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포천시는 지난 12월 31일 시청에서 ‘2025년 포천시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시 평생교육협의회는 '평생교육법' 및 '포천시 평생학습 조례'에 따라 포천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정책을 조정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조정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평생교육 전문가 등 12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평생교육 정책사업 추진 현황과 2026년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포천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중장년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성인 진로 설계 과정의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은빛아카데미 운영 방안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소흘 평생학습관 운영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2026년에도 소흘 평생학습관 운영과 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평생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학습마을 육성과 생활권 중심 학습공간 확대를 통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언제, 어디서나 배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생학습 체
(누리일보) 포천시는 아동보호팀 특화 프로그램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하며, 프로그램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프로그램은 가정위탁 또는 원가정 복귀 이후 사후관리를 받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아동보호전담요원이 아동의 생일에 맞춰 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축하카드를 전달하고, 아동의 양육환경과 정서 상태를 함께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지역 카페 ‘프레지’에서 생일 케이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더하고 있다. 포천시는 해당 프로그램을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해, 보호 종료 이후 사회로 진입하는 청년들이 정서적 지지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이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지역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 자립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경기도지사 주관 ‘2025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공동주택 관리 지원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 시민 중심의 행정 추진 등 포천시가 꾸준히 추진해 온 주거행정 전반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포천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아울러 생활 밀착형 민원 대응체계를 정비하는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택행정 정책을 꾸준히 펼쳐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해 온 주택행정 정책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 지원과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 포천시는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의 단합된 힘과 성숙한 참여로 여러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포천시의회 역시 시민과 가장 가까운 지방의 대표기관으로써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치열하게 논의하며, 책임 있게 행동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포천시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의정활동과 의회 의사일정 운영을 통해 포천시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 포천시 중소기업 공장 전기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 조례, 포천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포천시 공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포천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증진 조례, 포천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 포천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 향상과 민생 안정에 기여하고자 적극 노력했습니다.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지
(누리일보)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열정과 활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올 한 해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포천시는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와 여름철 극한호우로 두 차례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덕분에 우리는 빠르게 재난을 극복할 수 있었고, 그 거대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포천시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들까지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총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1,42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은 역대급 재정 성과로 기록됐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에 성공해 첨단방위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확실한 기반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것은 지역 산업 생태계가 첨단산업 구조로 대전환할 수 있게 된 기념비적인 사건이었습니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새해에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의
(누리일보)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2월 30일 포천동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1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대학생 2명에게 각 30만 원, 고등학생 1명에게 20만 원, 중학생 7명에게 각 10만 원을 전달했다. 권보경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관내의 다음 세대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리며, 학생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해 나가는 미래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학업에 열중하며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매년 포동청소년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누리일보)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엠지(MG)포천새마을금고가 소흘읍·포천동·신북면·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좀도리’ 성금 각 200만 원씩, 총 8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됐으며, 각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과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엠지(MG)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옛 조상들이 매 끼니 한 숟가락씩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나눔 활동이다. 홍황기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된다는 좀도리의 의미처럼, 이번 성금이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금은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12월 30일 소흘읍 소재 포천교육복합문화시설 ‘두런두런’에서 ‘포천형 한국방송공사(EBS) 자기주도학습센터(소흘권)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지난 25일 개관한 두런두런에 위치한 ‘포천형 이비에스(EBS) 자기주도학습센터(소흘권) 운영 방향과 학부모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2025년 운영 중인 센터(5개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운영계획 및 신규 프로그램을 사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현황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계획 △지난 3개월간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 향상 사례 등을 소개했다. 특히 학습기록 기반 맞춤형 코칭과 학습 루틴 관리 프로그램 참여 학생 중 상당수가 성적향상 및 학습 태도 변화가 확인된 사례가 공유되며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영북·관인·포천(면암)·이동·일동·소흘 등 6개 권역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학부모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는데 힘써왔다. 시는 향후 자기주도학습센터와 연계한 지역
