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관내에 소재한 화산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내복 상·하의 세트 10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내복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1인 가구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원될 예정이며, 가산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화산교회는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화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가산면은 이번 내복 기탁을 비롯해 동절기 다양한 이웃돕기 후원을 연계·지원하며, 이웃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누리일보)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선단동 체육센터에서 ‘2026년 선단동 주민과 함께하는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포천시장과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이광현 선단초등학교 교장, 이영기 선단파출소장, 백운의 선단119안전센터장, 김성훈 예비군 선단동대장 등 선단동 주요 기관·단체장과 정세원 선단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통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포천시 시정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선단동의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설명, 최근 4년간 공감·소통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 보고, 선단동 역점 사업 안내, 주민 건의사항 청취와 간부 공무원의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은 인도 설치, 도시가스 설치, 하수도 미설치 구역 정비, 하천변 벚나무 조성, 노후 상수도관 교체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 포
(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선행하기 좋은 날, 포천시 천사데이’ 이웃돕기 기탁식을 개최했다. ‘천사데이’는 매월 14일 전후를 기념일로 지정해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며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포천시만의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협동농장, ㈜비추미글래스, 한울요양원, 포천농축산주식회사, 승리건설 등 5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으며, 성금과 현물 등 총 2,684만 원 상당이 기탁됐다. 기탁된 성금과 현물은 포천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 지정되어, 포천시 이웃돕기 성금 계좌인 ‘희망곳간’에 예치된 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천사데이에 함께해 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연대가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의 역할을 다하고, 후원자 여러분과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청년 구직·이직자를 위한 ‘포천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신청일 기준 포천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구직·이직 청년을 대상으로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취업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직 과정에서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대여 정장은 1회당 최대 4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연 최대 5회까지 지원된다. 면접정장 대여 서비스는 ㈜강동원정장에서 제공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승인 이후 정장은 직접 방문해 수령하거나 택배로 받을 수 있다. 다만, 택배 이용 시 배송비는 본인 부담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면접정장 대여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구직과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업 관련 문의는 포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3일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맡은 ㈜덕성상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행업체 변경에 따른 인수인계 사항을 점검하며 원활한 폐기물 수거 체계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송근숙 정자3동장을 비롯해 환경관리원,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인수인계 상황을 공유·점검하고 주요 업무 사항을 확인하고 생활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 사례를 함께 검토하는 등 원활한 쓰레기 수거를 위한 협업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대행업체 변경에 따른 인수인계를 철저히 마무리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안정적인 수거 체계를 구축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정자3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년부터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5가구에 2만원 상당의 반찬쿠폰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식비 지원을 제공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여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캠페인 활동과 협의체 회의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하고 반찬 쿠폰을 지급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반찬 쿠폰은 지난해 12월 ‘사랑 나눔 가게’로 선정된 반찬 시장 반찬가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유재익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시작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내에서 서로 돕고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정일동 사랑의 반찬쿠폰’ 사업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정자1동이 될 수 있도록 노
(누리일보)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2026년 첫 정기 월례회의를 열고 2026년 운영방향과 함께 신규 복지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율천동의 복지사업 방향성과 취약계층 지원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의견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 주민들이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게 위기가구 긴급 구호비 지원, 내반찬 내손으로 나눔기쁨 사업 등 기존사업 9개와 장학사업, 애착인형 전달 등 신규사업 3개를 심의 의결 했다. 고재화 위원장은 “2026년 첫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방향성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이번 회의에 논의된 사업들이 율천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형 복지지원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2월 8일까지 청년의 시각으로 시정과 지역 소식을 전하는 ‘용인청년 홍보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45명으로 용인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대학교, 기업 등에서 활동하는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자단으로 선발되면 청년정책과 주요 시책, 용인청년LAB, 지역 현장 등을 취재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자단은 2월 발대식을 열고 10월까지 활동한다. 카드뉴스·기사·영상 등 기획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개인 SNS뿐 아니라 용인청년LAB 인스타그램, 용인청년e랑, 용튜버 등 시 채널에도 콘텐츠를 올려 시민과 소통한다. 