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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이천시, 2026년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 평가 사업 추진…생활속 탄소중립 실천

 

(누리일보) 이천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6년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평가’ 사업에 참여할 아파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평가는 3개 부문(저탄소, 녹색실천, 공통) 11개 항목으로 정량평가 및 정성평가로 진행되며, 정량평가는 공동주택 내 전년 대비 에너지사용량(전기, 수도, 가스 등) 감축률을 평가하는 저탄소 부문과 투명 페트병·건전지·우유팩 수거 실적 및 탄소포인트제 가입률을 평가하는 녹색실천 부문 등이 있다. 정성평가는 에너지 절약 시설 설치, 주민 참여 탄소중립 활동 등 아파트 자체 탄소중립 실천 노력 부문에 대한 평가가 진행된다.

 

2026년 12월에 최종적으로 위 부문들을 평가하여 온실가스 감축 활동이 가장 우수한 6개 아파트를 선정하여 총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이천시 관내 150세대 이상 아파트이며 자세한 사업 내용은 이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참여 신청서를 3월 17일까지 이천시청 환경보호과 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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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문재호 의원,“층간소음 갈등, 고양시 실효성 있는 예산수립과 정책 요구”
(누리일보) 고양시의회 문재호(관산동, 고양동, 원신동) 의원은 3월6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고양시 관내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문재호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공동주택관리법과 소음·진동관리법 등 제도적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음에도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1998년 이전에 지어진 고양시 아파트 세대 수가 10만 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층간소음 관련 예산은 사실상 전무하고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개최 실적 또한 유명무실한 상황임을 지적하며 “관련 예산 제로, 분쟁조정 실적 제로인 상황에서 제대로 관리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며 고양시의 소극적 행정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에 문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타지역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타 지자체의 층간소음 대책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 노후아파트 소음측정 전문장비 보급 및 전문가 양성 교육·예산 마련 ▲ 단지별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개최실적 및 향후계획 ▲ 반려동물·미취학 아동·야간 및 보복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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