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천안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회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진행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 불당2동 통장협의회 등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교육은 자치경찰제 안내, 실제 사례 공유, 질의응답 및 현안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장은 자치경찰제의 역할과 기능을 설명하고 범죄 예방, 여성·청소년 보호, 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치안 현안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대응 방향 등을 모색했다.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올 상반기 5개 시군에서 진행한 바 있으며, 하반기 중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 사무국장은 “도민과의 소통은 자치경찰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누리일보) 충남도의회 박유경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20일 환경산림국 업무 보고에서 폐비닐을 단순히 소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열분해를 통한 재생유 생산을 확대하는 순환경제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충남도가 추진 중인 ‘폐비닐 에너지 전환을 통한 도시유전 실현’ 사업과 관련해 “산업계에서 발생하는 폐비닐뿐만 아니라 생활폐기물에서도 재생 가능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폐비닐도 종류에 따라 충분히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도민들의 분리배출 노력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재활용 과정에서 재생유 생산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소각시설 확충 사업과 연계해 열분해 기술을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최근에는 소각시설과 연계해 폐비닐을 열분해함으로써 재생유를 생산하는 기술이 상용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새로 설치하거나 증설하는 소각시설에 이러한 기술을 함께 도입한다면 단순 소각을 넘어 에너지 생산까지 가
(누리일보)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은나)는 지난 20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교육청 산하 14개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도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희영 부위원장(아산6·더불어민주당)은 “이주배경학생 지원은 학습 지원과 함께 정서적 적응을 돕는 과정이 핵심”이라며 “방문 학습 강사 지원과 더불어 직속기관과 지역사회가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할 협의체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홍성현 위원(천안1·국민의힘)은 “공직자는 인사이동 이후에도 직속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가야 한다”며 “기관장들은 맡은 바 책임감을 갖고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2027년도 본예산 편성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형서 위원(천안4·더불어민주당)은 “신재생에너지 시설은 단순 설치를 넘어 실제 에너지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도록 가동 현황을 면밀히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IB교육은 대입 연계성, 교원 연수, 지원 체계, 학교 간 네트워크 등을 종합 고려해 안정적으로
(누리일보)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아산4·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0일 의회 국제회견장에서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 세종충남본부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건설 현장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 세종충남본부 간부 11명이 참석해 지역 건설 노동자들의 생존권 보장,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노동조건 개선 등 현장의 절박한 요구사항들을 전달하고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노조 관계자들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건설 노동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건설사와 노동조합의 상생을 위해 최저입찰제 지양과 대금결제일 단축, 그리고 지역 건설사 양성 등에 충남도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이에 조철기 의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 뒤, 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조 의장은 “건설 노동자는 지역 경제와 기반 시설을 받치는 지역의 소중한 구성원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열악한 환경과 불안정한 산업 구조에 노출되어 있다”며 “노조원분들께서 전달해 주신 정당한 요구사항과 현장
(누리일보) 충남소방본부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폭염 119구급대’와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처치 지도’ 등 온열질환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도내 온열질환 추정 환자 출동은 총 56건으로 집계됐으며, 무더위가 본격화하면서 온열질환 관련 응급 신고와 상담도 증가하는 추세다. 유형별로는 열탈진이 31명(55.4%)으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14명(25%), 열사병 7명(12.5%), 열실신 4명(7.1%)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이 열탈진으로 확인돼 장시간 폭염 노출과 수분 부족에 따른 피해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별로는 81세 이상이 15명(26.8%)으로 가장 많았으며, 51∼60세와 61∼70세가 각각 9명(16.1%)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전체 환자의 38명(67.9%)이 61세 이상으로 집계돼 고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생 장소는 논밭 등 야외 작업 현장이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 등 교통 지역 10건, 주택 및 집단 거주시설 9건 순이었다.