(누리일보) 포천시는 2025년 마지막 기업애로 청취를 위해 지난 30일 내촌면 소재 ㈜대진개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5년 마지막 기업 현장 방문으로, 포천시장, 기업지원과장, 건설하천과장, 도로과장, 내촌면장, 포천상공회의소 김민호 팀장, 이종찬 진목3리장이 참석했다. ㈜대진개발은 ‘토탈옹벽블록’ 등을 직접 제조 및 시공하는 기술혁신형 우수 벤처중소기업으로, 2001년도에 설립해 2020년 본사 및 공장을 내촌면으로 확장 이전한 기업이다. ㈜대진개발 임종덕 대표는 “당사가 생산하는 토탈옹벽블록은 모든 블록 안에 철근이 들어가 내구성과 안전성이 매우 뛰어나고 시공 기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내 우수제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하천 및 도로공사 등에 설계 시 반영하는 것을 검토하겠다”며, “2026년에도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선단동 소재 건화주유소 인근에 선단1통 경로당 임시 버스정류소를 설치해 2026년 1월 1일 첫차부터 운영한다. 현재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 공사 시행으로 공사 구간에 포함된 대진대학교 정류소를 상행(송우리 방향) 200m 지점으로 이전해 운영하고 있으나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약 400m의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선단1통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단1통 경로당 임시 정류소를 설치했다. 임시 정류소에는 시내버스 노선이 정차할 예정이며, 광역버스의 경우 교통 여건과 노선 운영 특성상 부득이하게 정차하지 않는다. 포천시 관계자는 “광역철도 건설은 지역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임시 정류소 설치와 관련해 시민들께서 혼선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광역철도역이 준공되면 임시정류소는 폐쇄하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임시 정류소 운영 기간 및 이용 방법에 변동이 생길 경우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포천시가 환경부 주관 ‘2025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신읍·어룡지구가 최종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도심지역의 불투수 면적 증가로 강우 유출량이 급증함에 따라 신읍·어룡지구의 도심지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 시민 안전 확보 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포천시는 12월 환경부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신청했으며, 환경공단 현장 실사 및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신읍·어룡지구가 이번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는 저지대 특성상 집중호우 시 상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하던 곳이다. 시는 이번 지정을 통해 확보한 국비 150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하여 하수관로 개량 및 빗물펌프장 증설 등 통수능력을 강화해 대대적인 도시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유역 분리를 통한 배수의 흐름을 원활히 해 강우로 인한 시민의 안전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
(누리일보) 가산면은 지난 29일, 포천시 미래경영인협의회 가산면 소재 기업체 12곳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kg 110포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래경영인협의회는 포천 기업 2세 경영인들의 모임으로, 회원사 사업 발전과 네트워크 강화, 상공회의소 회원 증대 활동, 지자체와의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이번에 참여한 기업체 12곳은 (주)태양, ㈜영진레미콘, (주)비앤비, (주)삼진프라스틱, (주)이지산업, (주)승화푸드, (주)진솔, (주)대경전자, (주)서울콘크리트, (주)포천철강, (주)제인엔제이, ㈜호성 등이다. 기부 기업체들은 "우리 가산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팀을 직접 방문하고 세심한 문의를 통해 후원 절차를 진행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지역 기업들의 진심 어린 나눔에 큰 감사를 느끼며, 이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부 쌀은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배분되어 동절기 식
(누리일보)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순복음 포천초대교회에서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연말을 맞아 포천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비·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노은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순복음 포천초대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임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한파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배부 물품은 방한 장갑, 귀마개, 모자, 넥워머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으로 구성했으며, 생활 속 체온 유지와 외출 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물품은 대상자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물품 지원과 함께 치매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내 적정온도 유지,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한파 시 야외 활동 자제 등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 수칙에 대한 안내 또한 이뤄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한파는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한파 대비 물품 지원이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포천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포천지사, 한국가스공사, 포천시노인복지관 협력을 통해 지역자원 연계의 일환으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 어르신 50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앞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추진에 대비해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의료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돌봄 △주거안전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확충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하겠다”며, “돌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따뜻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포천시민이 포천시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누리일보) (주)브이엠에스코리아는 (주)오토스원, (주)지앤티아이엔씨와 전략적 인수합병(M&A)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최초 BSS & Swap 형 배터리팩 기술 기업인 오토스원과의 전략적 인수합병 추진과 함께 투자펀드·자산운용사 지앤티아이엔씨와 인수합병 자금조달 투자 양해각서를 동시에 체결한 것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이륜차 배터리 충방전 기술력과 실증적 eMobility 시스템 운영 경험을 보유한 BaaS 전문기업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지난 2 월 6 일 서울 신사동 브이엠에스코리아 사옥 5 층에서 전략적 MOU 를 체결했다. 투자 및 금융컨설팅으로 모네타자산운용사를 운영하고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의 임원을 맡고 있는 지앤티아이엔씨 이동근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서명했으며, 블록체인 분야 석학인 이원부 한국 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배석한 가운데 협약이 진행됐다. 브이엠에스코리아는 버스·택시·물류차량에서 발생하는 잉여전력을 회수해 배터리팩에 저장하고 이를 전기오토바이·전기자전거·도심 물류 모빌리티에 교환(스왑) 방식으로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