올해는 홍보 역량강화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기자단 간 결속력을 강화하고 용인청년LAB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우선 수강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시는 한 해 동안 활동한 결과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활동자는 연말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청년들의 시각과 언어로 시정과 지역 이야기를 전해 시민 공감대를 높이고 동시에 청년들에게는 홍보·미디어 분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기존 자동차세 연납 신청자를 대상으로 17만 2877건의 연납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모두 납부하면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매년 1월, 3월, 6월, 9월에 가능하다. 연말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1월에 신청해야 혜택이 가장 크다. 1월에 신청하면 최대 4.58% 감면되며 3월(3.75%), 6월(2.51%), 9월(1.26%) 등의 순으로 감면 폭이 줄어든다. 연납 신청은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위택스나 관할 구청 세무과를 통해 가능하다. 기존 자동차세를 연납한 경우엔 별도 신청이 없어도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에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하는 경우엔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납부까지 한 경우에만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연납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정해진 기한 내에 납부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어르신의 신체와 정서, 사회적 기능 향상을 위한 인지건강디자인을 개발해 지역내 복지관 3곳에 시범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사업 일환으로 마련한 인지건강디자인은 현장조사와 공공디자인위원 자문, 시민디자인단과 관련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쳐 총 8종의 아이템을 개발했다. 인지건강디자인 시설이 설치된 복지관은 ▲모현다목적복지회관 ▲기흥노인복지관 ▲수지노인복지관이다. 이 곳에는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톡톡놀이판 ▲컬러퍼즐게임 ▲오목테이블 ▲공던지기게임 ▲촉감산책길과 인지건강 개선을 위한 ▲보행보조기주차장이 시설 특성에 맞춰 설치됐다. 이 시설들은 제작과 설치,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일관된 디자인을 구현했고, 고령자 인지건강 시설이 필요한 공공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이 인지건강 시설물을 통해 신체와 정서기능을 증진하고 일상의 활력과 에너지를 얻기를 바란다”며 “사회문제해결디자인을 통해 여러 사회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
(누리일보)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올해 주요 업무 일환으로 옥상이 설치된 3층 이상 소규모 건축물의 옥상 출입문 비상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권고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대피로를 확보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안이다. 옥상 출입문 비상 자동개폐장치는 평소 문이 닫힌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소방시설과 연동돼 자동으로 옥상 출입문을 개방해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자동개폐장치는 ‘건축법’과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공연장 ▲종교집회장 ▲다중이용시설 등 일정 규모 이상의 대규모 건축물에만 설치가 의무화됐다. 구는 옥상 출입문 비상 자동개폐장치 설치 기준을 3층 이상 소규모 건축물(단독주택 제외)까지 확대 적용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건축설계와 건축허가 단계부터 비상 자동개폐장치 설치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 건축사회에 협조를 요청하고, 건축허가 접수 시 건축 관계자에게 제도를 안내하고 허가 조건(권고사항)으로 부여해 사용승인 신청 단계에서 반영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상일
(누리일보)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역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4곳에 도로 일부를 할애해 승하차 공간을 마련하는 ‘베이형 승하차구역’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한 3억 2000만 원을 들여 산양초등학교, 석현초등학교, 흥덕초등학교, 딸기어린이집 등 4곳에 베이형 승하차구역을 조성했다. 베이형 승하차구역은 차량이 차로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안전하게 정차할 수 있도록 차로를 따라 정차 공간을 별도로 승하차 공간을 마련한 시설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승하차 환경 조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학교·보육시설 주변의 교통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개선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오는 15일부터 Y1302번 버스에 대해 출근 시간대 이용 수요가 가장 많은 오전 7시 5분 회차 운행하는 차량을 대형 차량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Y1302번 버스는 오전 6시 50분, 7시 5분, 7시 15분 하루 3회 모현읍 왕산리를 출발해 죽전역과 동천역을 운행한다. 다만 대형 차량이 투입되면서 7시 5분 회차는 도로 여건 문제로 기존에 정차하던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3단지 정류장은 경유하지 않는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3월부터 Y1302번 버스를 하루 2회에서 3회로 증편했고, 구성역 경로 연장으로 배차 간격이 다소 늘어났던 모현읍 능원리를 운행하는 57-2번 노선에 차량을 증차했다”며 “모현읍 동림리를 운행하는 57-1번 버스도 지난 14일 증차가 완료됐고, 모현읍 오산리를 운행하는 57번 버스는 올해 중 증차할 예정”이라고 했다.
(누리일보) 안양시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전 부서와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부시장과 실・국・소장과 부서장, 팀장, 9개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신규사업과 주요사업, 현안사항 등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올해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미래 선도·민생 우선·청년 활력·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민선 8기 핵심 사업을 가시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으로 신설한 AI전략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정책 기반을 확립하고, 스마트 인프라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한 인공지능(AI) 선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아울러 미래 성장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시청사 부지 신성장
(누리일보) 안양시청소년재단은 2026년을 맞아 ‘청소년이 주도하는 변화의 물결,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비전 아래 10개 소속 기관을 주축으로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신규사업은 ▲디지털 역량 ▲환경·생태 ▲포용·권리 ▲가족 관계 ▲미래 진로 등 청소년 성장의 핵심 영역을 아우르며,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정책사업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 “디지털은 도구가 아니라 기회”… 미디어·창업·AI까지, 청소년 디지털 역량 대폭 강화 재단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다양한 디지털 기반 사업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고등학생이 직접 지역 소상공인을 인터뷰하고 영상을 제작·유통하는 ‘우리학교 또 갈.zip’, 전자종이를 활용해 환경보호와 디지털 학습을 결합한 ‘E-paper로 Z구 지키기’, 라이브커머스·브랜딩·디지털 창업을 경험하는 ‘디지털 유목민 창업활동’등이 추진된다. 또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온통(ON:通) 디지털 세상’을 통해 코딩, AI, 메이커 활동을 체험하며 디지털 시민의식과 미래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