사에는 이주학·박보선 이장이 각각 선임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될 설성면 이장단협의회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올해 1월 1일자로 설성면장으로 부임한 곽미옥 면장은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장단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누리일보) 이천시 관고동은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4곳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경로당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추진됐다. 관고동장은 난방 시설과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겨울철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어르신들은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했으며, 관고동은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을 정리해 순차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관고동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을 통해 조성된 성금을 활용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내 난방 여건이 취약한 119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장판과 전기난로를 지원함으로써, 한파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성금이 이웃들의 겨울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와 주거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난 7일 양평읍생활개선회에서 회원들이 직접 기부한 양평 쌀로 가래떡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100만 원을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에서 생산된 양평 쌀의 가치를 알리고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시장 장날에 맞춰 진행돼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정임 양평읍생활개선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부한 양평 쌀로 만든 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양평읍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생활개선회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누리일보) 양평군은 지난 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가 동절기 취약계층 난방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남정 지사장은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양평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의 겨울을 밝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작은 나눔이 이웃의 삶에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절기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추운 겨울을 맞아 중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7일, 은가람중학교 원팀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손뜨개로 제작한 목도리와 모자 14점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해보는 취지로 마련됐다. 서툰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만든 목도리와 모자에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 기탁된 목도리는 관내 독거 어르신 등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 박상규 동장은“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기부라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산업진흥원이 지난 5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Business Incubator, BI) 사업자로 공식 지정받았다. 이번 지정을 통해 그동안 운영해 온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를 통합해, 새로운 이름 ‘고양 창업 브릿지’로 새롭게 출범한다. ‘고양 창업 브릿지’는 고양시 최초로 1인 기업을 전담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사무공간, 업무시설 등을 제공하고 ICT·스마트 콘텐츠·지식서비스 분야를 특화해 기술사업화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창업 생태계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기존 창업센터 시설을 활용해 고양종합터미널 4층(백석동)과 창조혁신캠퍼스(CIC) 12층(성사동)에서 이원화돼 운영된다. 한동균 원장은“창업보육센터 사업자 지정을 통해 고양시가 창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전문 멘토링, 투자와 판로 개척 지원 등으로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침 하겠다”고 말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은 지난 7일, 승리태권도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4상자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승리태권도는 매년 라면 기부를 이어오며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도 승리태권도에 다니는 원생들이 가정에서 라면을 가져와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아이들의 참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원생들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승리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다는 경험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6일 일산효성교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일산효성교회는 평소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작년 성탄절을 맞아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탄 후원금으로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금에는 연말연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교회와 성도들의 뜻이 담겨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탄현1동 주민을 대상으로 생필품, 식료품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홍순규 담임목사는 “성탄의 의미를 나눔으로 이어가자는 성도들의 마음이 모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 공공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겨울 집콕 독서’를 주제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날씨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전자책과 전자잡지를 통해 다양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지원한다. 전자도서관 리브로피아에서는 소설, 에세이, 인문·교양 도서를 PC와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나 대출·열람할 수 있다. 짧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자료가 많아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학술·교양 정보 서비스 'DBpia'(디비피아)를 통해 인문, 사회, 과학, 취미 등 다양한 전자잡지를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동두천시 도서관 정회원으로 가입한 뒤 소정의 인증 절차를 거쳐 리브로피아와 DBpia에 접속하면 된다. 자세한 이용 방법은 자료실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손안에서 도서관을 펼칠 수 있다”라며 “시민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전자자료를 통해 새해 독서를 시작하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누리일보)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최근 음주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건강 악화와 사회문제의 심각성이 부각됨에 따라, 음주 폐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 학교, 사업체,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문제음주 예방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알코올이 신체·정신·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 술의 양면성, 음주문화 개선과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가상 음주 체험을 통해 음주 후 신체 변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센터 관계자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신체적·심리적 폐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정보 습득과 적절한 대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음주 폐해 예방교육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는 동두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과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업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자살 위험에 놓인 주변 사람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전문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도록 돕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과 함께, 구직자 개인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제공한다. 사업은 2026년 1월 23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매월 1회 동두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업급여 수급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의 자살 예방 안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명지킴이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강화해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겠다”라며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