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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체육회, 육군특수전사령부(황금박쥐부대) 업무협약 체결

민·군 협력을 통한 사회 공헌 확대

 

(누리일보)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5일 14시 체육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육군특수전사령부 황금박쥐부대(여단장 조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과학적 체력측정을 통해 부대원 훈련의 효율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군 전투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민·군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내용으로는 스포츠과학연구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과학적 체력관리 지원 △전투형 강군 육성의 과학화를 위한 체육 혁신정책 발굴 △체력측정 결과 분석을 통한 훈련 효과 정량적 평가 등이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체력은 국가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힘이며 체육은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자산”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정예 전투력의 산실인 공수특전여단과 연대를 바탕으로 다양한 체육 혁신정책 등을 발굴하여 지원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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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집가까운 학교로, 학군 배정 합리적 시스템 도입 촉구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5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파주교육지원청 학생배치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파주 지역 중학교 학군 배정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은주 파주시의원을 비롯해 학부모 대표, 아파트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할 핵심 대안으로 ‘학생 통학권 상호 구제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이는 특정 학교 인근에 거주하면서도 타 학교로 배정된 학생들 간의 위치를 고려해 상호 재배정하는 방식이다. 조 위원장은 “마치 공무원 인사교류처럼, 서로에게 더 가까운 학교로 갈 수 있게끔 유연한 제도를 도입한다면 원거리 배정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걱정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성환 위원장은 “학부모들이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히 학군을 나누는 방식이 아닌 파주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학군제’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오는 4월 초, 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학부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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