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3월18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펴'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및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운영을 위한 포상담당관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청소년성취포상제도(이하 포상제)는 청소년정책사업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진로개발활동 등 지정된 활동영역에서 자기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숨은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만 7세이상~1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와 만 14세~24세를 대상으로하는'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포상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 활동 영역별 운영 방법과 다양한 활동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포상정보시스템 활용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포상담당관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하며 기록을 관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지도자로, 이번 교육 수료 이후 각 시·군에서 포상제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누리일보)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규 및 저경력 영양(교)사의 학교급식 업무 적응을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3월 20일,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 ‘2026년 학교급식 컨설팅단 위촉 및 영양(교)사 멘토-멘티 결연식’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급식 컨설팅단 및 멘토 26명, 멘티 21명 등 47명의 영양(교)사가 참석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급식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고경력 영양(교)사를 중심으로 컨설팅단을 구성하고, 신규 및 저경력 영양(교)사와의 멘토-멘티 연계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결연식을 시작으로 1:1 및 1:多(다)멘토링 운영(연2~4회 이상), 분야별 컨설팅단 상시 지원, 위생·식단·나이스 활용 등 실무 중심 지도가 연중 추진된다. 특히 컨설팅단은 ▲영양교육·상담, ▲건강식단, ▲나이스 활용, ▲위생관리, ▲맞춤형·표준화 급식관리 분야별 전문가(고경력 영양교사)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컨설팅단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멘토-멘티 결연식, ▲학교급식 위생관리 및 ▲식단
(누리일보) 전남소방본부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수급 위기감을 극복하고 국가 에너지 안보를 수호하기 위해, 20일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핵심 기반시설인 GS칼텍스 여수공장을 찾아 선제적인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국제 유가가 요동치는 대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국가 핵심 에너지 공급망의 마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을 직접 이끈 최민철 본부장은 이날 경영진과의 간담회에서 "여수산단 전체 생산액의 53%를 책임지는 GS칼텍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이는 단순한 사고를 넘어 국가적 경제 재난과 대규모 물류 대란으로 직결된다"며 현 시점에서의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강도 높게 주문했다. 이어 최 본부장과 소방 점검반은 제2공장 MFC(혼합분해시설)와 대규모 위험물 옥외탱크저장소 등 주요 화재 취약 시설을 직접 시찰했다. 특히 연쇄 폭발 등 대형 참사를 막기 위해, 비상 상황 시 초기 진압의 핵심인 자체 소방대의 대응 체계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최 본부장은 일정을 마무리하며 "현장 관계자 모두가 '에너지 안보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 초등학교 3학년 늘봄학교 참여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국회 진선미·정성국 의원실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늘봄학교 관련 자료를 보면 전국 초등학교 3학년 돌봄·교육 참여율이 58.8%로 집계된 가운데 전북이 72.5%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런 성과의 배경으로 학부모 눈높이에 부합하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 운영이 꼽히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초등학교 1~2학년에는 돌봄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3학년은 돌봄보다는 교육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학생이 희망하는 과목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3학년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비해 학교내 유휴공간을 적극 발굴하고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내실화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50만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는 정책도 학부모들의 관심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장기영 미래교육과장은
(누리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0일 오후 3시 강릉 제2청사에서 도내 수협 조합장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수산업 현안과 지역별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해안 6개 시군 9개 수협 조합장이 참석했으며, 수산업 경영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태 지사는 “어민들을 위해 수산정책을 고민하며 면세유 지원, 노후기관 교체, 외국인 숙소 건립 등 3대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관련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그럼에도 현장에서 느끼시는 부족한 점이 있을 것인 만큼, 오늘 말씀해 주신 의견을 꼼꼼히 반영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성 어업인 바우처카드 사용범위 확대 및 지원금 인상, 냉동공장 보수, 묵호항 어촌뉴딜 공모사업 추진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기됐으며, 도는 이에 대해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2026년 어업인 지원대책으로 도는 어업인 직접지원사업에 390억 원, 수협 지원사업에 58억 원을 투입한다. 어업인 민생복지 분야에는 전
