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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광주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개회

2026년도 광주시 시정업무보고,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사

 

(누리일보) 광주시의회는 오는 2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업무보고 1건, 조례안 10건, 동의안 1건, 협의안 1건, 보고안 2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비롯해 휴회 결정의 건 등 기타 안건을 처리한다. 둘째날인 4일부터 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행정복지·도시환경)에서 2026년도 광주시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한다. 6일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의한다.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22회 임시회가 마무리되며,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최종 의결하는 것으로 일정을 끝마친다. 광주시의회는 이번 2026년 새해를 맞아 열리는 첫 임시회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기반으로 민심을 청취하고, 중단없는 광주시 발전을 위한 정책적인 의정활동에 역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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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등 경기 남부 40년간 반도체 생태계 형성...잘 추진해 온 프로젝트 흔들면 산업 경쟁력 상실”
(누리일보) “반도체는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생태계 위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에 40년간 반도체 생태계가 두텁게 형성돼 있는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국가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앵커기업의 생산라인(팹·fab)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본력이 약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여기저기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라며 “용인뿐 아니라 평택, 화성, 오산, 이천, 안성, 수원, 성남 등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설계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고 광범위한 생태계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우리의 반도체 기업들이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최근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란에 대해 “반도체는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프로젝트를 정치권과 여러 지역에서 흔들고 있다”며 “시간이 곧 보조금인 반도체 산업은 속도전이 중요하기에 이런 흔들기는 바람직하지 않고, 머뭇거릴 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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