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0.9℃
  • 구름많음광주 -1.9℃
  • 맑음부산 0.6℃
  • 흐림고창 -4.1℃
  • 제주 1.1℃
  • 맑음강화 -6.9℃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3.1℃
  • 흐림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3℃
  • -거제 0.9℃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사회공헌 협력사업 활성화 추진

기업·기관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구축

 

(누리일보)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기업·기관의 자원을 지역사회 현안과 연결하는 ‘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기업·기관의 특성과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현장 봉사활동 ▲물품 및 후원 연계 ▲기관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업의 특성과 관심 분야를 반영한 환경·돌봄·안전·교육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를 센터 주요 사업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과 기관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 총 13개 기업·기관과 협력해 489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으며, 환경정화 및 생태 보호,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오피니언


교육

더보기
경기도의회 명재성 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이후 일산 빌라 재건축 주민의견 청취를 통해 여전히 묵묵무답 상황확인
(누리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지난 19일 고양상담소에서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와 만나 일산 빌라 단지 재건축 기준 용적률 산정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하는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정비 특별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일산 빌라 단지가 타 1기 신도시에 비해 불합리한 용적률 기준을 적용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를 과거 2025년도 행정사무 감사 당시 경기도에 주요 의제로 강력히 제기한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도의원에게 전달하고자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한 비대위 주민들은 “특별법은 도시기능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되는데, 현재 고양특례시 계획은 이러한 목적을 잃고, 훼손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같은 2종 일반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분당 지역 빌라 단지의 용적률은 250%로 상향한 경우와 다르게 일산은 170%로 묶어둔 상황이다. 이대로 진행된다면, 예로 든 분당은 환급금을 받을 수 있지만, 일산은 가구당 2억~3억의 추가 분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재건축 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국제

더보기

배너