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2025년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경청스타즈)’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현장에서 도전을 마친 청년 200여 명이 함께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눴다. ‘경청스타즈’는 도내 청년에게 해외기업 현장 체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5년에는 13개국 14개 도시에서 총 200명이 참여했다. 청년들은 미국, 일본, 인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독일,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실무언어 교육과 현장 실습, 멘토링, 해외 전시회 참관 등의 활동을 수행했다. 평균 경쟁률은 4.9대 1에 달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활동한 우수참여자 5명은 이날 우즈베키스탄 편의점 시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우즈베키스탄에 한국식 편의점을 그대로 도입하면서 현지화 식품을 추가하는 ‘한류 체험형 편의점’을 구상했다. K팝·한류 팬층과 중산층 직장인, 대학생·청년층을 타깃으로 끼니를 해결하면서 김밥, 불고기덮밥 등 간편 한식과 한류 상품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면 경쟁력이 있다는 내용이다. &n
(누리일보)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이 겪는 체육·문화예술·체험활동의 제약을 해소하고, 다양한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활동사업을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 확대와 정서적·사회적 성장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지역과 함께 넓혀간 학교 밖 청소년의 ‘경험의 확장’】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체육활동, 동아리활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현장체험학습 등을 운영하여 학교 밖 청소년이 새로운 활동에 참여하고 도전할 수 있는 경험의 장을 마련했다. 이러한 활동은 ▲학교밖배움터, ▲부천시체육회, ▲부천문화원, ▲상동도서관 등 지역자원과의 긴밀한 연계·협력을 통해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더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으로 이어졌다. 【몸으로 도전하며 자신감을 키운 체육활동】 체육활동은 타바타 바디트레이닝, 클라이밍, 꿈울림축제 운동회 참여,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 등으로 운영됐으며, 체육활동 경험이 적은 청소년도 부담 없이 참여해 도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취미를 넘어 성장으로 이어진 동아리
(누리일보) 부천시육상연맹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몽골 청소년 육상 선수를 초청해 한국-몽골 간 청소년 체육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본 교류는 양국 청소년 선수 간 경기력 향상은 물론, 훈련 환경과 체육 문화 전반을 공유하는 실질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국제 스포츠 인재 발굴과 청소년 체육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몽골 청소년 육상 선수단은 2026년 1월 4일부터 1월 19일까지 16일간 부천에 머물며 전지훈련에 임하고 있다. 금번 교류는 일회성 방문이나 행사 중심의 교류를 넘어, 합동 훈련, 학교 체육 시스템 체험, 지역 문화 탐방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 선수들의 전인적 성장과 국제적 감각 함양에 중정을 두고 추진됐다. 이를 통해 몽골 선수들은 선진 훈련 환경과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경험하고 한국 선수들 또한 다양한 체육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2026년도부터는 체육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부천시 관내 기업인 이브테크, 원디앤씨, ㈜보덕플러스의 지원을 받아 2026년 1월 19일 부천 상동소재 굿모닝차이나에서 몽골 선수단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누리일보)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성평등가족부가 청소년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하여 실시하는 청소년 수련시설의 시설물에 대한 종합 안전·위생점검 및 운영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이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평가기간 2023~2024년)에서 ‘건축’, ‘토목’, ‘기계’, ‘전기’에서 A등급을 받고 ‘소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최종적으로 ‘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 관장 김오영은 “이번 종합평가 우수등급과 안전점검 항목별 A등급은 청소년이 안전한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내 모든 지도자가 노력한 결과”라고 밝히며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과 견고히 다진 청소년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참여의 장을 확장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현재 26년을 함께 할 소속 참여기구 및 청소년동아리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중인 참여기구로는 ▶ 청소년운영위원
(누리일보) 안양시는 이달 15일 안양1동을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31개 동의 주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31개 동을 직접 방문하며, 노인회장・사회단체장・학교장・학부모・청년・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각 동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청취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AI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하는 스마트 안양’이라는 시정 운영 방향을 바탕으로 ‘미래도시 선도·민생우선·청년활력·시민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여 더 큰 성장과 도약의 안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시장은 15일 만안구청, 16일 동안구청에서 구정보고회도 주재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하남시 공약이행평가단이 공약 이행률 81.9%를 기록한 민선 8기 하남시의 공약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5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민들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이날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3년간의 공약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는 현재 진행 중인 주요 공약사업의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약이행평가단 점검 결과, 민선 8기 하남시는 2025년 12월 말 기준 총 122개의 공약사업 중 100개 사업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만남의 광장 환승센터와 3호선 및 원도심 연계 ▲하남형 스쿨존 조성 ▲천마산·금암산 등산로 개설 ▲친환경 검단산 둘레길 조성 등이 꼽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위례지역 수영장 신설 ▲동남로 연결도로 추진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및 캠프 콜번 조성 ▲교산신도시 사전 인프라 구축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점검했다. &nb
