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한국시각)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WA)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하며 올해 7연승을 달성한 우상혁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통화에서 “올해 출전한 모든 국제대회에서 잇달아 우승하며 7연승을 거둔 우상혁 선수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대한민국과 용인특례시를 빛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우상혁 선수가 올해 출전한 7개 국제대회를 모두 석권한 것은 대한민국 육상 역사상 아마 처음 있는 일일 것”이라며 “잘 준비해서 9월에 열릴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도 우승하길 바라며, 시도 시민과 함께 계속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상혁 선수는 “시장님과 시의 공시자, 시민들이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올해 계속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고 있는데, 많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우상혁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 최고 기록이자 세계 1위 기록에 해당하는 2m34를 기록했다. 지난 6월 로마 다이아몬드 리그에서 2m32를 넘으며 올 시즌 개인 최고 기록을
(누리일보) 김포시는 소속 테니스 선수단이 7월에 있을 ‘2025년 순천오픈 테니스 대회’를 앞두고 실전 대응력과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충남 당진에서 하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7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당진 고대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진행되며, 김포시청 테니스팀 최재원 감독을 비롯해 정홍, 손지훈, 곽호민, 김대한, 김동주, 이재명 등 총 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체력·기술 훈련을 넘어,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과의 합동훈련 프로그램이 포함돼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 팀은 복식 및 단식 경기 중심의 스파링, 전략 분석 등 실전 상황에 가까운 훈련을 통해 경기운영능력과 전술적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지훈련 첫날에는 당진시청 체육진흥과장(임성룡)이 직접 훈련장을 찾아 김포시청 선수단을 환영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두 지자체 간의 스포츠 교류와 상호 협력의 의미를 더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최재원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은 실전처럼 훈련하는 것이 핵심이
(누리일보)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김포시청 소속 한경민, 유수민, 김초은, 황채원 선수가 여자 일반부 4×400m 릴레이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육상팀은 뛰어난 팀워크와 안정적인 배턴 터치, 그리고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바탕으로 강호들을 제치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엘리트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종목별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4×400m 릴레이는 개인 기량은 물론 팀 간의 전략과 조화가 중요한 종목으로, 김포시청 육상팀의 조직력과 훈련 성과가 돋보인 경기였다. 김포시청 관계자는 “선수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전국 정상급 팀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청 육상팀은 올해 상반기 10여 개의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해 2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성적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 왔으며, 선수단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좋
(누리일보)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이 강원도 태백시에서 열린 제55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은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원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쟁을 벌였다. -54kg급에 출전한 전준원 선수는 치밀한 전술 운영과 빠른 스텝을 바탕으로 전 경기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87kg급 조용성 선수는 강력한 킥과 파워를 앞세우며 결승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포시청 태권도팀은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대회에서 연이어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전국 최상위권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팀 관계자는 “선수들의 경기 집중력과 기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체력훈련과 전술 분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선수별 맞춤형 전략을 통해 전국대회 상위권 입상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한편,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은 당분간 훈련에 돌입하며, 다가오는 8월에 출전하는 제11회 태권도원배전국태권도선
(누리일보) 용인특례시의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7일 오후 8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대표팀 축구팀 경기 개막전이 열렸다. 지난해 10월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예선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 이어 지난 6월 5일 대한민국 남자축구U-22대표팀과 호주U-22 대표팀의 평가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이날 최고의 잔디수준과 쾌적한 시설을 자랑하면서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다. 최적의 조건에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대한민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은 중국과의 개막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 대회는 아시아축구연맹(EAFF)이 주관하는 동아시아 지역 국가 간 축구 국가대표 대회로, 대한민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이 자동 출전하고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홍콩까지 총 4개국이 참가한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한 이상일 시장은 경기장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해야 할 사안들을 시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 또,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과 경기를 관람하면서 내년 K2리
