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 제주음악창작소가 ‘제주 인디 서킷 프로젝트’를 통해 제주뮤지션들과 서울 홍대 인디씬과의 만남을 잇는 공연을 마련한다. 제주와 국내 인디 음악의 상징적 공간인 홍대를 연결하는‘제주 인디 서킷 프로젝트’는 제주음악창작소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홍대 인디 뮤지션과 제주뮤지션을 연계한 브랜딩 기획공연을 개최하고 제주뮤지션의 서울 홍대 인디 공연장 진출을 지원함으로써, 제주뮤지션의 활동 무대를 지역 밖으로 확장하고 국내 인디 음악계와의 교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된 이번 서울 연계 공연은 10월 26일(월)과 30일(금) 오후 8시, 홍대 일대 공연장에서 각각 개최된다. 제주뮤지션 스테이플러, 감귤서리단, Wednesday Off가 무대에 올라 각 팀의 음악적 개성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 앞서 지난 9월에는 제주뮤지션인 SWELL CITY와 담담이 서울 공연에 참여하며 제주와 서울 인디씬 간 교류의 첫걸음을 띄었다. 이어 10월에도 제주뮤지션들의 서울 공연을 연속 추진하며 제주 인디 음악의 활동 무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제주시 김녕해수욕장과 구좌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제주 비치 게임즈'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제주 비치 게임즈는 기능성 피트니스를 해변이라는 야외무대와 결합한 참여형 스포츠 축제다. 그간 해양레저 행사가 단순히 체험 나열에만 그쳤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획됐다. 팀 단위 참여가 많은 종목의 특성을 살려 관광객의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이날 메인 경기에서는 김녕해변과 구좌체육공원 등에 조성된 4개의 스테이션을 차례로 통과하며 기록을 겨룬다. 올해 대회의 또 다른 주인공은 관람객이다. 도와 공사는 경기를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몸을 움직이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김녕 해변 곳곳에 체험존을 마련했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사전 신청이나 비용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머슬비치존은 해변 위에 조성된 야외 운동 공간이다. 실내 헬스장을 벗어나 바다를 바라보며 운동하는 해변 피트니스 문화를 김녕에서 경험할 수 있다. 모래 위에서 다양한 기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도교육청 제5회의실에서 직업계고 해외인턴십에 선발된 학생 11명과 보호자,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직업계고 해외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외인턴십은 10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호주 시드니의 직업교육기관(TAFE)에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전공과 관련된 실무를 경험하고,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국제적 직무 역량을 키우고 진로의 폭을 넓히게 된다. 도교육청은 발대식과 설명회를 통해 국외 현장학습의 주요 일정과 교육활동, 현지 생활 및 안전 수칙 등을 안내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과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고, 안전하고 원활한 해외인턴십 운영을 위한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고의숙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낯선 환경에서도 자신을 믿고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제주에서 시작한 배움이 세계로 이어지고, 그 경험이 학생들의 꿈을 펼치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2027학년도 공립 유⸱초등⸱특수(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42명 모집에 224명이 지원해 평균 5.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모집에서는 유치원 교사 6명 선발에 114명이 지원해 1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초등학교 교사는 24명 선발에 85명이 지원해 3.54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8명 선발에 24명이 지원해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장애 구분모집의 경우,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선발에 1명이 지원해 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유치원 및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각각 1명 선발에 지원자가 없어 미달됐다. 제1차 시험 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은 오는 3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한다. 제1차 시험은 11월 7일 실시하며, 합격자는 12월 9일 발표한다. 제2차 시험은 2027년 1월 6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1월 7일 수업실연, 1월 8일 영어수업실연 및 영어면접 순으로 진행하며, 최종합격자는 1월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초·중학생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는 하반기 '새싹자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상 학생은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 추천과 도교육청 사례 관리 연계를 통해 선정한다. 읍면 지역은 지역 여건상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심리·정서 지원 자원과 다양한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어, 학교와 연계해 자연 속 활동과 치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도교육청과 협약한 제원하늘농원과 환상숲곶자왈공원 등 도내 2곳에서 소집단으로 총 7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첫 회기에는 학교에서 학생과 지도자가 만나 관계를 형성하고, 이후 ▲오감 테라피 ▲감귤청 만들기 ▲감귤밭 싱잉볼 ▲곶자왈 마음산책 ▲나만의 작은 정원 꾸미기 ▲숲에서 보물찾기 등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학생 1~2명당 지도자 1명을 연계해 프로그램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도록 한다. 지도자는 학생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이동을 지원한다. 또한 학교와 보호자에게 학생의 참여 과정과 변화