(누리일보) 광주시 쌍령동은 15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를 여는 ‘쌍령동 통장협의회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각 마을 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도 주요 시정과 동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겨울철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복지 사각지대 확대 발굴을 비롯해 2026년 쌍령동 주요 행사 준비 사항,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도로 및 교통 문제 등 그간 접수된 민원 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와 앞으로 조치 계획도 공유했다. 홍성표 쌍령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에도 통장들과 힘을 모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더 살기 좋은 쌍령동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형옥 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동반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쌍령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누리일보) 광주시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 회의를 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출범한 제6기 오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새로 선임된 함동현 민간위원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출범과 함께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임명되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 복지의 중심축으로서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양주시가 15일, 비시가화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계획적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양주시 성장관리계획구역 재정비 계획’을 최종 고시했다. 이번 재정비는 2024년 수립된 기존 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최근 여건 변화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계획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성장관리계획구역은 개발 수요가 증가해 난개발 우려가 있는 비시가화지역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합리적인 토지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양주시는 재정비 과정에서 ▲계획관리지역 미지정지역 추가지정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사항 반영 ▲입지 특성을 고려한 성장관리계획구역 유형 분류 기준 정비 ▲기반시설 확충 방향 설정 ▲건축물의 배치 및 형태 등 건축계획 기준 마련 ▲환경 보전 및 경관 관리 방안 강화 ▲성장관리계획 수립 지침 전반에 대한 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계획 수립의 실효성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동 순회 설명회, 이장회의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주시지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부동산 업계와의 소통도 강화했다. 이번에 고
(누리일보)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양지역협의회와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사회공헌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자원봉사 활성화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상호 제공하고 재난, 재해 등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의 연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져 지역사회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평화통일 가치에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참여 확대와 공동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주님의 교회와 ‘이웃동행 반찬나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발굴·선정해 필요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님의 교회는 매주 1회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을 해당 가정에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반찬나눔 사업은 식사 지원은 물론 정기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아동가정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의미가 있다. 주님의 교회 신종철 목사는 “우리 주변의 아이들이 배고픔 없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인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병일 민간위원장은 “민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저소득 노인, 장애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반찬손길’ 사업을 지난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 등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정서 상태 등을 함께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을 병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끼니를 거를 때도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반찬을 챙겨주고 말을 걸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홍점수 민간위원장은 “반찬을 전하는 시간이 단순한 배달이 아니라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소중한 만남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꾸준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반찬손길 사업은 따뜻한 반찬 한 끼에 이웃의 정성과 관심을 담아 전달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건강하고 외롭지 않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14일 정기회의와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의 시작을 함께하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약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새해 인사와 함께 주민자치회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으며, 위원 간 활발한 의견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결속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설 것을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이상조 탄현1동 주민자치회장은 “소통은 하나 됨의 시작이며, 화합은 더 큰 도약의 힘”이라며, “2026년에도 위원 간 화합은 물론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자치를 통해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자치 활동을 추진하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방세를 조기에 확보하고 납세자의 세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기간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구는 전년도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약 3만 7천여 건의 자동차세 연납 납부서를 발송해, 납세자가 별도의 신청 없이도 연납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과세기준일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 납부 기한의 다음 날부터 12월 31일까지 자동차세의 5%(연세액 기준 약 4.57%)를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1월에 신청할 경우 세금 절감 혜택이 가장 크다. 