(누리일보) 용인특례시는 7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 있는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회의실에서 이상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고등학교 U-17 유스컵’ 우승컵 봉납식을 개최했다. 중국과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1차전을 앞두고 열린 봉납식에서 이상일 시장은 전국대회 우승컵을 차지한 용인시축구센터 U18 덕영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축구 유망주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선수들은 앞으로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둬 용인의 명예를 높이고,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주역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대회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고등학교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최고의 결과를 거둬 용인을 빛낸 선수들과 감독, 코치진에게 감사하다”며 “선수들이 이 자리에 함께 한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테크니컬 디렉터 이동국 선수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기 바라고, 이번 대회 우승 경험이 그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내년부터 K2리그에 참여하기 위해 창단을 진행 중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은 이
(누리일보) 김포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제1회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4일 밝혔다. 7월 1일부터 3일까지 충남 서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포시청 육상팀은 전통적인 육상 강자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400m 허들에서 김초은 선수는 힘 있는 레이스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400m에서도 유수민 선수가 탄탄한 스피드와 경기운영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1,600m 계주(4×400mR)에서도 한경민, 유수민, 김초은, 황채원 선수로 구성된 김포시청 팀이 은메달을 추가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은 이어지는 '백제왕도 2025 익산전국육상경기 대회'에서도 메달 사냥을 이어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지난 6일 동두천시체조협회가 주최한 ‘제1회 동두천시 체조협회장배 생활체조 및 퍼포먼스 댄스대회’가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체조와 댄스를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 체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출전해 실력을 선보였다. 대회에 앞서 사전 공연으로 점핑머신 대표 개그우먼 ‘김혜선’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쳐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날 대회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동두천시체조협회는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조성과 차세대 체조 유망주 발굴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체조와 댄스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동두천시는 시가 주최하고 동두천시 태권도협회 주관한 제25회 동두천시장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5일 동두천시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어, 지역 태권도 발전과 세대 간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대회장에는 동두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염원하는 현수막과 메시지가 함께 펼쳐졌으며, 이에 따라 지역 체육 인프라 확대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도 높게 나타났다. 유소년부터 중등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태권도 유단자 및 수련생 306명이 참가해, 스피드 발차기, 손날 격파, 개인 품새 등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개회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동두천시의회 의원과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 결과나 순위에 얽매이지 않고, 참가자 모두가 즐기는 축제 형식으로 운영됐다. 각 종목을 성실히 수행한 참가자 전원에게 메달이 수여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금메달 51개, 은메달 51개, 동메달 204개가 수여됐다. 참여와 도전을 강조한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즐거움 실현에 중점을 두었다. 이영선 동두천시 태권도협회장은 “2
(누리일보)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선수단이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강원 양구군에서 열린 하나증권 제4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에서 단식과 복식 부문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포시청 손지훈 선수는 국군체육부대 소속 홍성찬 선수와 치열한 접전 끝에 단식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정홍 선수와 함께한 복식 결승전에서 안정된 호흡과 기량을 선보이며 결승까지 진출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포시청 관계자는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선수단의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 선수 발굴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선수단은 당분간 훈련에 돌입하며, 2025년 순천 오픈테니스대회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으로 메달 획득을 이어갈 예정이다.
(누리일보) 수원을 대표하는 3대 가을 축제가 9~10월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린다. 수원 대표 관광문화축제인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8일간 열리고,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9월 28일 펼쳐진다. 수원이 역사적 공간을 빛으로 재해석한 야간 축제인 미디어아트는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린다. 수원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 대표 가을 3대 축제 부서별 추진 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43개 관련 부서 부서장, 수원문화재단·수원도시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각 부서는 홍보, 의전, 교통, 안전, 청소, 환경정비, 시설 관리 등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올해는 축제 기간과 공간이 모두 확대된 만큼 주관 부서와 지원 부서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철저히 계획을 수립해 축제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되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
(누리일보) 이재준 수원시장이 5일 경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수원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축사에서 “경기에 참여하는 아이들, 응원하는 가족 모두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수원시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가 주최하고, 수원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7~13세 유소년 아마추어 축구선수 550명이 참가했다.
