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여주시 오학동은 2026년 1월 12일 제4회 여주 오학 싸리산행복축제 추진위원회가 2026년 첫 실무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축제 추진의 전반적인 방향을 정리하고, 축제명·프로그램 구성·예산 수립 등 핵심 분야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위원장, 실무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과 개선점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의 주요 사항으로는 축제명이 ‘여주싸리산강변축제’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싸리산과 강변 일대의 자연환경·산책로·관광지를 연결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축제 명칭 변경을 통해 지역의 고유한 자연환경과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담을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권혁천 축제추진위원장은 “2026년 첫 실무회의를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 준비를 위해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회 여주싸리산강변축제는 2026년 4월 24일(금) ~ 26일(일)까지 현암강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오는 2월 9일 정기회의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누리일보) 여주시는 시민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찾아가는 배달강좌’의 학습자와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여주시민 또는 관내 사업체 근로자 7명 이상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강좌를 신청하면,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이 사업은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학습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기반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학습자 ‘다·배움’모집은 2026년 2월과 5월(각 1~10일) 진행되며, 선정된 학습모임은 강좌당 최대 20시간 이내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강사 ‘다·선생’모집은 1월과 4월(각 20~25일) 두 차례 진행되며, 선정된 강사는 학습모임과 매칭돼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2026년부터는 기존 일반강좌 외에도 정책 연계형 특화강좌가 새롭게 운영되어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도약 ▲생활밀착형 생성형 AI 활용 교육 ▲농업·생태·전통문화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등 시민의 생애주기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으로, 배움이 단순한 학
(누리일보) 여주시 대신면 상구1리 새마을회는 지난 1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대신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윤)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종을 상구1리 노인회 총무, 여명옥 상구1리 부녀회장, 서동철 반장, 최선봉 반장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상구1리 새마을회는 2021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주민들이 뜻을 모았던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도원 상구1리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이웃을 돕는 일에 한뜻으로 선뜻 동의해주신 덕분에 올해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고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마을 전체가 한마음이 되어 성금을 기탁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매년 변함없는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상구1리 주민들게 깊은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성금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달
(누리일보) 의왕도시공사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AI)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8월, ‘인공지능(AI) 혁신 TF팀’ 운영을 시작으로 ‘전 직원 대상 생성형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시민·이용고객 대상 인공지능 인식 설문조사’, ‘인공지능 인재 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인공지능 경영을 위한 조직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인공지능 경영 추진체계와 인공지능 경영 중장기 추진계획 수립을 통해 인공지능 4대 추진전략 및 20개 추진과제를 도출해 인공지능(AI) 경영선포식을 1월 2일 시무식에서 개최한 바 있으며, 과제 중 지방공기업 최초로 구축한 인공지능 활용 안전사고 관리시스템과 시설물관리시스템의 경우에는 전 사업장에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인공지능 총괄부서와 부서별 담당자 지정에 따른 조직체계를 갖추고 전 부서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해 인공지능 행정을 시행함과 동시에 관련 업무 지침을 개정하고 가이드라인을 배포하는 등의 인공지능
(누리일보)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가 '2025 경기도교육감 표창'에서 진로교육 활성화 유공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과 함께 센터 소속 담당자가 개인 부문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표창은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진로교육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으로, 의왕시진로지원센터는 ▲직업 체험 ▲직업인 특강 ▲진로박람회 등 다양한 맞춤형 진로 교육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의왕시 청소년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와 진로 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 연계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내 대학·유관기관·직업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진로교육 환경을 조성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또한, 경기도교육감 개인 부문 수상자인 이소리 진로교육 담당자는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진로 콘텐츠 개발과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진로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
(누리일보) 의왕시가 관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멘티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직무 멘토링'은 다양한 분야의 현직 직무 전문가(멘토)와 청년 멘티를 매칭 해 ▲직무 이해 ▲진로 설계 ▲취업 준비 전략 ▲실무 경험 공유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8월까지 운영되며, 1:1 매칭 또는 1:다수 소그룹 방식으로 청년들의 관심 직무와 진로 방향을 반영한 맞춤형 멘토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멘티로 참여하게 되는 청년들은 ▲공공 ▲경영사무 ▲정보통신·기술 ▲전문직 ▲신산업 분야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멘토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안내문의 큐알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 및 멘티의 선정은 멘토와 멘티의 매칭 여부 등에 따라 확정되며, 멘토 구성 현황 등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누리일보) 지난 13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는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에서 새로 시작한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인 장애가정에 영양가 있고 맛있는 반찬을 제공하고자 하는 뜻에서 시작됐다. 체육진흥회 회원들은 지역 장애가정 5 가구를 선정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직접 나누며 안부를 물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 이종갑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회장, 이정훈 호매실동장, 체육진흥회 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은 “이번 봉사의 이름처럼 ‘행복하게 동행하는’ 호매실동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살기 좋은 호매실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반찬 나눔 봉사를 해주신 체육진흥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더욱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정발전에 대한 영통구청장의 표창장 전수, 시정홍보, 지난달의 활동사항을 보고하고, ▲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온기 넘치는 겨울나기’ 취약계층 안부확인 사업 ▲ 자녀의 조현병으로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가정에 대한 ‘긴급 구호비 지원’을 논의했다. 