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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군포시,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 실시

AI 업무지원 플랫폼 '군포 AI 주무관' 도입 맞춰 실무형 활용 역량 강화

 

(누리일보) 군포시는 AI 업무지원 플랫폼 '군포 AI 주무관' 도입에 발맞추어 내부 직원의 플랫폼 기능 이해와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고, 조직 내 안정적인 정착과 활용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3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군포시 공무원 27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정보교육센터(동영센트럴타워 504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은 공공부문에서도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실무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군포시는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단순한 신기술로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최신 AI 트렌드 및 적용 사례 소개, 다양한 생성형 AI 체험 및 활용, 업무 자동화 챗봇(나만의 업무 비서)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새롭게 도입되는 '군포 AI 주무관'의 기능을 직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행정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생성형 AI가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문서 초안 작성, 자료 정리, 반복업무 지원 등 실제 행정업무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은 '군포 AI 주무관'의 안정적인 정착과 실무 활용 확산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다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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