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일보)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24일부터 1층 출입구에 무인예약대출기를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도서무인예약대출시스템을 통해 자료실에 방문하지 않고도 자유로운 대출이 가능하며, 시립도서관뿐만 아니라 꿈나무정보도서관과 오르빛도서관의 도서도 기계를 통해 대출받을 수 있다.
도서 대출 예약 서비스 신청은 동두천시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무인예약대출기를 통한 도서 대출은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자료실 운영시간 이후에 도서 대출을 원하는 직장인 및 야간 이용자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무인예약대출기의 도입을 통해 이용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도서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