(누리일보)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서관은 영유아의 언어 발달과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가정 중심의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아장아장 책걸음’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 활동으로, 그림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영유아의 언어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고 보호자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이며, 별이 내리는 숲 4층 박종실홀에서 3세반과 5~6세반은 매주 화요일, 4세반과 7세반은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 대상은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로, 자녀 1명과 보호자 1명을 1팀으로 구성해 반별 10팀씩 총 40팀(80명)을 모집하며 각 반 6회씩 총 24회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가족·계절·감정 등 일상 주제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 ▲그림책 읽기 및 이해 활동 ▲케이크 오르골·응원 메시지·바다유리 액자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놀이 중심의 체험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보호자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정민구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0월 7일 서귀포시 행정사무감사 질의에서 “서복전시관은 장기간 미등록 박물관 상태에 머물고 있고 관람객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며, “기존 전시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서귀포의 문화·관광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종합적인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서귀포시 서복전시관은 중국 진시황의 명을 받은 서복이 불로초를 찾아 제주에 왔다는 전설을 기반으로 조성된 공간이다. 특히 서복이 정방폭포 암벽에 ‘서불과지(徐市過之)’라는 글자를 남겼다는 이야기는 서귀포만이 가진 독특한 역사·문화 콘텐츠로 평가된다. 그러나 현재 서복전시관은 유물 30점, 수장고와 학예사 등 전문인력이 없는 미등록 박물관에 머물러 있어, 전시 콘텐츠 확대와 전문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서복전시관 관람객은 2024년 12만8,504명에서 2025년 11만3,621명으로 감소했다. 2026년 8월까지는 7만3,509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복전시관은 2023년 5월 조례 개정 이후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정 의원은 “무료 개방과 올레길
(누리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금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다회용컵을 자발적으로 도입한 제주신협 전 지점을 ‘자원순환 우수업소’로 선정하며,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을 금융기관 등 민간 영역으로 넓혀가고 있다. 제주도는 7일 제주신협 동문지점에서 자원순환 우수업소 선정서와 현판, 기관 전용 다회용컵 등을 전달했다. 제주신협은 본점과 동문·일도·노형지점 등 4개 지점 모두에서 종이컵 대신 다회용컵을 쓰며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참여는 올해 제주동문재래시장에서 시작된 친환경 실천이 금융기관으로 이어진 첫 사례다. 제주도는 지난 7월 제주동문재래시장 야시장에 전국 최초로 다회용기를 도입하고, 반납·세척·재사용으로 이어지는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구축했다. 제주신협은 이를 계기로 자원순환에 관심을 갖고 전 지점의 다회용컵 사용을 자발적으로 결정했다. ‘자원순환 우수업소’는 '제주특별자치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에 따라 1회용품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인 업소 등을 지정하는 제도로, 지정 업소에는 우수사례 홍보 등 자원순환 실천 확산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다. &nbs
(누리일보)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앤비파트너스(BnB Partners)가 오는 10월 11일(일) 개최되는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하여 프랙셔널 열 전달(TMA) 기반 차세대 리프팅·재생 장비 ‘틱셀2프로(Tixel2 Pro)’의 학술 강연을 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용·리프팅 분야의 전문의인 엠에스롱제비티의원 조승현 원장이 연자로 나서 틱셀2프로(Tixel2 Pro)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하는 발표를 진행한다. ■ "바늘과 레이저를 넘어서"…열 전달(TMA)이 여는 스킨 리모델링의 미래 조승현 원장의 강연은 행사 당일인 10월 11일(일) F Room에서 15시 30분부터 15시 50분까지 진행되며, ‘Thermo-mechanical ablation device (New concept skin remodeling)’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 기술인 Thermo-Mechanical Action/Ablation(열 메커니즘 박리) 기술은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를 피부 표면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기존