(누리일보) 충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자치안전소방분과 제1차 회의’를 열고, 자치·안전·소방 분야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자치안전실과 소방본부의 주요 업무계획 공유에 이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전문가 자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자치안전소방분과는 자치행정, 재난안전,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돼 도의 자치·안전·소방 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위원들은 지역사회 자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 확대, 재난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 관계자는 “자치와 안전은 도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라며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투자로 조기 전환하기 위해 도 차원의 전담 실무 조직을 출범시키고 전방위적 지원 체계에 돌입했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와 관련한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관계기관·중앙부처 협의 등을 전담할 6명 규모의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27일 체결된 전북 역사상 단일 기업 최대 규모인 9조 원 투자 협약(MOU)을 현실로 끌어내기 위한 후속 조치다. 미래첨단산업국장 산하에 설치되는 지원단은 단장(4급)을 중심으로 총괄 기획팀장(5급)과 실무 담당자 4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단순 회의 지원을 넘어 기업의 요구와 행정 지원을 통합 관리하는 실행형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지난 3월 11일 국무총리 주재로 출범한 ‘새만금·전북 대혁신 TF’에 기민하게 연동해 대응할 방침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킥오프 회의에서 “초반 1~2개월 내 종합지원계획을 마무리하고 기업이 곧바로 실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초속도전으로 추진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도는 오는 5월 발표될 범정부 종합지원계획에 전북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도내 14개 시군 보건소 및 보건의료원 감염병 검사요원을 대상으로 ‘법정감염병 진단 및 대응 실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시간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결핵, HIV/AIDS, 매독,인플루엔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주요 법정감염병의 진단 이론부터 ▲살모넬라 혈청형 검사 등 세균·바이러스 분석기술, ▲수인성·식품매개 및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 교육까지 현장 중심형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매독 진단검사 교육에 대한 현장 요구를 반영해 전남대학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를 초청, 보건소 검사실을 대상으로 매독 진단검사 및 검사기관 숙련도 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보건소 감염병 진단요원의 직무관련 전문성과 진단 정확성이 강화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질병관리청 소속 생물테러 대응 네트워크 실무자의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 보건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 및 비상 대응 절차를 실무 중심으로 안내함으로써, 지자체 방역 체계와 실무 능력을
(누리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직접 지정서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제도는 지역의 환경과 사회, 풍습에 적응하며 형성된 전통 농업자원을 국가가 지정·보전하는 제도로, 2013년 도입 이후 이번 정읍 지황을 포함해 전국 20개소가 지정됐다. 전북은 이번 지정으로 부안 양잠농업시스템,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에 이어 총 3개소를 보유하게 됐다.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재배 역사와 전통 농법, 그리고 지역 공동체와의 긴밀한 연계성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볏짚을 활용한 종근 소독 ▲토양 회복을 위한 윤작 농법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 전통 제조기법 등 고유 농업기술이 현재까지 유지·전승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또한 옹동·칠보면을 중심으로 생산된 지황을 전량 수매해 가공·유통까
(누리일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0일 새만금항 신항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군산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새만금항 신항의 원활한 개장을 위해 주요 시설의 공정 진행 상황, 안전관리 실태, 항만 운영 준비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접안시설(잡화부두 5만 톤급 2선석)과 북측 진입도로(연장 2.35km) 등 핵심 구조물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도는 이 자리에서 ▲주요 구조물 공정 관리 ▲하역·물류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항만 접근 교통 여건 ▲비상대응 및 재난·안전 관리체계 등을 살폈다. 관계기관과 함께 개장 전까지 점검 항목별 후속 조치 계획도 논의했다. 현장 점검에 앞서 김 지사는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 회의실에서 군산·대산항만물류협회장, CJ대한통운 지사장, 군산항발전협의회,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 등 항만 관계자 25여 명과 군산항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군산항 최대 현안인 준설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금강하굿둑 상류구간 준설 요청 ▲유지준설사업
(누리일보) 하남시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3월 20일 지역 금융기관인 하남 동부신협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3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가는 날’은 하남시가 지역 단체와 협력해 매월 1회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직접 방문하며 민생 현장을 살피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정례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시장과 하남 동부신협 강성대 이사장 및 임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후 3시부터 덕풍·신장 전통시장과 석바대상점가를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상황을 살폈다. 이현재 시장은 장바구니를 들고 반찬, 생선, 떡 등 다양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동행한 하남 동부신협 임원들과 함께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 ‘하머니’를 활용해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다. 또한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골목상권에서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경기지역화폐 ‘하머니’ 결제 시 최대 20% 페이백을 제공하는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진행된다.
