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8.0℃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6.8℃
  • 연무대구 7.0℃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10.3℃
  • 맑음고창 6.3℃
  • 맑음제주 8.5℃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파주시,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추진

 

(누리일보) 파주시는 도로명주소의 정확성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소정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긴급구조·물류배송 등 생활 밀착 행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3만 4천여 개의 주소정보시설물로, 시설물의 훼손 여부를 비롯해 시인성, 표기 정확성,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주소정보시설이 훼손됐거나 분실되는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 중이다. 신고는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으로 전화 신고도 가능하다. 접수된 신고 건은 신속하게 정비 조치를 시행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정확한 주소정보시설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건강 지원 위한 업무협약체결
(누리일보)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봉사단체 ‘하루’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건강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봉사단체 ‘하루’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기관 관계자와 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건강 프로그램 참여가 필요한 주민을 추천하는 역할을 맡는다. 봉사단체 ‘하루’는 협의체에서 추천한 주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방식의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해 신체 건강 증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협력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협력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제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