(누리일보) 한국족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상임대표 이주영, 이사장 정호성)는 2일 대전 뿌리공원 효문화마을 대강당에서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차 학술심포지엄 및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족보의 역사적·기록문화적 가치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전국 문중에 산재한 옛 족보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실증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제5차 문중별 족보현황 보고대회에서는 32개 문중의 족보 현황이 새롭게 조사·발표됐다. 이로써 지금까지 족보현황 보고를 완료한 문중은 누적 143개 문중으로 늘어났으며, 현재 원고를 제출했거나 작성 중인 문중까지 포함하면 참여 문중은 160여 개에 이른다. 추진위원회는 각 문중의 초간보부터 후대 수보(修譜), 판종과 권책 수, 소장 현황, 족보의 형태와 전승 과정 등을 조사해 한국 족보 전체의 모습을 체계적으로 밝히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주영 상임대표(전 국회부의장)는 “족보는 한 집안의 계보를 기록한 책을 넘어 수많은 사람의 삶과 가족, 문중
(누리일보) 고택과 동시대 미술을 연결하는 고택 아트 페스타(GAF·Gotaek Art Festa) 2026이 오는 10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경북 안동 임청각에서 열린다. 디자인에보가 주최·주관하는 올해 GAF는 "고택의 시간을 걷는 사람들"을 주제로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조각, 공예, 설치 등 다양한 동시대 미술을 선보이는 전시와 아트마켓을 비롯해 ▲강연 ▲아티스트 토크 ▲퍼포먼스 ▲체험 ▲공연 등 관람객이 예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4일간 이어진다. GAF는 고택을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배경으로 보지 않는다. 한 시대의 삶과 기억, 지역의 역사가 축적된 장소에 오늘의 작품과 사람을 연결하고, 오래된 공간을 동시대 예술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경험하는 것을 행사의 중요한 방향으로 삼고 있다. 고택의 시간 위에 펼쳐지는 동시대 미술 GAF 2026에는 신진과 기성, 지역과 장르의 경계를 넘어 각자의 작업세계를 구축해 온 100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한다. 서로 다른 매체와 언어를 지닌 작품들이 임청각의 건축과 만나며 일반적인 화이트큐브와는 다
(누리일보) 한국과 필리핀의 우호 증진을 염원하는 그림 한 점이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에 전해졌다. 김희경 작가는 두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을 한 화폭에 담은 작품 ‘발랑가이(Balangay)’를 대사관에 기증하며, 예술로 양국의 마음을 잇는 다리를 놓았다. ◇ 고려 호랑이와 필리핀 독수리, 한 배에 오르다 김희경 작가의 작품 ‘발랑가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고려시대 호랑이와 필리핀의 국조(國鳥) 독수리를 한 화폭에 담았다. 두 동물은 필리핀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이주해 올 때 탔던 전통 배 ‘발랑가이’에 나란히 올라, 두 나라가 오래전부터 이어 온 인연과 앞으로의 우호를 상징한다. 굽이치는 물결과 초록의 생명력이 어우러진 화면은 양국이 함께 나아갈 미래를 은유한다. ◇ 대사관저에 걸릴 우정의 그림 김 작가는 이번 마닐라 방문에서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을 찾아 이 작품을 직접 전달했다. 대사관저에 전시되어 양국 우호 증진의 상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기증했으며, 이날 작품은 최광식 3등서기관 겸 부영사가 대신 수령했다. 발랑가이는 필리핀 아구산 델 노르테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목선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주최·주관한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시상식이 지난 10월 3일 오후 3시 아천문화교류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이 문화제는 문화예술 부문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이승훈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내빈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인 성민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세계 정세의 어려움과 오늘날 우리나라를 둘러싼 주변 여건이 엄중하다”고 짚으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국내 갈등 해소에 기여하고, 통일을 향한 용기와 관심, 그리고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다음 행사는 대면 행사인 국악대회도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을 통해 통일 염원을 표현한 우수 인재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 종합
(누리일보) 피부 손상과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프랙셔널 열 전달(TMA, Thermo-Mechanical Action) 장비‘틱셀’이 한 단계 더 진화한 차세대 모델로 국내 의료진과 만난다. 의료기기 전문 유통 기업 비엔비파트너스(BnB Partners)는 틱셀의 차세대 업그레이드 모델인 ‘틱셀2 프로(Tixel 2 Pro)’의 한국 공식 총판 계약을 맺고, 이번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추계학술대회 현장에서 국내 의료진에게 최초로 공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 레이저 아닌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 정밀성과 안정성 강화된 '틱셀 2 프로'로 진화 틱셀은 기존의 레이저 장비가 아닌 독자적 열전달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을 적용해 해외 미용성형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세침(Needle)의 물리적 자극이나 레이저의 강력한 광에너지 대신, 생체 적합성 티타늄 팁을 이용해 순수한 열에너지만을 피부에 극초단 시간 전달하는 방식이다. 출혈이 없고 피부 표피 손상을 최소화 하여 시술 후 붉은 기나 다운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