연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자동차 등록지 관할 세무과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지방세입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 또는 위택스(1월 16일부터 가능)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납부는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동이체는 적용되지 않는다. 일산
(누리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1동은 송미란 동장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로당 현장 방문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두1동장은 14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 송미란 마두1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추운 날씨에도 경로당에 모여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해 지역 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누리일보)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누리일보)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교육계의 최대 과제로 꼽혀 온 ‘범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 위한 통합 기구가 공식 출범했다. 분열된 보수 교육 진영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선거 경쟁력을 높이고, 무너졌다는 평가를 받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겠다는 취지다.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공식 명칭, 이하 범단추)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겸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공식 플랫폼’의 출범을 선언했다. 범단추는 이번 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의 필승 카드로 평가되는 후보 단일화를 체계적이고 공정하게 이끌어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범단추는 교육계는 물론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들로 구성돼 대표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 위원회는 전직 대학 총장, 장관, 국회의원, 종교 지도자, 교육 전문가, 시민단체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대 기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대표 공동위원장은 손병두 전 서강대학교 총장이 맡았다. 손 위원장은 오랜 교육행정 경험과 학계에서의
(누리일보) 경기 수원시 호매실지구 역세권의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주목받는 "호매실 스카이시티"가 부동산 업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도보 3분 거리의 신분당선 호매실역(2029년예정)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서울 강남권으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광교를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무엇보다 호매실 지역은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겹치는 입지라는 점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화홍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초·중·고교 학군이 가까이 형성돼 실거주 환경이 뛰어나고, 어울림공원·물빛찬공원·금곡저수지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주요 장점으로 GTX-C 노선 개통 호재가 꼽힌다. 2027년 예정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수원역을 통해 삼성역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주요 핵심 지역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교통 접근성 프리미엄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 확충은 호매실 일대 전체의 지가 상승과 투자 매
(누리일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변화, 이직이나 진로
(누리일보) 인공지능(AI)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지만, 대한민국 교육 현장은 여전히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기술은 앞서가는 반면, 교육 제도는 불안을 관리하지 못한 채 그 부담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경영’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지속가능경영학회는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포럼(Sustainable Management Forum for Future Generation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 실천가로 알려진 김영배 예원예술대학교 부총장의 저서 『교육은 경영이다(Education is Management)』 출판 기념 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입시·진로 불안 해소 위한 ‘책임교육’ 강조…시민 사회 중심의 서울시교육감 출마 기대감 확산 김 부총장은 지난 20여 년간 대학 교육 현장은 물론 시민사회 활동과 학교운
(누리일보) ‘원조 한류스타’이자 영원한 디바 가수 장은숙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가수 장은숙의 소속사인 (주)케이엔터프라이즈(대표 윤영용)는 최근 장은숙 팬클럽‘짱’ 사무실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앤드1504호에서 소속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은숙을 필두로 ‘먼훗날’, ‘아쉬움’의 원로가수 김미성, 화제의 ‘연변 트롯신동’ 전하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엄마와 딸’ 가수 현선아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7080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선배 가수들과 장차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10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초월한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 장은숙, 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국내 활동 박차 이번 신년회 화두는 단연 장은숙의 신곡 활동이었다. 장은숙은 최근 신곡 ‘아파요아파요’(작곡 정원수작곡뱅크 / 작사 박은희)를 발표하며 국내 성인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