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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 ‘미세먼지 줄이기’ 합동 캠페인 실시

남부권 미세먼지 관계기관과 함께 생활 속 실천수칙 홍보

 

(누리일보)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25.12.~’26.3.)중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고 국민 생활 속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026년 2월 6일 14:00, 광주광역시 상무금요시장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행동요령과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참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광역시, 광주보건환경연구원, 남부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가 참여하여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안내문·홍보물(장바구니)을 배포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취지와 실천 수칙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를 독려한다.

 

고나단 대기환경관리단장은 “겨울철에는 대기 정체 등으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기 쉬운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불법소각 안하기,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컵, 장바구니 이용하기 등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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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생 특화사업 '후드를 부탁해' 마무리
(누리일보)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소 80개소를 대상으로 조리 환경 개선을 위한 위생 특화사업인 ‘후드를 부탁해’를 추진해 관내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체 관리가 어려운 조리실 공기 배출 장치(후드)에 쌓인 고착 기름때와 오염물질을 전문 인력을 통해 제거했으며, 화재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경감시켰다. 특히 조리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냄새, 증기 등의 유해 물질을 원활하게 배출하도록 배기 성능을 개선함으로써 종사자들의 호흡기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급식소 관계자는 “청소와 함께 전문적인 위생관리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급식 운영에 큰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후드를 부탁해’사업은 급식소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조리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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