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일보) 수병원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200박스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준용 수병원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명희 우만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수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모두가 온기 가득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우만1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누리일보)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신비유통‧영진상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우만동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신비유통‧영진상회는 최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 한라봉 38박스를 기부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권형구 신비유통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웃음과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비유통‧영진상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후원품은 우만1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관내 경로당들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유정빌딩 입주상가에서 라면 100박스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유정빌딩 입주상가인 ▲스마트한결치과의원 ▲역북집 화서점 ▲언니들의 미장원 화서점 ▲GS25 화서오거리점 ▲유니베라 수원화서대리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를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기부된 라면 100박스는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석규, 류호인 유정빌딩 입주상가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입주 상가들이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인들께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
(누리일보) 스마일온누리약국이 지난 5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에 쌍화탕 500병을 기부하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쌍화탕은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가구와 취약계층 등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스마일온누리약국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스마일온누리약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쌍화탕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지원해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지난 4일, 매산동 상인회는 설 명절을 맞아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00만 원 상당을 기부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매산동 상인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정을 나누고자 기부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상인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산동 상인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누리일보) 지난 4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부된 성금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순 행궁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을 돕는 데 함께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행궁동을 위한 나눔과 상생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행궁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누리일보) 지난 2월 4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벌이 가구 증가로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유익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자 ‘아이들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방학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등동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아동 돌봄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활동을 통해 방학 기간 동안 아동들이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영란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보며 지역의 욕구를 반영한 복지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누리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인 ‘오늘의 모닝 메신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오늘의 모닝 메신저’는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민원 창구 직원들을 위해 기획된 교육으로, 매월 첫째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내부 행정 메신저를 통해 실무 핵심 내용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주민등록 및 인감 관련 민원 처리 요령 ▲최신 개정 법령 및 지침 ▲ 빈번 질의 사례 등 실무와 직결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작년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6월에는 상반기 교육 내용을 총정리하는 ‘상반기 모닝 메신저-민원 퀴즈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메신저로 문제를 전송하고 선착순으로 정답을 맞힌 직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격무에 시달리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울 계획이다. 김미라 팔달구 종합민원과장은 “매일 아침 짧은 시간을 투자한 꾸준한 직무 학습이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누리일보) 서수원 새마을금고는 지난 4일, 팔달구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후원물품을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서수원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식료품 물품키트 390개와 쌀 40kg, 라면, 후원금 등이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유정현 서수원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함께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서수원 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일보) 수원청년상인회는 지난 4일, ‘정지영 커피’와 함께 팔달구청을 방문하여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청년상인들이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팔달구 공직자들에 커피를 전달하며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또한, 행사 전 황규돈 팔달구청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정지영 수원청년상인회장은 “시민을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분들에게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청년상인회에서 직접 방문해 따뜻한 응원을 전해주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상권을 위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누리일보)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8개 기관(중앙 48, 시도교육청 17, 광역지자체 17, 기초지자체 226)이 지난 1년간 추진한 민원서비스 실적을 종합한 결과다. 하남시는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가’ 등급을 받은 시 단위 기초지자체 중 전국 1위를 차지하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하남시는 이미 2023년과 2024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잇달아 차지하며 독보적인 행정 역량을 입증해 왔다. 당시 전국 최초 2년 연속 대통령 기관표창을 거머쥐며 민원 행정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3개 분야(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와 5개 항목(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에 걸쳐 실시됐다. 특히 하남시의 ‘복합민원 화상상담 플랫폼’을 활용한 원스톱 민원 해결 방식은 가장 우수한 사례로 꼽혔다. 하남시는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누리일보)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주시지회는 지난 4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성금 250만 원을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조합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탁됐다. 박준규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조합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 정비업을 통해 주민들께 받은 도움을 되돌려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지회장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한부모가정,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긴급 생계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누리일보) AI는 이제 기술이 아니라 시대의 언어가 됐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가 일상과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우리는 흔히 ‘얼마나 더 빨라질 것인가’를 묻는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질문은 자주 놓친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강요식 저자의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속 페달을 밟기 전에,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을 먼저 확인하자는 문제의식이다 AI 융합 전공자이자 정치학 박사, 그리고 시와 수필로 문단에 먼저 이름을 올린 저자 강요식은 기술과 인간을 동시에 사유해온 드문 저자다. 청소년신문 사장과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거치며 정책·교육·현장을 두루 경험한 그는, 17권의 저서를 통해 리더십과 기술 혁신의 접점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그가 신간 『시간을 깬, 28인의 AI 미래 통찰』에서 던지는 질문은 단순한 기술 전망이 아니라, AGI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방향에 대한 성찰이다. ■ 기술과 철학을 한 자리에 앉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
(누리일보)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이사장 성민스님)이 주최, 주관하는 부모사랑 나라사랑 ‘제13회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요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효(孝)'와 '배려'입니다."라는 기치 아래 전통의 가치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할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13회를 맞이한 아천 효문화예술제가 한층 더 깊어진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이번 예술제는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효'를 예술로 꽃피우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번 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문학과 미술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종합대상에는 국회의장상, 학생부 종합대상은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특별상에는 미술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시도지사상과 시도교육감상 등이 수여된다. 아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성민 스님은 "최근 우리 사회는 극심한 입시 경쟁과 세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전통 가치인 ‘효(孝) 사상’이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이번 예술제가 단순히 실력을 겨루는 장을 넘어, 청소년과
(누리일보) 경남 김해에서 요양보호사 교육을 이야기할 때, 이제 한 사람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 배경애 원장이다. 그는 단순히 한 교육기관의 운영자가 아니라,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만들어 온 상징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오랜 시간 동안 김해 지역 요양보호사 교육의 중심에서 역할을 해왔다. 빠른 자격 취득과 숫자 중심의 교육이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도, 이곳은 흔들림 없이 ‘현장에 강한 요양보호사’라는 하나의 기준을 지켜왔다. 그 중심에는 배경애 원장의 일관된 철학과 교육 방식이 있다. 현장에서는 흔히 “뉴김해 출신은 기본이 다르다”는 말이 회자된다. 이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실제 돌봄 현장에서 쌓여온 평가다. 요양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 뉴김해요양보호사교육원-학원은 ‘믿고 맡길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는 곳’, 그리고 배경애 원장은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교육자’로 인식돼 왔다. 배 원장은 요양보호사를 “누군가의 하루와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책임지는 전문 돌봄 인력”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요양보호사는 기술
(누리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
(누리일보)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누리일보) 지난 20일 오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환우를 위한 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샤인엔터테인먼트 이해용(이시찬)대표가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기획해 마련한 행사다. 이해용(이시찬)대표는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걸 느꼈다”며 의료진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남진과 조영남이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석했다. 남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현장을 찾아 환우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가수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와 앙상블 은가비 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사 이훈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도 함께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들은 노래와 함께 환우들의 빠른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특히 조영남은 객석에 앉아 있다가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