(누리일보) 경상북도는 3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0개 시군 및 대학의 학‧석‧박사 과정 입학생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올해 도민대학 입학생은 총 1,014명으로 학사 815명, 석사 151명, 박사 48명으로 학사과정 20개 시군, 석사과정 4개 대학, 박사과정 2개 대학에서 각각 운영된다. 행사는 지난해 졸업생들의 축하영상과 도민행복대학 활동 영상을 상영하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입학생 대표 선서(김천 김준만, 경주 로렌조 메리 안또넷)와 함께 배지 수여, 총장 인사말, 배움에 대한 열정을 축하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져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배우는 즐거움 행복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행복대학은 21년도 학사과정(19개 시군)을 시작으로 22년도 석사과정(4개 권역), 23년도 박사과정(2개 권역)을 차례로 개설하여 경북만의 차별화된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수준 높은 강의, 자격증 취득 기회 제공, 다양한 체험 및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지역 리더로 성장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봄 시즌을 맞아 연애 고민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연애와 관련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는 제시된 연애 질문 중 하나를 선택하면 즉시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담 없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에서는 연애와 관련된 현실적인 고민들이 주요 주제로 구성됐다. ‘그 사람의 진심’, ‘결혼 타이밍’, ‘새로운 인연’, ‘재회 가능성’, ‘우리의 궁합’ 등 실제 이용자들이 자주 고민하는 질문들이 포함돼 있어 공감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참여자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10분 상담권(100명), 5천원 결제 쿠폰(100명), 5천 푼 상담 쿠폰(100명) 등 실질적인 혜택이 마련돼 참여 동기를 높였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누리일보)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잉경주 프로젝트 추진
(누리일보)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충방전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소타텍코리아가 글로벌 확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 조직 'GEI(Global Expansion Initiative)'를 공식 출범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IT 시장 환경 속에서 다국가 확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다. 회사 측에 따르면 GEI는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전략 수립, 인프라 설계, 다국가 프로젝트 구축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특히 SaaS, 플랫폼, 디지털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스케일 확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GEI는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인프라 구성, 고성장 스타트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테크 전문가(Tech Expert) 중심으로 운영된다. 소규모 서비스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한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초기 설계 단계부터 글로벌 스케일을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타텍코리아 관계자는 "GEI를 CEO 직속 조직으로 둔 것은 글로벌 확장을 단순 기술 지원이 아닌 회사의 핵심 전략 과제로 보기 때문"이라며 "기술 구현을 넘어 시장 확장 전략, 운영 체계 표준화, 비용 구조 최적화까지 통합적으로
(누리일보) 한국 IT 시장이 인력 부족, 개발 비용 상승, 고도화되는 품질 요구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가운데, 소타텍코리아가 새로운 협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베트남 IT 인력의 확장성 및 성장 속도를 결합한 운영 전략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시장에 따르면 소타텍코리아는 한국 IT 기업과 유사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한국인 플래너, PM, 기술 전문가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편, 베트남의 우수 개발 인력을 활용해 개발 역량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안정성, 품질 관리,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확보하면서도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법인 관계자는 "소타텍코리아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주요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십 곳과 협력해왔다"며 "일부 고객사는 3~4년 이상 장기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단순 외주사가 아닌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안정적인 품질, 유연한 대응력, 투명한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형성됐다는 평가다. 또한 회사는 무리한 외형 확장 대신 단계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