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3.2℃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1.6℃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어울림헤라봉사회, 환경관리원에 방한 물품 전달

 

(누리일보) 수원 어울림헤라봉사회는 지난 29일, 겨울철 추운 날씨 속에서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쓰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격려 물품에는 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목도리가 포함되어 있어 추운 날씨에 외부에서 일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예정이다.

 

장지원 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한파와 강설 속에서도 곡선동의 청소와 제설에 힘쓰고 있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유념하시고 안전하게 업무에 임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추운 날씨에 일하는 곡선동 환경관리원들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목도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등 경기 남부 40년간 반도체 생태계 형성...잘 추진해 온 프로젝트 흔들면 산업 경쟁력 상실”
(누리일보) “반도체는 땅 위에 세워지는 것이 아니고, 생태계 위에 세워진다고 생각한다.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에 40년간 반도체 생태계가 두텁게 형성돼 있는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면 국가 경쟁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전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앵커기업의 생산라인(팹·fab)이 여기저기 흩어지면 자본력이 약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도 여기저기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할 텐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느냐”라며 “용인뿐 아니라 평택, 화성, 오산, 이천, 안성, 수원, 성남 등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설계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고 광범위한 생태계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우리의 반도체 기업들이 메모리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최근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란에 대해 “반도체는 대한민국 핵심 산업인데 용인에서 잘 진행돼 온 프로젝트를 정치권과 여러 지역에서 흔들고 있다”며 “시간이 곧 보조금인 반도체 산업은 속도전이 중요하기에 이런 흔들기는 바람직하지 않고, 머뭇거릴 여유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