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14일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역할·의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책임을 되새기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역할을 적극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통장의 기본 임무와 의무를 비롯해 주민을 위한 봉사의 의미, 정확한 행정 전달의 중요성, 주민 소통 시 유의사항 등 통장 직무 전반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통장은“마을 봉사자로서 통장의 역할과 책임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줘 유익했고 교육이 흥미롭게 진행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효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의 직무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민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세무과는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년 세액의 약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기간을 1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번에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5%인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받을 수 있다. 또한, 연납 후 해당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게 되는 경우, 소유권 이전일(폐차 말소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일산동구는 전년도에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변경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금액으로 납부서를 발송하고 있다 새로 연납을 신청하고자 하는 납세자는 자동차등록지 관할 세무과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ARS(142211) 또는 위택스로 신청할 수 있다. 연납을 신청한 경우, 오는 2월 2일까지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142211), 은행 ATM기(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 가상계좌번호 및 지방세입 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연납 신청을 완료하고 납부하고자 하는 주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해 2월부터 인공지능(AI) 활용을 대폭 강화한 시민정보화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시민정보화교육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첫 교육 과정 접수는 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시민정보화교육의 핵심은 AI 교육 강화다. ▲사진 편집 ▲동영상 제작 ▲블로그 운영 ▲문서 작성 등 기존 컴퓨터 교육 과정에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AI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습 중심 활용까지 단계별로 교육한다. 2월에는 ▲포토스케이프와 AI를 활용한 사진 편집 ▲컴퓨터 기초와 AI 맛보기 과정이 개설되며, 이후 ▲캡컷과 AI를 활용한 동영상 편집 ▲AI를 활용한 블로그 꾸미기 ▲AI와 함께하는 엑셀·파워포인트 과정 등 AI 중심 교육이 연중 이어진다.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4주씩 진행되며 8월은 휴강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루 2개 과정이 운영되고, 총 18개 과정에 5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일산동구청 5층 전산교육장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은 지난 1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신3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김우현 행신3동장을 비롯해 통장협의회(회장 최순효) 등 직능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제설작업을 통한 주민 안전 확보와 ‘내 집 앞, 내 점포 눈 치우기’ 운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다짐했다. 행신3동 제설봉사단은 대설특보 발령 시 자원봉사자와 함께 경사로, 버스정류장 등 제설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해 도로·보도 결빙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김우현 행신3동장은 “행신3동은 지형적 특성상 경사로가 많아 폭설 시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제설봉사단의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은 주민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줄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설봉사단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관이 힘을 모아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지난 14일, 고양시립해솔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4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시장놀이를 진행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기부는 2024년 연말에 이어 다시 한번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잊지 않고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또한 아이들은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 원리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함께 사는 세상‘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이는 지역 공동체의 보살핌 속에 성장한 아이들이 다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선순환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윤성희 원장은 “지난 기부에 이어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아이들의 정성과 땀이 담긴 기부금을 전달받아 매우 뜻깊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2026년 상반기 새롭게 임용된 주은주 원신동장이 지난 14일, 관내 2026년도 주요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6년에 추진 예정된 주요 사업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업 시행 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은주 동장은 ▲송강이야기 공원(배수로 정비공사) ▲원당동 일원(하수관로 정비공사) ▲신원동과 원당동(소로 도로개설 공사) 등 주요 사업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원당4통 인근(무단투기 감시카메라 설치) ▲신원상가(시민쉼터 정비 사업)도 함께 둘러봤다. 주은주 동장은 단순 사업 확인을 넘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 주민불편 요소, 보완점을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사업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올해 원신동의 주요 사업을 미리 주민들께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서 63,688건을 발송하고, 오는 2월 2일까지 신규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분 세액의 5%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연세액 기준 약 4.5%의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연납 신청은 매년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잔여기간에 따라 공제율이 차등 적용되므로 1월에 납부해야 가장 높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소유권 변동이 없다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공제된 금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받아볼 수 있다. 다만, 신규 차량 취득자나 처음 연납을 신청하려는 납세자는 기한 내에 신청해야 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관할 구청 세무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오는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과세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 위택스, 전용 가상계좌
(누리일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월 14일 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원1동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호원의 가치를 깨우다 – 작지만 큰 변화, 더 나은 호원1동의 미래’를 주제로, 2025년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중점 추진 사업을 주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새해 소망 공유 및 덕담 나누기 ▲표창장 수여 ▲2026년 주요업무 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소망카드’를 내빈이 읽고 덕담을 전하는 행사는 현장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호원1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망월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회룡초 통학로 환경개선 ▲호원천 생태하천 복원 ▲중랑천 소망존 환경개선 ▲호원 벚꽃 페스타 개최 등 생활‧안전, 생태‧환경, 문화‧관광 분야에서 여러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토대로 2026년에는 ▲중랑천 상설무대 계단 조성 ▲중랑천변 금계국 군락지 조성 ▲호원천 다리 하부 조명 설치 ▲다락원 녹색쉼터 조성 ▲시립 백영수미술관 건립을 위한 준비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
