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6일 제6기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지역 내 복지 향상에 뜻을 함께하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지역 사업가, 통장 등 민간위원 22명이 참석했으며,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를 비롯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체 운영을 이끌 임원진도 함께 구성됐다. 위원장과 부위원장, 감사, 총무를 중심으로 발굴조사·나눔지원·전문지원 분과가 구성돼, 보다 체계적인 협의체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6기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고행준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과 협력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 공동체의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평내장학회가 지난달 31일 평내동주민센터에서 평내동에 거주하는 대학생 6명과 고등학생 1명 등 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평내장학회는 지역 인재 발굴을 위해 매년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평내동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총 6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영길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장학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남양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장학사업에 함께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청년들이 충분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8일 ㈜한강수산이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오남읍 내 저소득 가구와 제도권 밖 도움이 절실한 돌봄공백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오남읍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과 후원물품 기탁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는 분위기다. 이창민 ㈜한강수산 대표는“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기업의 이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최현숙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한강수산 대표님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가정에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이 되도록 오남읍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석태 오남읍장은“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한 한강수산 이창민 대표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도록 지역 사회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한국농촌지도자 남양주시연합회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촌지도자 남양주시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시총회에서는 연합회 임원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이어 진행된 농업‧농촌 탄소중립운동 실천 교육은 농업 분야 탄소배출 저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저탄소 농업기술 이해 △친환경 영농 실천 방안 △농업인 주도의 탄소중립 활동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송제헌 회장은 “농촌지도자회는 농업 현장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핵심 주체”라며 “이번 연시총회를 계기로 저탄소 농업 실천과 핵심 리더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남양주 농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2025년 경기도 우수 활동처’로 선정돼 현판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경기도가 도내 자원봉사 활동처를 대상으로 봉사활동 운영 실태와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서부희망케어센터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활용한 투명한 실적 관리 △자원봉사센터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적인 자원봉사자 관리 시스템 구축 등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기수 센터장은 “이번 선정은 지역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려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봉사자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노력이 모여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가 존중받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시가 설치하고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사회복지관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8일 경기동부상공회의소가 개최한 ‘2026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새해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 경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관 상생 협력 기반을 다지고, 2026년 새해를 희망차게 시작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이홍균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년 덕담과 떡 케이크 커팅식을 통해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주광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중심을 지켜온 기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남양주시는 2026년을 민생경제 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가 다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양주시는 단순한 제조 중심 구조를 넘어, 기업이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산업생태계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왕숙 등 기업이전단지로 이전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안
(누리일보) 양주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81번 노선을 2대 증차하고, 오는 1월 12일부터 변경된 운행 체계를 적용한다. 시내버스 81번은 ㈜양주교통이 운행하는 민영제 노선으로, 덕정 충성아파트를 기점으로 덕정역과 옥정신도시, 고읍지구를 거쳐 양주역까지 운행하고 있다. 그동안 겨울철 전기버스 배터리 효율 저하에 따른 충전 시간 부족과 기점 내 충전 시설 부재로 인해 운전자의 휴게 및 식사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는 문제와 함께 차내 난방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양주시는 기존 11대였던 운행 차량을 13대로 늘려 배차 간격을 단축하고 운행 안정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활한 전기버스 충전을 위해 81번 버스의 기점을 봉양영업소까지 연장했으며, 노선 연장에 따른 배차 간격 증가를 막기 위해 증차를 병행했다. 이번 조치로 평일 기준 운행 횟수는 88회에서 91회로 늘어나고, 배차 간격은 기존 12~15분에서 10~13분 수준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양주시는 이번 증차에 앞서 경기도와의 사전 협의를 2025년 12월 마쳤으며, 증차
(누리일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 준비위원회’가 8일, 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원회와 전북도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삼성전자 이전을 위한 거대한 민·정 연대 전선 구축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도의회와 임실·정읍·남원·진안·무주·장수군의회 등 지방의회 특별위원회는 물론, 도내 9개 시·군 주민 대책위와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가 대거 참여해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에 전북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윤준병·안호영 의원과 송전탑 전북대책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초래한 초고압 송전탑 건설 문제가 전북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에너지 내란’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참석자들은 전력의 ‘지산지소(地産地消)’ 원칙에 따라 삼성전자가 전기가 풍부한 전북으로 이전하는 것이 송전탑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임을 강조했다. 특별위와 송전탑 전북대책위는 향후 용인 반도체의 전북 이전을 위한 강도 높은 활동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국가균형발전 및 에너지 전환 실현 ▲최적의 대안 입지 제시 ▲도민 의지 결집 ▲송전탑 갈등 해결
