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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2026년 김포시 장기도서관 주독야독 프로그램 '밤샘 책읽기 인(in) 장기' 운영

 

(누리일보)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과 함께 특별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인 4월 18일 오전 6시까지 도서관에서 자율적으로 독서를 하는 '밤샘 책읽기 인(in) 장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운영이 종료된 도서관에서 밤새 몰입해 책을 읽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한 독서에 그치지 않고 '책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의 저자 김애리 작가를 초청해 독서의 가치가 우리의 삶 속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도서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간단한 스트레칭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며, 이번 밤샘 독서의 독특한 경험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김포시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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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집가까운 학교로, 학군 배정 합리적 시스템 도입 촉구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2)은 5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파주교육지원청 학생배치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파주 지역 중학교 학군 배정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은주 파주시의원을 비롯해 학부모 대표, 아파트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할 핵심 대안으로 ‘학생 통학권 상호 구제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이는 특정 학교 인근에 거주하면서도 타 학교로 배정된 학생들 간의 위치를 고려해 상호 재배정하는 방식이다. 조 위원장은 “마치 공무원 인사교류처럼, 서로에게 더 가까운 학교로 갈 수 있게끔 유연한 제도를 도입한다면 원거리 배정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걱정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성환 위원장은 “학부모들이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히 학군을 나누는 방식이 아닌 파주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탄력적 학군제’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성환 위원장은 오는 4월 초, 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학부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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