(누리일보)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월 14일 주민센터에서 시장, 도‧시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정부1동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동 현안과 올해 핵심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시는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 단위인 동을 중심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동 주요업무보고회를 운영 중이다. 이번 보고회는 동 단위 행정의 역할과 그간의 추진 결과를 주민과 함께 돌아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6년 주요업무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주요업무 보고, 주민과의 대화,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장 수여에서는 지역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행사 의미를 더했다. 주요업무 보고에서는 의정부1동의 일반 현황과 지역 특성, 최근 변화상과 함께 2026년 업무 추진 방향과 핵심사업이 차례로 소개됐다. 의정부1동은 교통‧상업‧문화 기능이 집약된 의정부시의 기능적 중심 지역으로, 유
(누리일보)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행복도시 희망여주’로 나아가기 위한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4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신광식 점동면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과 유필선·정병관·경규명·진선화·이상숙 시의원, 점동면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6년 시정 시책 설명 ▲점동면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시는 올해 시정의 주요 방향과 시민 생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설명했으며, 참석한 시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했다. 이날 신광식 점동면장의 주재로 접수된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사곡리 파크골프장 진입로 등 조성 마무리, ▲청안2리 마을진입도로 확·포장, ▲당진2리 교량 확·포장, ▲청사 주변 구거 옆 도로 난간 설치, ▲경지정리 농지 배수로
(누리일보) 평택시는 지난 14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고용·노동 분야를 비롯하여 청년 일자리 관계 기관, 산업 분야, 교육 분야, 청년 기관 등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성 및 대표성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5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실적을 보고 받고, 단계별 맞춤 취업 지원 및 성장 가능성과 사업 지속성을 갖춘 청년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할 15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의 채용 연계 방안 △유사 사업을 통합하여 규모화하는 방안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 및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한 청년 일자리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자세히 검토해 2026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평택시는 지난 12월 시를 통해 한복을 선물 받은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이 감사 메시지를 전달해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복 지원은 지난해 8월 평택시의 카자흐스탄 방문이 계기가 됐다. 당시 고려인 사회에서는 “한국에 갈 수 없어 한복이 매우 귀하다”는 현실과 함께, “죽기 전에 한복을 한 번 입어 보는 것이 많은 고려인의 꿈”이라는 바람을 전달했다. 또한 카자흐스탄 예술단과 한국문화 공연에 참여하는 고려인들은 무용복이나 공연 의상으로 한복을 입고 싶어 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평택시는 평택시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뜻을 모아, 지난해 12월 평택시청에서 카자흐스탄 거주 고려인을 위해 마련한 한복 120벌을 전달했다. 한복은 카자흐스탄 고려인 출신 국영방송 특파원을 통해 현지 고려인사회에 전해졌으며, 한국문화 공연과 각종 기념행사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한복을 전달받은 현지 한국문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여러 행사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이번 한복 전달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중앙아시아 고려인 공동체와 평택시 간 교류를
(누리일보) 지난 15일,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문고에서는 책을 가장 많이 읽은 문고 이용자를 선정하여 ‘다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책을 읽은 주민 2명이 선정됐다. 이날 다독상 시상식은 다양한 연령층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오늘 다독상 시상식에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서둔동 새마을문고가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독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미영 새마을문고 회장은 “책을 가까이하는 작은 실천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 일상에서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둔동 새마을문고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2~5시(방학기간 중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
(누리일보) 이현재 하남시장은 15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기획예산처(前 기획재정부)가 검토 중인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하 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 “위례신사선은 2008년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이후 17년째 착공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며,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총 5,470억 원의 위례 철도(위례신사선, 위례트램) 사업비를 분담하고도 2024년 위례신사선 민자사업이 최종 유찰로 결렬됨에 따라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위례 주민들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위례 하남시 주민의 경우 열악한 대중교통(버스) 여건 속에서 장기간 교통불편을 겪고 있으며 위례신도시 철도 사업비 중 1,256억원을 하남시 주민들이 부담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남시만 철도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어 단일 생활권역인 위례신도시내에서 교통 차별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2년 8월 국토부장관 면담 등 총 36회 이상 국토교통부, 대광위 등 중앙정부에 ‘위례신사선’의 신속 추진과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건의한 사항을 언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흰돌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는 지난 14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배분했다. 이번 배분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탈락)자 등 저소득 100가정에 6종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했다. 이번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친환경 농가와의 협의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해 지원함으로써 저소득 가정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임보혜 관장은 “이번 ‘신선한 식탁’ 사업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중심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여 가구의 식생활 부담을 완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선한 식탁' 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주식회사 이마트의 후원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친환경 농가와 함께 3년간 도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신규 사업이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