(누리일보) 이천시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가 놀이처럼 즐기며 과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영유아 과학탐구 활동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과학 체험 수업과 과학관·연구소 체험 등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영유아가 과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모든 아이가 과학 체험 기회를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과학 교육을 특정 시기에 한정하지 않고 영유아기부터 초·중등, 고등 단계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이어지는 교육 흐름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천시는 2030년 과학고 설립을 목표로, 영유아 과학 체험에서 초·중등 과학탐구 교육, 과학고 진학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과학 인재 양성 체계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89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89호의 주인공 강나경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세천책 도전 성공에 무척 기뻐하고 있으며, 세천책으로 다져 놓은 독서습관을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7월에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60여 명이 참여, 총 89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0~2022년생 어린이(2026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누리일보) 이천시 신둔면은 1월 8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의 보금자리 사업’으로 화재 피해를 입은 이 씨(신둔면 수광리)에게 화재 피해 복구 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의 보금자리 사업’은 지난 12월 신둔면 수광리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보일러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화재 발생 직후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신속하게 보일러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겨울철 난방 공백을 최소화했다. 김태원 민간공동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은 이웃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이천시 증포동은 1월 8일, 제이티댄스스튜디오가 증포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기탁금 2,616,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제이티댄스스튜디오 회원들의 기부품을 모아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자 전달됐다. 올해로 6년째 증포동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제이티댄스스튜디오는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이티댄스스튜디오 정윤경 원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제이티댄스스튜디오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누리일보) 김포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경기주택도시공사(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50가구를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은 입주대상자가 지원 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전용면적 85㎡ 이하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 등)을 직접 물색하면, G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현 생활권에서 시중 대비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2025년 12월 22일) 기준 김포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 주거지원 시급가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중 소득 대비 임차료 비율이 30% 이상인 가구), ▲ 장애인(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이면서 영구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 고령자(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 65세 이상) 등이 해당된다. 지원 한도액은 수도권 기준 가구당 1억 3천만 원이며, 입주자는 전세보증금의 5% 수준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연 1.2~2.
(누리일보) 김포시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 사업’ 대상업소를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지정·공개하는 제도다. 시는 위생등급제 인증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전문 업체의 1:1 맞춤형 컨설팅(총 3회)을 지원하며, 위생등급 지정에 필요한 영업장 청소비를 최대 70만원을 지원하여 업주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영업신고한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영업으로, 1월 9일부터 선착순 50개소를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 대상업소 모집공고 세부 사항을 확인하고 신청 서류를 김포시 식품안전과에 제출하면 된다. 식품안전과장은 “맞춤형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사업은 영업주가 위생등급제를 원활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
(누리일보) 김포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참여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년 제1기 정규강좌는 총 57개 강좌로, 대면 강좌 51개와 비대면 강좌 6개로 구성됐다. 모집 인원은 총 1,182명이며, 수강 신청은 1월 20일부터 1월 28일까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하며, 교육 기간은 2월 9일부터 5월 26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강좌는 30~40대 직장인을 위한 기술·취업·창업 자격증 과정과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울 수 있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집밥의 비법 밑반찬 레시피 ▲생활 헤어 ▲건강빵&고급 디저트 ▲체형 교정 필라테스 ▲시니어요가 ▲AI 활용 심화과정 ▲컴퓨터 기초와 활용 ▲인물 소묘 등 9개 신규 강좌를 개설해 시민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평생학습관 야간 및 주말 강좌를 확대 운영해 직장인과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도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강좌 편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학습 접근성을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일보)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전남 해남군 산이면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지방 시대 에너지 기본소득’ 정책을 실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솔라코(주)(대표 고창열)와 (주)드림엔지니어링(대표 오진택)은 2026년 1월 6일 오후 4시, 드림엔지니어링 본사 회의실에서 ‘해남군 산이면 태양광발전소 개발허가 및 솔라시도 타운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대진리, 상공리 일원 약 500만 평(1차 부지)에 달하는 부지를 신재생에너지 자립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솔라시도 타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2026 에너지 대전환 로드맵’에 따라 크게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발전용량은 전체 1,000MW(1차 300MW, 2차 300MW, 3차 400MW)로 추진될 계획이며, 에너지 고속도로 연계를 통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고히
(누리일보) 새로운 네이밍의 'K-Orchestra'가 세계 유일의 자연 음향 사운드포커싱 야외 공연장(강원도 원주 문막) 상주단체로 한국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오케스트라 창단 설계에 돌입했다.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적어도 3년 정도 시뮬레이션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최 측은 말한다. 이 공연장은 마이크와 전자 확성 장치 없이 자연 음향만으로 공연이 가능한 세계적 특허 공간의 특징을 갖고 있다. 한국 전통 마당놀이의 원형적 구조를 현대 건축과 음향 공학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그 자체가 하나의 ‘악기’이자 ‘소리 철학’을 담은 공간이다. 창작, 연주, 관객, 생태적 관점에서 개발에 나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형호의 작품으로 지금도 지역 몇 곳에서 설계와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탈리아, 독일, 영국 등 해외 전문가들의 방문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애초의 목표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탁계석 K-Classic 회장은 ‘이 공간이 오케스트라와의 이상적 결합으로 K 컬처의 정체성과 콘텐츠 개발에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자율성이 엄
(누리일보)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보험을 가입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