한수옥 위원장은 “지난해 열심히 활동해주신 위워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2026년에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들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마을 공동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자”며 위원들을 독려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온기나눔 손뜨개 사업, 고독사 위험군 안부확인 사업, 복지사각지대발굴 캠페인, 행복드림 이불세탁, 냉방용품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활동 부탁드리며, 동에서도 세밀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에는 어르신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월례회의와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2026년 새해 첫 일정으로 열린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식을 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새로 위촉된 위원들과 기존 위원들은 첫 인사를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올 한 해도 지역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남옥 주민자치회장은 “영통1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가족이 된 신규위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신규위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존 위원들의 경험이 어우러져, 영통1동 주민자치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6년도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각 분과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위원들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주민 중심의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매월 정기 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 사업을 발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13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광교1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 공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력 사항 ▲취약 가구 안부 확인 방안 ▲2026년 특화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협의체 운영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내부 협의를 진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 후에는 인근 설렁탕 전문점의 기부로 마련된 설렁탕을 복지 취약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현장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활동은 대상 가구의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 안부 확인에는 광교1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웃들과 인사를 나누며 생활 여건을 살폈다. 임경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 첫 회의를 통해 위원들과 함께 협의체 운영 방향과 역할을 다시 한번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이웃들의 상황을 살펴보겠다”고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유화반 아미회’수강생들이 1월 12일부터 1월 17일까지 6일간, 장안구민회관 1층 노송갤러리에서 두 번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아미회’는 아름다운 미술을 꿈꾸는 모임이라는 뜻으로, 유화라는 예술 장르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자아를 찾아가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유화반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미회 회원들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 다채로운 유화 물감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미회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전시회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유화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두 번째 작품 전시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배움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자원봉사 재능기부로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하고 취약가구 3명의 어르신 머리를 정갈하게 손질하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매탄1동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10월 21일 소소헤어와 저소득층 대상 이·미용 서비스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두 번째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동안 관내 홀몸 어르신 등 3명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머리를 단정하게 손질하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이렇게 미용 봉사를 해주니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1대1 희망결연 행복나눔’, ‘매여울 온마음 희망브릿지 기부 캠페인’ 등 특화사업을 통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리일보) 안산도시공사는 ‘2026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2025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사업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ICOM(국제박물관협의회)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 공동 주최로 열린 행사는 작년 한 해 동안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기여한 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뮤지엄X만나다’ 사업 부문에서 전국 2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실적을 거두는 등 창의적인 기획과 관람객 참여 확대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또 도예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소장품 기반 전시를 기획하고, 이를 활용한 박물관 기념품 제작과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관람객의 체험 기회를 확대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안산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지역 특화 박물관으로, 안산지역 어촌 역사와 문화를 보존·전시하고 있다. 특히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한 콘텐츠 개발로 시민에게 보다 친근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형호
(누리일보) 수원도시공사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건강증진활동은 뇌 심혈관질환 예방, 직무스트레스 관리, 작업 관련 근골격계질환 예방, 생활 습관 개선 활동 등 근로자 건강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신규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14일 오전 더함파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영인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누리일보)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는 1월 13일 5726부대 소공화카페에서 ‘2026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오경옥 회장을 비롯하여 정광현 부회장, 이윤복 이사 및 임원진, 이사진, 양주시새마을회 사무국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토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지역사회와 함께한 독서 캠페인, 독후 활동 지원 등의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는 더욱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운동을 확산시키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청소년 독서 프로그램 확대, 지역 도서관과의 협력 강화, 주민 참여형 독후 활동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오경옥 회장은 “새마을문고는 단순한 독서운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운동”이라며 “2026년에도 회원들과 함께 책 읽는 도시 양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