(누리일보) 충남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와 다슬기 채취 중 발생할 수 있는 익수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하천과 계곡은 겉으로 보기에는 물살이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보여도 바닥 굴곡이 심하고 일부 구간은 수심이 갑자기 깊어질 수 있다. 특히 장마나 집중호우 이후에는 유속이 빨라지고 소용돌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슬기 채취도 안전사고 위험이 적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장시간 허리를 숙인 채 바닥을 살피며 이동하는 과정에서 수심 변화나 빠른 유속을 인지하기 어렵고 미끄러운 돌이나 이끼에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물놀이나 다슬기 채취 전 기상 상황과 현장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구명조끼 착용 △2인 이상 동행 △음주 후 입수 금지 △야간·우천 시 물놀이 및 채취 자제 △출입 통제구역, 위험 표지 설치 구역 출입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어린이와 노약자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물에 들어가야 하며, 보호자는
(누리일보) 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20일 제370회 임시회 3차 회의를 열고 산림자원연구소, 환경산림국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지윤 위원장(아산5·더불어민주당)은 산림자원연구소의 연구기능 강화를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산림자원연구소가 본연의 연구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인력이 충분한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며 “충남 산림 전반에 대한 선제적 연구가 가능하도록 연구인력과 연구 기반을 강화해 연구역량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산림자원연구소 이전과 관련 “연구소 차원에서 활용 방안과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민병희 부위원장(부여1·더불어민주당)은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준비를 당부했다. 아울러 “산림자원연구소가 개발한 밤 신품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충분한 검증을 거쳐 보급하고, 연구 성과를 농가에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기후 위원(당진3·더불어민주당)은 산림자원연구소의 연구 기능 강화와 환경산림국의 정
(누리일보)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20일 제370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 건설교통국과 건설본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위원들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건설 정책 추진을 위해 SOC 예산 확보와 국가철도망 반영, 공공기관 이전 및 발전공기업 유치, 광역교통망 구축, 지역 균형발전 대책 마련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충남도의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철수 위원장(당진1·국민의힘)은 “건설교통국 예산이 충남도 전체 예산의 3.5%에 불과해 대규모 SOC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의회와 긴밀히 소통해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열린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정근수 부위원장(천안10·더불어민주당)은 “천안·아산이 대한민국 최초의 ‘K-AI 시티’로 지정된 만큼 두 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아울러 건설 분야의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페이퍼컴퍼니 퇴출 제도 개선과 공사 점검 확대를 추진해달라”고 촉구했다. 장승재 위원(서산2·더불어민주당)은 “충청내
(누리일보) (사)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심사를 마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30개국 문화예술인들이 출품한 1,2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는 분야별 권위 있는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성, 창의성, 예술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영예의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재선 작가의 '요지연도瑤池宴圖 8폭 병풍'이 차지했다. 작품은 동양의 이상세계를 상징하는 요지연도의 화려한 구성과 섬세한 필치,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아 최고상에 선정됐다. ★ 부문별 대상 수상자(서울시장상) 부문별 대상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 서양화 부문 : 배정희 作 가을 회상 ◇ K-민화 부문 : 오윤경 作 북온공주 혼례방석도 ◇ K-그라피 부문 : 양보경 作 '봄비'. 남정림 詩 세 작품은 독창적인
(누리일보) 일간스포츠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최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에서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디마레(Dimare)가 홈케어 디바이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마레의 대표작 '오마이페이스(OHMYFACE) 듀얼 EMS'는 단순한 미용 기기를 넘어, 의료 현장의 임상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16년간 안면 해부학을 연구해 온 이하영 원장을 만나 홈케어 기기의 본질과 디마레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Q. 얼굴 디바이스 부문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A. 과거의 홈케어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기능성에만 치중했다면, 이제는 '임상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제품만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시대가 됐습니다. 저희 디마레는 의료진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이터와 안면 근육의 구조적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이번 수상은 그러한 진정성을 소비자분들이 알아봐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 16년 임상 노하우가 '오마이페이스'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A. 얼굴 지방흡입과 안면 해부학을 장기간 연구
(누리일보)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누리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킬레
(누리일보)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3,000평 공간
(누리일보) 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의 고질적인 불공정과 불균형의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소유주들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이 정식 출범했다.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은 지난 2026년 6월 25일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합 측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근거하여 속초시의 설립 허가를 득한 후 정식 조합법인 등기까지 완료했으며, 대외적으로 공신력 있는 단체로서의 진용을 갖췄다. 현재 '생숙'은 제도 개정을 통해 20객실 이상 운영 계획을 갖춘 경우 객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됐다. 하지만 개별 소유주가 개별적으로 투숙객 모객 판매 및 건물 관리 등 운영의 전문성을 직접 확보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이 때문에 대다수 소유주들이 전문 위탁운영사에 객실 판매를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심각한 구조적 손실과 불공정한 정산 방식과 불균형적 수익분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위탁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