(누리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남양주시장기 체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체조를 통해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며, 지역 내 체육 공동체 간의 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원주영 시의원, 장경 남양주시 체조협회장 등 관계자와 선수를 포함해 7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인사들은 각 부문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역 체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장애인부 △일반부 △시니어(60세 이상)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연령과 수준에 맞춘 창의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음악, 화려한 안무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초등부 체조 부문에서는 어린 참가자들의 밝고 생동감 있는 연기가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과 박수를 자아냈다. 주광덕 시장은 “체조는 아름다움과 절제의 조화를 보여주는 감동적인 운동”이라며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체육 정책을 적극 지
(누리일보) 경기도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구매한 축구 국가대표 경기 관람권을 2일 오전 9시부터 기회경기관람권 이용 대상자에게 선착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회경기관람권’은 스포츠 경기를 보다 많은 도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70세 이상 노인과 동반 1인, 장애인과 동반 1인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종목의 19개 프로스포츠단 경기를 1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판매 대상은 ‘2025 EAFF E-1 챔피언십 축구 국가대표 경기’(옛 동아시안컵) 관람권이다. 경기도에서 열리는 건 총 6경기다. 대표적으로 7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 중국, 15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 일본, 13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여자 대표팀)대한민국 대 일본의 경기가 있다. 좌석은 모두 3등급석으로 사전에 경기도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구매했다. 앞서 도는 올해부터 기회경기관람권 적용 대상을 국가대표 경기까지 확대하며, 지난 3월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에서 기회경기관람권을
(누리일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이 한국프로축구연맹에 K리그 회원가입 신청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염원이 담긴 프로축구단 창단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가칭 용인FC)’은 지난 26일 미르스타디움을 홈경기장으로 활용하고 2026시즌부터 K리그2에 참가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신청서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출했다.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용인다운 시민구단’을 목표로 창단을 준비해 왔으며, 이번 K리그 가입을 신청하면서 공식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제출된 서류에 대해 심사와 보완 절차를 거쳐 이사회를 통해 안건을 상정하고, 이후 총회에서 최종 가입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의 연맹 가입은 창단 기획이 체계적으로 준비됐고, 법인도 이미 설립되어 있으며, 가입 심사에서 중요한 요소인 유소년(U-18) 유스팀도 갖춰져 있어 큰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준비하며 용인FC(가칭)가 돌풍은 아니더라도 훈풍은 불러일으
(누리일보)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수석대표 상법술)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연계해 ‘국제 웰니스 관광시험구’ 홍보설명회 및 건강식품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처음으로 공동 추진한 투자유치 홍보 행사로,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의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을 비롯해,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부대표 우건성),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
(누리일보) 고양의 낡은 도시 구조를 미래 산업과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바꾸겠다는 미래 발전 정책 구상이 제시됐다. 김소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고양의 도시 구조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정책 승부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 조성과 ‘1기 신도시 재건축 원스톱 패스트트랙’을 양축으로 한 경제·도시재생 통합 모델을 내놓으며 지역 변화의 청사진을 밝혔다. ‘브레인 헬스 클러스터’는 노후 상권을 바이오·메디컬 중심 산업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치매 등 고령층 뇌 건강 관리와 ADHD·발달장애 등 아동·청소년 지원을 결합해 산업과 복지를 동시에 강화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의료·데이터 기반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지방세 감면과 투자 엑시트 구조 설계를 통한 민간 자본 유입, 경기도 마스터리스 방식의 기업 입주 공간 확보, 의료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거점센터 설치 등 구체적인 정책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AI·데이터 기반 브레인 헬스 시스템을 구축해 고양시를 특화 도시로 브랜드화하겠다는 목표도 포함
(누리일보) 전북 남원 지리산 자락의 촌사람영농조합법인(대표 윤정준)이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곰보배추 막걸리 양조장을 중심으로 한 기능성 발효 산업 확장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약은 단순 협업이 아닌, 기존 전통주 사업 구조를 기능성 발효 기반 농식품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엑셀러레이팅으로, 투자유치·유통 확장·브랜드 고도화·라이선스 사업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곰보배추 막걸리 사업을 둘러싸고 유통 및 동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이러한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특히 해당 사업은 특허 제10-1378284호(곰보배추 농축액을 이용한 막걸리 제조방법)와 상표등록 제40-0963823호(곰보배추 막걸리)를 기반으로 한 IP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 제품이 아닌 산업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평가받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현
(누리일보)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누리일보) 최근 정부의 전방위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도, 규제의 그늘을 피한 ‘희소성’ 높은 아파트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그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단지는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분양 공고가 이루어져 대출 규제 미적용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지난 6·27 부동산 대책의 영향권에서도 제외되어 상대적인 금융 부담이 매우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자금 마련의 문턱이 낮은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려는 전국 각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 30분대’ 진입... GTX-D와 복선전철의 쾌속 교통망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교통 개발 호재다. 단지는 경강선 여주역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하며, 특히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여주역에서 서울 강남(수서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여주와 원주를 연결하는 경강선 연장선이 2028년 개통
(누리일보) 글로벌 경제의 복잡성이 날로 심화되면서 국제조세에 대한 체계적 이해는 기업과 전문가 모두에게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이 분야의 높은 진입 장벽은 늘 학생과 실무자들을 망설이게 했다. 이런 가운데, 15년 넘게 국제조세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류성현 변호사(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한 입문서 『국제조세개론(International Taxation)』을 더존테크윌을 통해 출간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경제 주체의 필수 교양"… 왜 지금 국제조세인가 오늘날 기업과 개인의 경제활동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다. 해외 투자, 크로스보더 M&A,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일상이 된 시대에 국제조세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OECD의 BEPS(세원잠식 및 소득이전) 프로젝트와 글로벌최저한세(Pillar 2) 도입 등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관련 지식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국제조세를 체계적으로 다루면서도 입문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서가 부족했다. 대부분의 기존 서적이 고도의 전문 지식을 전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